발언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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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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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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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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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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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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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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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우
- 선거구: 서귀포시 대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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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운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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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문
- 선거구: 비례대표(국민의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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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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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룡
- 선거구: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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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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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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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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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운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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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문
- 선거구: 비례대표(국민의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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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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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문
- 선거구: 비례대표(국민의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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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문
- 선거구: 비례대표(국민의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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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우
- 선거구: 서귀포시 대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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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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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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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탐라교육원장 현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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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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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탐라교육원장 현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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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주도서관장 한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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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운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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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문
- 선거구: 비례대표(국민의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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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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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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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룡
- 선거구: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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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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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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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우
- 선거구: 서귀포시 대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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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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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 선거구: 교육의원 제주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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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운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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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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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식
- 선거구: 교육의원 서귀포시 동부

- 발언자 정보를 수집중 입니다.
회의 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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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감사개시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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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제주학생문화원장 선서0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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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서귀포학생문화원장 선서0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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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자료요구00: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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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제주학생문화원장 인사말씀 및 간부소개0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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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서귀포학생문화원장 인사말씀 및 간부소개0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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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양병우 위원 질의답변00: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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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정이운 위원 질의답변00: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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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경문 위원 질의답변0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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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동우 위원 질의답변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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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충룡 위원 질의답변0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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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고의숙 위원 질의답변0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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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김창식 위원 질의답변01: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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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동우 위원 질의답변01: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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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정이운 위원 질의답변0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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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경문 위원 질의답변0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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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오승식 위원장 질의답변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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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경문 위원 의사진행발언0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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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경문 위원 질의답변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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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양병우 위원 질의답변02: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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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감사종료0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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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감사개시02: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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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탐라교육원장 선서02: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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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자료요구0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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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탐라교육원장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0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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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제주도서관장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02: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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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정이운 위원 질의답변02: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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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경문 위원 질의답변02: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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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자료요구03: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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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동우 위원 질의답변0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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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충룡 위원 질의답변0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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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고의숙 위원 질의답변03: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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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김창식 위원 질의답변03: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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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양병우 위원 질의답변03: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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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고의숙 위원 질의답변04: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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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강동우 위원 질의답변04: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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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정이운 위원 질의답변0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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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오승식 위원장 질의답변04: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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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감사종료04:14:44
회의록 보기
○위원장 오승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각 직속기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오전 행정사무감사는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의 소관 사무에 대한 주요정책의 추진 상황, 예산집행 상황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여 개선·보완하도록 함은 물론, 정책의 방향 제시와 그 대안도 마련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제주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심도 있는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받는 관계 공무원들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방법은 일문일답으로 하되 필요시 현장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후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할 경우 그 처리 절차, 선서 방법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서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나, 필요시에는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각 기관장이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도 같이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기관장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주학생문화원장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각 직속기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오전 행정사무감사는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의 소관 사무에 대한 주요정책의 추진 상황, 예산집행 상황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여 개선·보완하도록 함은 물론, 정책의 방향 제시와 그 대안도 마련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제주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심도 있는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받는 관계 공무원들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방법은 일문일답으로 하되 필요시 현장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후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할 경우 그 처리 절차, 선서 방법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서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나, 필요시에는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각 기관장이 증인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도 같이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기관장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주학생문화원장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선서! 본인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 10월 11일 제주학생문화원 원장 안희숙
선서! 본인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 10월 11일 제주학생문화원 원장 안희숙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 원장 강정림
(선서서 전달)
●위원장 오승식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원장 강정림
(선서서 전달)
●위원장 오승식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승식
감사 시작에 앞서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자료가 필요한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발언신청)
강동우 위원님.
●강동우 위원 강동우 위원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 2024학년도 교육과정 편성표 제출 부탁드립니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 현황과 ’22년부터 최근까지 안전사고 접수 및 처리 현황 자료 제출 요구합니다.
●고의숙 위원 고의숙 위원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그리고 제주학생문화원 공통으로 최근 3년간 여러 기관의 대여 현황입니다. 교육청 소속 기관과 외부 기관으로 나눠서 기준 일자를 2022년 9월 1일부터 2024년 9월 1일까지, 그럼 2년간이 되나요? 9월 1일 자 기준으로 최근 3년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승식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2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관별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자료가 필요한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발언신청)
강동우 위원님.
●강동우 위원 강동우 위원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 2024학년도 교육과정 편성표 제출 부탁드립니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 현황과 ’22년부터 최근까지 안전사고 접수 및 처리 현황 자료 제출 요구합니다.
●고의숙 위원 고의숙 위원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그리고 제주학생문화원 공통으로 최근 3년간 여러 기관의 대여 현황입니다. 교육청 소속 기관과 외부 기관으로 나눠서 기준 일자를 2022년 9월 1일부터 2024년 9월 1일까지, 그럼 2년간이 되나요? 9월 1일 자 기준으로 최근 3년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승식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2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관별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안녕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입니다.
제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존경하는 오승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제주학생문화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수상 기획부장입니다.
강희주 교학부장입니다.
김봉수 총무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제주학생문화원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운영 방향, 일반 현황, 주요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운영 방향과 일반 현황은 나눠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보고서 783쪽, ‘꿈을 찾고 끼를 펼치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는 11월 22일과 23일 “예술로 행복한 삶을 만나다.”를 주제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꿈꾸는 공작소’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으로 업사이클링공예 등을 운영하여 상반기 63팀 1518명이 참가하였고, ‘상상더함 꿈끼동아리’는 주 2회,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상하반기 및 방학 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를 담은 문화예술교실’은 제주어 합창단과 뮤지컬단을 운영 중이며, 11월 뮤지컬 ‘동백의 꿈’과 ‘제주어노래 발표회’를 통해 제주문화 이해 및 예술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시화전과 음악회 중심의 ‘노래가 된 아이들’과 읍면지역 학교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예술꿈마당은’ 초등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문화·예술의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대상 ‘꿈끼이음 예술나무’를 운영하여 10개교 1473명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소년의 거리에서는 5월·9월 버스킹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고, 11월·12월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읍면지역 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우리동네 예술샘터’는 12기관에 방송댄스 등 학생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꿈을 담은 글그림 공모전’ 선정 작품은 대형 현수막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소양 함양과 재충전을 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대상으로 12월에 ‘드림 UP! 청춘힐링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함께하는 예술콘서트’ 사업으로 탭댄스 공연 및 하이파이브 미술체험 전시회를 개최하여 1825명 교육가족들에게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795쪽, ‘꿈을 나누는 예술영재교육’입니다.
예술영재교육원에서는 영재교육대상자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음악·미술 창작활동 및 영재캠프 운영으로 잠재력 있는 예술영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97쪽, ‘삶이 행복한 평생교육’입니다.
브런치교실 등 5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대금 등 6개 동아리 운영으로 제주도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다음은 799쪽 ‘꿈을 잇는 대안교육’입니다.
어울림학교는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고등학생 대상으로 보통·전문교과, 대안교과,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만남의 날, 추수지도로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학부모 및 학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도외진로비전캠프 및 도내 대학 연계 진로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형지게차 조종사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02쪽, ‘소통하는 문화예술공간’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예술공간과 환경 조성으로 소통과 공감의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주중 및 주말 청소년 레포츠실 ‘플레이팡팡’ 운영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별 조치 결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행정사무감사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아낌없는 지도·조언을 해 주시면 우리 문화원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제주학생문화원이 미래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 함양과 학생문화 창달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원 직원 모두가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안희숙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입니다.
제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존경하는 오승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제주학생문화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수상 기획부장입니다.
강희주 교학부장입니다.
김봉수 총무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제주학생문화원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운영 방향, 일반 현황, 주요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운영 방향과 일반 현황은 나눠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황입니다.
보고서 783쪽, ‘꿈을 찾고 끼를 펼치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는 11월 22일과 23일 “예술로 행복한 삶을 만나다.”를 주제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꿈꾸는 공작소’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으로 업사이클링공예 등을 운영하여 상반기 63팀 1518명이 참가하였고, ‘상상더함 꿈끼동아리’는 주 2회,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상하반기 및 방학 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를 담은 문화예술교실’은 제주어 합창단과 뮤지컬단을 운영 중이며, 11월 뮤지컬 ‘동백의 꿈’과 ‘제주어노래 발표회’를 통해 제주문화 이해 및 예술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시화전과 음악회 중심의 ‘노래가 된 아이들’과 읍면지역 학교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예술꿈마당은’ 초등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문화·예술의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대상 ‘꿈끼이음 예술나무’를 운영하여 10개교 1473명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소년의 거리에서는 5월·9월 버스킹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고, 11월·12월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읍면지역 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우리동네 예술샘터’는 12기관에 방송댄스 등 학생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꿈을 담은 글그림 공모전’ 선정 작품은 대형 현수막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소양 함양과 재충전을 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대상으로 12월에 ‘드림 UP! 청춘힐링콘서트’를 운영할 예정이며, ‘함께하는 예술콘서트’ 사업으로 탭댄스 공연 및 하이파이브 미술체험 전시회를 개최하여 1825명 교육가족들에게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795쪽, ‘꿈을 나누는 예술영재교육’입니다.
예술영재교육원에서는 영재교육대상자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음악·미술 창작활동 및 영재캠프 운영으로 잠재력 있는 예술영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97쪽, ‘삶이 행복한 평생교육’입니다.
브런치교실 등 5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대금 등 6개 동아리 운영으로 제주도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다음은 799쪽 ‘꿈을 잇는 대안교육’입니다.
어울림학교는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고등학생 대상으로 보통·전문교과, 대안교과,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만남의 날, 추수지도로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학부모 및 학교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도외진로비전캠프 및 도내 대학 연계 진로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형지게차 조종사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02쪽, ‘소통하는 문화예술공간’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예술공간과 환경 조성으로 소통과 공감의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주중 및 주말 청소년 레포츠실 ‘플레이팡팡’ 운영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별 조치 결과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행정사무감사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아낌없는 지도·조언을 해 주시면 우리 문화원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제주학생문화원이 미래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 함양과 학생문화 창달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원 직원 모두가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안희숙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안녕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존경하는 오승식 교육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제주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서 사랑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서귀포학생문화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양강효 기획부장입니다.
이정휴 수련부장입니다.
김동철 총무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서귀포학생문화원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운영 방향, 일반 현황,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운영 방향입니다.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자연 속 어울림교육”의 운영 목표 아래 보편성·창의성·지속성·협력성의 4영역을 변화의 축으로 설정하여 다섯 가지 운영과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1993년 서귀포푸른학생의집으로 개관하여 2001년에 평생학습관, 2012년에 예술영재교육원을 추가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서조직은 기획부, 수련부, 총무부로 3개 부서로 조직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811쪽에서 814쪽까지 운영 방향과 일반 현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816쪽부터 821쪽입니다.
첫 번째,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을 방학중·방과후·토요 프로그램과, 예술동아리, 초등토론아카데미 등 총 34개 강좌를 지역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설하여 연간 800명의 참가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여름방학 중 늘봄학교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였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의 ‘세계청소년합창축제’ 참가 등 우리 원에서 운영하는 예술동아리들이 다양한 대회 행사에 참가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함은 물론 자신의 예술성 감수성을 신장하였습니다.
교육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공연은 교육적 가치와 학생들의 관심도를 고려한 수준 높은 뮤지컬을 선정하여 도내 16개, 중고 학생 3700여 명이 관람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알면 꿀잼 오페라 콘서트’와 ‘명화 속 숨겨진 화가의 이야기’를 통하여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업과 입시에 얽매였던 학생들을 위한 힐링콘서트 찾아가는 ‘행복톡톡 공연’을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찾아가는 아트스쿨’, 읍면지역 22개교 지원 등 총 45개 학교 및 기관을 지원하였고, 읍면지역의 아동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지원 등 문화소외지역 해소를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강사 선발, 수당 지급, 운영 용품 구입 등 제반업무의 지원을 통하여 현장 교원의 업무경감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어 전승 보전 관련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서 822쪽부터 825쪽입니다.
두 번째, ‘자연과 함께하는 도전·생태환경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전하며 꿈을 키우는 인성수련교육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가치관 형성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수련 활동으로, 대상에 따라 인성캠프, 리더십캠프, 청소년캠프로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51기 317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인성수련교육은 몸 활동, 공동체 활동, 생태감수성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서귀포시 지역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한마음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캠프는 하반기에 제주시 지역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1회 더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기후환경 위기에 대응한 공존과 상생의 생태환경교육은 초중고생, 환경동아리를 중심으로 풀빛누리 생태캠프 3기수를 운영하여 환경 보전의식 함양은 물론 제주 생태자원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은 올해부터 카라반 27대를 설치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 환경을 제공하였고, 자체연수와 전문연수, 타 기관과의 합동연수 등을 통해서 교육요원의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앞서가는 수련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유익한 수련교육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826쪽, 세 번째, ‘예술적 감성과 역량을 기르는 예술영재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영재의 잠재력을 가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과 미술 교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룹별 실기수업과 집중탐구활동, 웹툰반 작품집 제작, 앙상블 공연 등 개별 맞춤형 교육을 통하여 예술영재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중학생 예술영재교육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28쪽, 네 번째, ‘행복을 더하는 평생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함께 배우며 나누는 평생교육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자기 계발을 위하여 평생교실 4강좌, 동아리 7강좌를 개설, 주야간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이 내부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배우고 익힌 재능을 나누는 재능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족축제의 날 사업으로 ‘2024 행복어린이대축제’를 운영하여 연인원 1만 40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나눔 마당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귀포학생문화원 문화예술 한마당’은 우리 원 프로그램 참가자와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하여 발표회, 전시회, 경연 등이 잔디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830쪽 다섯째,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쉼과 나눔이 있는 열린 잔디광장, 음악과 함께 따뜻한 만남이 있는 실내환경 조성, 각종 시설 대관을 통하여 누구나 찾을 수 있으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수요자 중심의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 봉사행정으로 교육현장과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며, 신뢰받는 적극행정 구현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올해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지금까지 추진해 온 문화예술의 영역을 더 넓혀 문화예술과 디지털 융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세대들이 지역의 문화예술과 현대문명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이 길러졌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청소년들의 참삶을 가꾸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주시는 아낌없는 고견과 조언들을 적극 반영해서 변화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강정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두 직속기관을 일괄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13분 이내로 하고, 보충질의는 추가 질의 시간을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활용에 유념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되 답변하실 때는 먼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양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존경하는 오승식 교육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제주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서 사랑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서귀포학생문화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양강효 기획부장입니다.
이정휴 수련부장입니다.
김동철 총무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서귀포학생문화원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운영 방향, 일반 현황,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운영 방향입니다.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자연 속 어울림교육”의 운영 목표 아래 보편성·창의성·지속성·협력성의 4영역을 변화의 축으로 설정하여 다섯 가지 운영과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1993년 서귀포푸른학생의집으로 개관하여 2001년에 평생학습관, 2012년에 예술영재교육원을 추가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서조직은 기획부, 수련부, 총무부로 3개 부서로 조직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811쪽에서 814쪽까지 운영 방향과 일반 현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816쪽부터 821쪽입니다.
첫 번째,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을 방학중·방과후·토요 프로그램과, 예술동아리, 초등토론아카데미 등 총 34개 강좌를 지역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설하여 연간 800명의 참가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여름방학 중 늘봄학교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였으며, 소년소녀합창단의 ‘세계청소년합창축제’ 참가 등 우리 원에서 운영하는 예술동아리들이 다양한 대회 행사에 참가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함은 물론 자신의 예술성 감수성을 신장하였습니다.
교육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공연은 교육적 가치와 학생들의 관심도를 고려한 수준 높은 뮤지컬을 선정하여 도내 16개, 중고 학생 3700여 명이 관람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알면 꿀잼 오페라 콘서트’와 ‘명화 속 숨겨진 화가의 이야기’를 통하여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업과 입시에 얽매였던 학생들을 위한 힐링콘서트 찾아가는 ‘행복톡톡 공연’을 11월 중에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찾아가는 아트스쿨’, 읍면지역 22개교 지원 등 총 45개 학교 및 기관을 지원하였고, 읍면지역의 아동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지원 등 문화소외지역 해소를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강사 선발, 수당 지급, 운영 용품 구입 등 제반업무의 지원을 통하여 현장 교원의 업무경감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어 전승 보전 관련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서 822쪽부터 825쪽입니다.
두 번째, ‘자연과 함께하는 도전·생태환경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전하며 꿈을 키우는 인성수련교육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가치관 형성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수련 활동으로, 대상에 따라 인성캠프, 리더십캠프, 청소년캠프로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51기 317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인성수련교육은 몸 활동, 공동체 활동, 생태감수성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서귀포시 지역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한마음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캠프는 하반기에 제주시 지역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1회 더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기후환경 위기에 대응한 공존과 상생의 생태환경교육은 초중고생, 환경동아리를 중심으로 풀빛누리 생태캠프 3기수를 운영하여 환경 보전의식 함양은 물론 제주 생태자원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은 올해부터 카라반 27대를 설치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수련 환경을 제공하였고, 자체연수와 전문연수, 타 기관과의 합동연수 등을 통해서 교육요원의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앞서가는 수련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유익한 수련교육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826쪽, 세 번째, ‘예술적 감성과 역량을 기르는 예술영재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영재의 잠재력을 가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과 미술 교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룹별 실기수업과 집중탐구활동, 웹툰반 작품집 제작, 앙상블 공연 등 개별 맞춤형 교육을 통하여 예술영재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중학생 예술영재교육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28쪽, 네 번째, ‘행복을 더하는 평생교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함께 배우며 나누는 평생교육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자기 계발을 위하여 평생교실 4강좌, 동아리 7강좌를 개설, 주야간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이 내부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배우고 익힌 재능을 나누는 재능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족축제의 날 사업으로 ‘2024 행복어린이대축제’를 운영하여 연인원 1만 400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나눔 마당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귀포학생문화원 문화예술 한마당’은 우리 원 프로그램 참가자와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하여 발표회, 전시회, 경연 등이 잔디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830쪽 다섯째,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쉼과 나눔이 있는 열린 잔디광장, 음악과 함께 따뜻한 만남이 있는 실내환경 조성, 각종 시설 대관을 통하여 누구나 찾을 수 있으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수요자 중심의 소통하고 실천하는 청렴 봉사행정으로 교육현장과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며, 신뢰받는 적극행정 구현에 힘써 나가겠습니다.
올해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지금까지 추진해 온 문화예술의 영역을 더 넓혀 문화예술과 디지털 융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세대들이 지역의 문화예술과 현대문명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이 길러졌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이 공공기관으로서 청소년들의 참삶을 가꾸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주시는 아낌없는 고견과 조언들을 적극 반영해서 변화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강정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두 직속기관을 일괄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13분 이내로 하고, 보충질의는 추가 질의 시간을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활용에 유념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되 답변하실 때는 먼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양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병우 위원
양병우 위원입니다.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입니다.
●양병우 위원 아까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의 생각보다, 제가 아직은 다 파악은 못 했지만 많은 일들을 하고 있음을 직감적으로 느꼈고, 업무보고에서 잘 파악을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도내 학생들의 문화활동, 사실상 문화활동 하면 방과 후 외에 놀권리, 놀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놀권리가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놀권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놀권리가 충분하다, 모자라다 이렇게만 볼 수는 없는 것 같고, 저희가 이런 문화예술기관에서 그런 놀권리라든가 문화예술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양병우 위원 현장에서 본 위원이 많이 듣지만 저는 그래도 학부모님들을 접하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들어보면 제가 보기에 문화원이 있는데, 양쪽 서귀포나 제주시가 있는데 학생들이 대부분 어디에 더 많이 접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생들은 방과 후가 끝나거나 이렇게 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자기의 성향이나 취미에 따라서 그런 공간을 찾아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그런 공간들이 어떤 공간들이 있다고 봅니까? 문화원 말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문화원 외에는 청소년문화의집 같은 데도 찾아갈 수가 있고 그 이외에 어떤 본인…….
●양병우 위원 청소년문화의집도 제가 내용을 잘 압니다. 청소년문화의집도 행정에서 하는데, 대부분 보면 인기를 끌고 꽉꽉 찾고 있는 데가 요즘에는 중·고등만이 아니라 초등학교까지 노래방하고 PC방이 대세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그런 시설도 많이 찾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제주학생문화원에는 노래방과 PC방은 아니지만 오락기가 구비된 청소년 레포츠실 플레이팡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3월부터는…….
●양병우 위원 제가 질의한 것만 하십시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하냐면 읍면별로만 해도 PC방이 아주 많습니다. 요즘 최근에는 노래방, 또 먹거리도 학생들의 입맞춤에 맞춰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대부분 왜 이쪽에 이렇게 많이 포진돼서 학생들의 인기를 끌까 하는 부분은 놀권리에 대한 공간이 절대 부족하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사실상 그나마 학생 아이들이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학생문화원인데,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죠. 플레이팡팡 이 부분은 업무보고에도 제일 뒤쪽에 수록돼도 제일 먼저 플레이팡팡을 말씀해 주시는데, 놀권리를 충족하는 시설로 매우 운영이 잘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플레이팡팡이.
지난해에 이용하던 것이 금년에는 학업 이후로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죠? 일요일까지 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일요일까지 개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토요일까지만 하다가 일요일까지 개방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10시부터 6시까지 하다가 추가 개방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그만큼 플레이팡팡이 멘트가 좋은 것도 좋지만 놀권리를 그만큼…….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여가시간을 부모님들이 어떻게 합니까? 과외도 보내고, 여기도 하는데 토요일·일요일이 핵심인데, 학생들이 권리를 가장 갖는 시간이 토요일·일요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플레이팡팡을 50%만, 토요일만 하던 것을 일요일까지 확대한 것은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감사합니다.
●양병우 위원 이게 몇 %나 더 증가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 퍼센트는 작년에 3623명에서…….
●양병우 위원 몇 %나 더 증가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50%까지는 아니지만 가까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6000명이…… 3000명에서 약 6000명이나, 3623명에서 6000명이나 확대해서 많이 한 그게 1년에 어마어마한 증가율입니다. 그렇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혹시 이거 운영만족도를 조사해 보셨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운영만족도는 항상 90% 이상은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양병우 위원 생각입니까, 조사한 내용입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조사 내용입니다.
●양병우 위원 조사해 보셨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예.
●양병우 위원 만족도가 90%라는 거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학생들의 많은 활동이라든가 동아리를 제시했는데 이 모든 분야에 학생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모든 분야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하는데 90% 이상 넘은 만족도가 있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많습니다.
●양병우 위원 많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예를 들어서 저희들 12번째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예술콘서트는 탭댄스 공연과 하이파이브 미술체험 전시회를 했는데, 탭댄스 공연인 경우에는 99%가 넘었고, 미술체험 전시회는 98%가 넘었습니다. 그 외에도 거의 90%가 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좋습니다. 제가 90% 이상이면 아주 대단한 만족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에 여러 가지가 있죠? 이게 다 학생들의 놀권리를 보장하는 부분인데, 예산에 대해서 충분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산은 충분하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문화…….
●양병우 위원 만족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원장님이 이 정도 예산이면 된다, 만족하시는 겁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로서는 조금 더 예산을 추가하면 더 좋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지금 예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아무튼 플레이팡팡은 만족도가 90% 이상 높다고 하는데, 본 위원도 확인한바 사실상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이 공간이 피시방이나 노래방보다 공간이, 이 플레이팡팡을 학생문화원에서 하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의 만족도는 더 높습니다.
학부님들의 만족도를 혹시 조사해 보셨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부모님만 따로 하진 않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편적으로 해 봤습니다.
●양병우 위원 아무튼 학부모님들의 소리도 한번 들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에 대해 잘못된 거, 잘 안되는 부분, 개선할 부분도 지적이 필요하지만 이렇게 잘되는 부분도 필요하다 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학생들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아주 만족하는데 이렇게 1년 사이에 3623명에서 6000명이 넘게 이용이 확대된다고 보면 학생들의 호응도에서는 만족도가 높은데 문화원에서 원장님은 영향이 없을지 몰라도 각 담당하는 부서, 그다음에…….
이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일요일인 경우에는 1시부터 5시이고 그다음 화요일∼토요일은 10시부터 6시까지 운영됩니다.
●양병우 위원 그렇죠. 야간도 하고, 오전하고 5시까지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휴일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휴일근무수당이나 이런 건 전부 다 지급되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초과근무수당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휴일근무수당이 아니라 초과근무수당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예.
●양병우 위원 이게 근무자들이 다 만족하는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근무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2학기에 협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플레이팡팡을 더 활발하게 운영할까 해서 우리 직원분들께서 협의를 해서 다 순환하면서 이렇게 근무를 하자, 협의한 사항입니다.
●양병우 위원 리사이클식으로 돌아가면서 쉬고 휴일을 그에 의해서 대체해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아무튼 이 부분에 사각지대가, 이렇게 학생이 6000명이 넘는데 내년에 1만 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될 수 있으면 도박, 아이들의 가장 위험의 온상이 피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피시방에서 될 수 있으면 이쪽으로, 만약에 3623명에서 6000명을 끌어들였다면, 상당 부분을 이 안으로 끌어들이는 그런 역할이 필요하다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 업무야말로 아주 중요하다 이렇게 하고, 아까 90% 이상 넘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재정립해서 집중과 선택을 하는 행정을 잘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제언의 말씀을 아까 드렸습니다마는, 학생들이 앞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 직원은 한정되어 있고 이 한정된 직원에 대해서 보상 대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을 잘 마련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고요.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양병우 위원 나머지 1분 시간이 남았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도 플레이팡팡과 같은 시설이 설치돼 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정말 저희들이 이번, 저도 9월 1일 발령받고 가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여러 가지 그런 것들 살펴보았을 때 제주학생문화원하고 다른 게 뭘까 했을 때 레포츠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런 부분이 부럽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들도 그 대신 실내에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레포츠시설은 아니지만 악기로 마음대로 두드리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원장님, 제가 듣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12분 동안 플레이팡팡에 대해서 90%가 넘는 호응도, 이 부분을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도 도입해서 하는 게 답이 아니겠느냐,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이들의 놀 권리를 적극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보장도 하고, 학교 밖의 피시방이나 자살 문제, 음주, 흡연 이런 부분에서 안으로 끌어들이는 게 양 학생문화원장님이 할 역할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잘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이 부분이 교육감만이, 본청에서만이 아니라 지금 음주, 도박, 흡연, 전국보다 훨씬 높잖아요, 우리 제주가. 이 부분이 양쪽 학생문화원장님들께도 책임이 있다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적극 공감합니다.
●양병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양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이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병우 위원입니다.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입니다.
●양병우 위원 아까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의 생각보다, 제가 아직은 다 파악은 못 했지만 많은 일들을 하고 있음을 직감적으로 느꼈고, 업무보고에서 잘 파악을 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도내 학생들의 문화활동, 사실상 문화활동 하면 방과 후 외에 놀권리, 놀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놀권리가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놀권리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놀권리가 충분하다, 모자라다 이렇게만 볼 수는 없는 것 같고, 저희가 이런 문화예술기관에서 그런 놀권리라든가 문화예술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양병우 위원 현장에서 본 위원이 많이 듣지만 저는 그래도 학부모님들을 접하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들어보면 제가 보기에 문화원이 있는데, 양쪽 서귀포나 제주시가 있는데 학생들이 대부분 어디에 더 많이 접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생들은 방과 후가 끝나거나 이렇게 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자기의 성향이나 취미에 따라서 그런 공간을 찾아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그런 공간들이 어떤 공간들이 있다고 봅니까? 문화원 말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문화원 외에는 청소년문화의집 같은 데도 찾아갈 수가 있고 그 이외에 어떤 본인…….
●양병우 위원 청소년문화의집도 제가 내용을 잘 압니다. 청소년문화의집도 행정에서 하는데, 대부분 보면 인기를 끌고 꽉꽉 찾고 있는 데가 요즘에는 중·고등만이 아니라 초등학교까지 노래방하고 PC방이 대세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그런 시설도 많이 찾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제주학생문화원에는 노래방과 PC방은 아니지만 오락기가 구비된 청소년 레포츠실 플레이팡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3월부터는…….
●양병우 위원 제가 질의한 것만 하십시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하냐면 읍면별로만 해도 PC방이 아주 많습니다. 요즘 최근에는 노래방, 또 먹거리도 학생들의 입맞춤에 맞춰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대부분 왜 이쪽에 이렇게 많이 포진돼서 학생들의 인기를 끌까 하는 부분은 놀권리에 대한 공간이 절대 부족하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사실상 그나마 학생 아이들이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학생문화원인데,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죠. 플레이팡팡 이 부분은 업무보고에도 제일 뒤쪽에 수록돼도 제일 먼저 플레이팡팡을 말씀해 주시는데, 놀권리를 충족하는 시설로 매우 운영이 잘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플레이팡팡이.
지난해에 이용하던 것이 금년에는 학업 이후로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죠? 일요일까지 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일요일까지 개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토요일까지만 하다가 일요일까지 개방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10시부터 6시까지 하다가 추가 개방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그만큼 플레이팡팡이 멘트가 좋은 것도 좋지만 놀권리를 그만큼…….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여가시간을 부모님들이 어떻게 합니까? 과외도 보내고, 여기도 하는데 토요일·일요일이 핵심인데, 학생들이 권리를 가장 갖는 시간이 토요일·일요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플레이팡팡을 50%만, 토요일만 하던 것을 일요일까지 확대한 것은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감사합니다.
●양병우 위원 이게 몇 %나 더 증가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 퍼센트는 작년에 3623명에서…….
●양병우 위원 몇 %나 더 증가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50%까지는 아니지만 가까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6000명이…… 3000명에서 약 6000명이나, 3623명에서 6000명이나 확대해서 많이 한 그게 1년에 어마어마한 증가율입니다. 그렇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혹시 이거 운영만족도를 조사해 보셨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운영만족도는 항상 90% 이상은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양병우 위원 생각입니까, 조사한 내용입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조사 내용입니다.
●양병우 위원 조사해 보셨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예.
●양병우 위원 만족도가 90%라는 거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학생들의 많은 활동이라든가 동아리를 제시했는데 이 모든 분야에 학생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모든 분야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하는데 90% 이상 넘은 만족도가 있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많습니다.
●양병우 위원 많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예를 들어서 저희들 12번째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예술콘서트는 탭댄스 공연과 하이파이브 미술체험 전시회를 했는데, 탭댄스 공연인 경우에는 99%가 넘었고, 미술체험 전시회는 98%가 넘었습니다. 그 외에도 거의 90%가 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좋습니다. 제가 90% 이상이면 아주 대단한 만족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에 여러 가지가 있죠? 이게 다 학생들의 놀권리를 보장하는 부분인데, 예산에 대해서 충분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산은 충분하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학생들이 문화…….
●양병우 위원 만족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원장님이 이 정도 예산이면 된다, 만족하시는 겁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로서는 조금 더 예산을 추가하면 더 좋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지금 예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아무튼 플레이팡팡은 만족도가 90% 이상 높다고 하는데, 본 위원도 확인한바 사실상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이 공간이 피시방이나 노래방보다 공간이, 이 플레이팡팡을 학생문화원에서 하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의 만족도는 더 높습니다.
학부님들의 만족도를 혹시 조사해 보셨나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부모님만 따로 하진 않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편적으로 해 봤습니다.
●양병우 위원 아무튼 학부모님들의 소리도 한번 들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에 대해 잘못된 거, 잘 안되는 부분, 개선할 부분도 지적이 필요하지만 이렇게 잘되는 부분도 필요하다 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학생들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아주 만족하는데 이렇게 1년 사이에 3623명에서 6000명이 넘게 이용이 확대된다고 보면 학생들의 호응도에서는 만족도가 높은데 문화원에서 원장님은 영향이 없을지 몰라도 각 담당하는 부서, 그다음에…….
이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일요일인 경우에는 1시부터 5시이고 그다음 화요일∼토요일은 10시부터 6시까지 운영됩니다.
●양병우 위원 그렇죠. 야간도 하고, 오전하고 5시까지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휴일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휴일근무수당이나 이런 건 전부 다 지급되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초과근무수당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휴일근무수당이 아니라 초과근무수당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예.
●양병우 위원 이게 근무자들이 다 만족하는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근무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2학기에 협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플레이팡팡을 더 활발하게 운영할까 해서 우리 직원분들께서 협의를 해서 다 순환하면서 이렇게 근무를 하자, 협의한 사항입니다.
●양병우 위원 리사이클식으로 돌아가면서 쉬고 휴일을 그에 의해서 대체해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아무튼 이 부분에 사각지대가, 이렇게 학생이 6000명이 넘는데 내년에 1만 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될 수 있으면 도박, 아이들의 가장 위험의 온상이 피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양병우 위원 피시방에서 될 수 있으면 이쪽으로, 만약에 3623명에서 6000명을 끌어들였다면, 상당 부분을 이 안으로 끌어들이는 그런 역할이 필요하다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 업무야말로 아주 중요하다 이렇게 하고, 아까 90% 이상 넘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재정립해서 집중과 선택을 하는 행정을 잘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제언의 말씀을 아까 드렸습니다마는, 학생들이 앞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 직원은 한정되어 있고 이 한정된 직원에 대해서 보상 대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을 잘 마련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고요.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양병우 위원 나머지 1분 시간이 남았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도 플레이팡팡과 같은 시설이 설치돼 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정말 저희들이 이번, 저도 9월 1일 발령받고 가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여러 가지 그런 것들 살펴보았을 때 제주학생문화원하고 다른 게 뭘까 했을 때 레포츠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런 부분이 부럽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희들도 그 대신 실내에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레포츠시설은 아니지만 악기로 마음대로 두드리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원장님, 제가 듣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12분 동안 플레이팡팡에 대해서 90%가 넘는 호응도, 이 부분을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도 도입해서 하는 게 답이 아니겠느냐,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이들의 놀 권리를 적극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보장도 하고, 학교 밖의 피시방이나 자살 문제, 음주, 흡연 이런 부분에서 안으로 끌어들이는 게 양 학생문화원장님이 할 역할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잘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이 부분이 교육감만이, 본청에서만이 아니라 지금 음주, 도박, 흡연, 전국보다 훨씬 높잖아요, 우리 제주가. 이 부분이 양쪽 학생문화원장님들께도 책임이 있다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적극 공감합니다.
●양병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양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이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이운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이운 위원입니다.
두 학생문화원에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대단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화면을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어젯밤에는 온 국민을 설레게 한 뉴스 기사가 있습니다. 바로 작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제가 이 노벨문학상 소식을 띄우는 이유는 학생문화원에서 하는 업무가 학생들의 문화 창달을 위해서 노력하는 기관인데, 아까 주요업무보고를 하는 걸 보니까 공연이라든지 음악 이런 데는 프로그램이 많은데 문학에 관련된 프로그램은 과연 얼마나 운영하고 있는지 찾아보니까 별로 없었는데, 먼저 제주학생문화원장님,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 문학에 관련된 거 독서토론까지 다 포함해서.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에서는 문학 쪽으로 집중해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문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찾으라면 ‘노래가 된 아이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시를 창작하고, 그런 문학 활동을 학교에서 실시하고 그다음 그 시 창작한 작품에 곡을 붙여서 노래로 부르게 되는 시와 노래의 만남,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앞으로 조금 더 늘릴 의향은 없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도 어제 노벨문학상 한강 소식을 들었는데요. 저희들도 문학 쪽으로도 문화예술과 접목해서 어떤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펼치면 좋겠는지 협의를 하면서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에는 어떻습니까? 문학 관련 학생들 지원하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도 아이들의 문학 관련 진흥을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일단 아이들의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의 신장을 위해서 초등토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고요. 거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해서 1학기, 2학기 해서 방학 중에 2기수로 운영하고 있는데, 여름방학에는 만족도가 100% 나올 만큼 아이들의 호응도도 높고, 토론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요. 제주어창작교실 그리고 제주어 시낭송 대회라든가 그리고 창작이 된 시로 시집을 발간한다든가, 아이들의 문학적인 소양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전에 남원초등학교에서는 영화를 제작해서 공연도 했는데, 사실 예산이 허락하고 장비가 있으면 간단한 짧은 영화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참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제가 두 기관의 예산편성 현황을 보니까 좀 차이가 나는 게 있습니다.
781쪽과 813쪽을 보십시오.
우선 제주학생문화원은 문화예술교육활동에 39%, 영재교육운영에 6%, 평생학습운영에 2%, 대안교육운영에 19%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서귀포학생문화원은 문화예술교육활동에 31.6%, 그다음에 영재교육운영은 3.9%, 평생학습운영 6.3%인데, 우선 제주학생문화원은 대안교육을 운영하는데 학생이 몇 명입니까? 참여 학생 수가.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30명입니다.
●정이운 위원 30명인데 돈은 영재교육운영보다 훨씬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렇죠? 3배나 많이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학생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예산을 많이 투입해야 될 건데 영재교육운영에는 3.9%인데 평생학습에는 6.3%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지금 영재교육 관련해서는 6183만 3000원이 책정되어 있고, 평생교육 관련해서는 여기에서 볼 때 상당히 높은 금액처럼 보입니다, 9255만 5000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평생교육을 위해서 쓰이는 예산은 3170만 원입니다.
●정이운 위원 나머지 예산은 어디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나머지 예산은, 6085만 원에 대한 나머지 예산은 봄에 있는 가족축제, 그리고 10월 26일 날 있는 서귀포 문화예술 한마당에서 쓰이는 축제 예산이고요. 거기에는 모든 아이들이 참여해서, 모든 사람들, 참여했던 사람들도 참여해서 펼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영재교육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렇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정이운 위원 알았습니다.
다음 화면 표출해 주기 바랍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제주시학생문화원, 2023, 2024인데 지금 연도 잘못됐습니다.
작년의 대관 실적과 올해 대관 실적을 살펴보니까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전시실 대관한 실적이 전혀 없습니다.
중학교는 작년에는 5건, 올해는 2건 있고, 12월 말까지 되면 아마 중고등학교도 늘어날 것 같은데, 문제는 제주학생문화원이 일반인에게는 엄청나게 대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11일, 올해도 8월 기준 57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학생 대상으로 하는 전시가 주가 되어야 하는데 일반인에게 너무 많이 대여한 게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다고 보십니까? 안희숙 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대관은 일반이 좀 더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용 일수 말고 인원으로 보면 학생은 4만 5117명이고, 일반은 5만 5461명입니다. 물론 이렇게 봐도 한 1만 명 정도가 더 많긴 한데 지금 주체를 보면 그렇지만, 전시실이나 대극장, 소극장을 사용한 주체를 보면 유치원은 하이파이브 미술체험 전시회에서 1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왔었고, 그다음 교육문화예술축제는 작년부터 학생들의 시화전도 추가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공연이나 아니면 전시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지금 모색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비해서 도교육청에서도 지금 성과 전시회라든가 이런 것들도 전부 학생문화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이용자 현황을 파악하면 이보다는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학기 때 주로 학교 학사일정에서 11월 말부터 12월에 문화예술체험이라든가 이런 전시가 많기 때문에 하반기가 되면 전반기보다는 대관 실적이 좀 더 증가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이운 위원 대극장 같은 데는 음향시설, 조명시설이 잘됐기 때문에 아마 거기서 학예회라든지 발표회 같은 것을 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전시실에 학생들이 시화전, 그림전, 공예 같은 거, 그다음에 디자인 같은 거 이렇게 전시할 수 있도록 학생문화원에서 적극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도 많이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아시다시피 우리 학생들이 이제는 서예를 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안타까운데 어떻게 하면 서예를 통해서 정서도 함양하고 인격도 수양하고 좋은 글씨체를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저도 고민스럽습니다마는 학생문화원에서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화면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영재교육 예산, 제주학생문화원 보니까 작년보다 교육대상자는 많은데 예산은 싹 줄었습니다.
안희숙 원장님, 이거 가지고 어떻게 예산이 충분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번에 예산을 좀 축소해서 저희들이 올렸는데요. 이번에 조금 더 협의를 통해서 약간 증가시키는 상황입니다.
●정이운 위원 내년 예산이 조금 늘어날 것 같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조금 증가시켰습니다.
●정이운 위원 서귀포학생문화원도 예산 준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운영 시간도 줄여 버렸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예술영재교육은 사실 연간 110시간으로는 상당히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10시간을 줄여 버린 이유가 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실질적으로는 110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나머지 시간은 그러면 왜 빠졌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 기본적으로 영재교육의 기본계획에 의하면 100시간 이상 운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100이라고 되어 있는 것 같고, 실질적으로 미술은 110시간, 그다음 음악은 108시간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이운 위원 영재교육원을 운영할 때 연말 되면 발표회 같은 거 하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정이운 위원 발표회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소질과 능력이 사장되지 않도록 영재교육 연계라든지, 그다음에 관련 학과 진학이라든지 이런 데 적극 홍보도 하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님, 예술영재교육 수료한 학생들 진학 상황은.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진학 상황 전체는 모르겠고 영재교육의 연계성 확보를 위해서는, 함덕고와 애월고에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숫자는 사실 많진 않습니다.
●정이운 위원 아무튼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연계성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인 경우에는 저희 원을 수료한 친구들이 특성화고등학교에 7명이 입학을 했습니다. 7명이 입학했는데, 쭉 집계 누계된 겁니다. 그래서 함덕고의 음악과에 셋, 애월고에 셋, 계원예고에 1명, 이렇게 해서 7명이 특성화고에 입학했고요.
그다음에 함덕고등학교에 중학교 과정 영재가 있습니다. 거기 음악 파트에 6명, 그다음 애월고에 미술 중학교 과정이 8명이 진학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정이운 위원 서귀포의 경우는 상당히 통학거리가 먼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진학이 잘 이루어지는데, 참고로 함덕고하고 애월고는 특성화고가 아닙니다. 그냥 일반고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 죄송합니다.
●정이운 위원 시간이 30초밖에 안 남아서 보충질의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이운 위원입니다.
두 학생문화원에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대단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화면을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어젯밤에는 온 국민을 설레게 한 뉴스 기사가 있습니다. 바로 작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제가 이 노벨문학상 소식을 띄우는 이유는 학생문화원에서 하는 업무가 학생들의 문화 창달을 위해서 노력하는 기관인데, 아까 주요업무보고를 하는 걸 보니까 공연이라든지 음악 이런 데는 프로그램이 많은데 문학에 관련된 프로그램은 과연 얼마나 운영하고 있는지 찾아보니까 별로 없었는데, 먼저 제주학생문화원장님,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까? 문학에 관련된 거 독서토론까지 다 포함해서.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에서는 문학 쪽으로 집중해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문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찾으라면 ‘노래가 된 아이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시를 창작하고, 그런 문학 활동을 학교에서 실시하고 그다음 그 시 창작한 작품에 곡을 붙여서 노래로 부르게 되는 시와 노래의 만남,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앞으로 조금 더 늘릴 의향은 없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도 어제 노벨문학상 한강 소식을 들었는데요. 저희들도 문학 쪽으로도 문화예술과 접목해서 어떤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펼치면 좋겠는지 협의를 하면서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에는 어떻습니까? 문학 관련 학생들 지원하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도 아이들의 문학 관련 진흥을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일단 아이들의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의 신장을 위해서 초등토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고요. 거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해서 1학기, 2학기 해서 방학 중에 2기수로 운영하고 있는데, 여름방학에는 만족도가 100% 나올 만큼 아이들의 호응도도 높고, 토론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요. 제주어창작교실 그리고 제주어 시낭송 대회라든가 그리고 창작이 된 시로 시집을 발간한다든가, 아이들의 문학적인 소양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전에 남원초등학교에서는 영화를 제작해서 공연도 했는데, 사실 예산이 허락하고 장비가 있으면 간단한 짧은 영화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참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제가 두 기관의 예산편성 현황을 보니까 좀 차이가 나는 게 있습니다.
781쪽과 813쪽을 보십시오.
우선 제주학생문화원은 문화예술교육활동에 39%, 영재교육운영에 6%, 평생학습운영에 2%, 대안교육운영에 19%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서귀포학생문화원은 문화예술교육활동에 31.6%, 그다음에 영재교육운영은 3.9%, 평생학습운영 6.3%인데, 우선 제주학생문화원은 대안교육을 운영하는데 학생이 몇 명입니까? 참여 학생 수가.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30명입니다.
●정이운 위원 30명인데 돈은 영재교육운영보다 훨씬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렇죠? 3배나 많이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학생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 예산을 많이 투입해야 될 건데 영재교육운영에는 3.9%인데 평생학습에는 6.3%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지금 영재교육 관련해서는 6183만 3000원이 책정되어 있고, 평생교육 관련해서는 여기에서 볼 때 상당히 높은 금액처럼 보입니다, 9255만 5000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평생교육을 위해서 쓰이는 예산은 3170만 원입니다.
●정이운 위원 나머지 예산은 어디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나머지 예산은, 6085만 원에 대한 나머지 예산은 봄에 있는 가족축제, 그리고 10월 26일 날 있는 서귀포 문화예술 한마당에서 쓰이는 축제 예산이고요. 거기에는 모든 아이들이 참여해서, 모든 사람들, 참여했던 사람들도 참여해서 펼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영재교육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렇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정이운 위원 알았습니다.
다음 화면 표출해 주기 바랍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제주시학생문화원, 2023, 2024인데 지금 연도 잘못됐습니다.
작년의 대관 실적과 올해 대관 실적을 살펴보니까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전시실 대관한 실적이 전혀 없습니다.
중학교는 작년에는 5건, 올해는 2건 있고, 12월 말까지 되면 아마 중고등학교도 늘어날 것 같은데, 문제는 제주학생문화원이 일반인에게는 엄청나게 대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11일, 올해도 8월 기준 57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학생 대상으로 하는 전시가 주가 되어야 하는데 일반인에게 너무 많이 대여한 게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다고 보십니까? 안희숙 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대관은 일반이 좀 더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용 일수 말고 인원으로 보면 학생은 4만 5117명이고, 일반은 5만 5461명입니다. 물론 이렇게 봐도 한 1만 명 정도가 더 많긴 한데 지금 주체를 보면 그렇지만, 전시실이나 대극장, 소극장을 사용한 주체를 보면 유치원은 하이파이브 미술체험 전시회에서 1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왔었고, 그다음 교육문화예술축제는 작년부터 학생들의 시화전도 추가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공연이나 아니면 전시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지금 모색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비해서 도교육청에서도 지금 성과 전시회라든가 이런 것들도 전부 학생문화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이용자 현황을 파악하면 이보다는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학기 때 주로 학교 학사일정에서 11월 말부터 12월에 문화예술체험이라든가 이런 전시가 많기 때문에 하반기가 되면 전반기보다는 대관 실적이 좀 더 증가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이운 위원 대극장 같은 데는 음향시설, 조명시설이 잘됐기 때문에 아마 거기서 학예회라든지 발표회 같은 것을 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전시실에 학생들이 시화전, 그림전, 공예 같은 거, 그다음에 디자인 같은 거 이렇게 전시할 수 있도록 학생문화원에서 적극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도 많이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아시다시피 우리 학생들이 이제는 서예를 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안타까운데 어떻게 하면 서예를 통해서 정서도 함양하고 인격도 수양하고 좋은 글씨체를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저도 고민스럽습니다마는 학생문화원에서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화면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영재교육 예산, 제주학생문화원 보니까 작년보다 교육대상자는 많은데 예산은 싹 줄었습니다.
안희숙 원장님, 이거 가지고 어떻게 예산이 충분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번에 예산을 좀 축소해서 저희들이 올렸는데요. 이번에 조금 더 협의를 통해서 약간 증가시키는 상황입니다.
●정이운 위원 내년 예산이 조금 늘어날 것 같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조금 증가시켰습니다.
●정이운 위원 서귀포학생문화원도 예산 준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운영 시간도 줄여 버렸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예술영재교육은 사실 연간 110시간으로는 상당히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10시간을 줄여 버린 이유가 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실질적으로는 110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나머지 시간은 그러면 왜 빠졌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 기본적으로 영재교육의 기본계획에 의하면 100시간 이상 운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100이라고 되어 있는 것 같고, 실질적으로 미술은 110시간, 그다음 음악은 108시간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이운 위원 영재교육원을 운영할 때 연말 되면 발표회 같은 거 하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정이운 위원 발표회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소질과 능력이 사장되지 않도록 영재교육 연계라든지, 그다음에 관련 학과 진학이라든지 이런 데 적극 홍보도 하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님, 예술영재교육 수료한 학생들 진학 상황은.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진학 상황 전체는 모르겠고 영재교육의 연계성 확보를 위해서는, 함덕고와 애월고에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숫자는 사실 많진 않습니다.
●정이운 위원 아무튼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연계성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인 경우에는 저희 원을 수료한 친구들이 특성화고등학교에 7명이 입학을 했습니다. 7명이 입학했는데, 쭉 집계 누계된 겁니다. 그래서 함덕고의 음악과에 셋, 애월고에 셋, 계원예고에 1명, 이렇게 해서 7명이 특성화고에 입학했고요.
그다음에 함덕고등학교에 중학교 과정 영재가 있습니다. 거기 음악 파트에 6명, 그다음 애월고에 미술 중학교 과정이 8명이 진학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정이운 위원 서귀포의 경우는 상당히 통학거리가 먼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진학이 잘 이루어지는데, 참고로 함덕고하고 애월고는 특성화고가 아닙니다. 그냥 일반고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 죄송합니다.
●정이운 위원 시간이 30초밖에 안 남아서 보충질의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느라 두 학생문화원 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집행기관 공무원 수를 세 보니까 여덟 분, 우리는 9명인데. 우리가 더 많아요. 시작이라서 조금 부드럽게 하려고. 아무튼 고생 많았고요.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림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강경문 위원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잘 알고 계시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중에도 학생문화원의 부지가 영향이 있어서 지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10년 넘게 지체되고 있는데, 학생문화원 앞 광장 소유자가 누구인지 아세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일단 지금 현재 앞의 광장은 국유지입니다. 국유지이고, 이번 우회도로 관련해서 두 필지가 일반용도 폐기되어서 기획재정부로 이미 넘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강경문 위원 그 용도를 폐기하고 도로의 부지는 도가 매입하고 도로로 진행할 건데, 도로 폭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35m, 6차선 도로로 계획이 돼 있었는데…….
●강경문 위원 잘 아시네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최근에 들어서 4차선으로…….
●강경문 위원 4차선이다, 6차선이다 논란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줄여서 사람과 자연 중심의 도로를 개설하겠다고 해서 얼마 전에 주민설명회를 한다고, 제가 발령 나서 보니까 9월 10일 날 설명회 한다고 하니까 사실 가 보려고 했는데, 날짜가 25일 날로 연기되어서 한번 가 봤습니다. 우리 직원들 두 분하고 함께 가 봤는데 상당히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거기에서는 6차선에서 4차선으로 줄이면서 자전거 도로도 확보하고 녹색지대도 좀 확보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중심이 되는 거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했는데, 대부분의 참석했던 주민들이 6차선, 지금 계획된 6차선으로…….
●강경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6차선도 좋고 4차선도 좋습니다. 어쨌든 도로를 하게 되면 소로가 있고 중로가 있고 대로가 있어요. 35m는 대로거든요. 우리가 쉽게 말하는 터미널에서 신제주 입구까지 가는 그 넓은 도로를 얘기하는 건데, 학생문화원 바로 옆에 이 도로가 생긴다면 학생들의 안전에 문제가 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래서 지금 이전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획은 차질 없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관련해서 대체부지가, 이게 2022년부터 계획들이, TF팀이 구성되어서 5차 회의를 거쳐 해당되는 필지로는 삼매봉 예술의전당 거기 7필지를 이미 확보를 했고 도에서 매입해서 9월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까지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도교육청에서 10월 24일 날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치면 회계 간 ― 일반회계와 교특회계 간에 ― 공유재산 회계가 이루어지면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도 이관에 대한 기획 단계에서부터 각종 교육 수요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도로가 언제 준공 계획인지 알고 계시나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앞에 있는 우회도로는 2024년 1월부터 2028년 1월까지 48개월 동안 공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쨌든 도시우회도로가 ’27년 말까지 준공 계획이고 늦어도 ’28년 초에는 개통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학생문화원 부분이 제일 마지막 구간으로 해서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이전할 부지에 한번 가 보셨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9월 4일 날 다녀왔습니다.
●강경문 위원 가 보니까 괜찮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일단은 지금 현재 우리 본원이 4330, 본관의 면적이. 그런데 이전할 부지의 땅 면적은 1만 5705㎡입니다. 거기에서 최대한 40%까지 지을 수 있다고 하면 본관 면적은 588평이 좀 더 증가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니 경관으로 내다보는 뷰는 정말 둘째가라면 서러우리만큼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우려스러운 부분은 규모도 넓어지고, 커지고 이렇게 되면 이용자 수도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출입하는 출입구가 하나…….
●강경문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문제거든요. 출입구부터 시작해서 학생들이 다니려면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런 접근성은 대중교통부터 시작해서 교통이 편리해야 되는데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경사가 너무 가팔라서 과연 여기에 안정적으로 건물은 지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휴양형으로 가는 방법이 있겠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과연 저는 이게, 접근성이 너무 안 맞다고 봐요, 지금하고. 이전을 하게 되면 도심공간이 아니고 외곽지로 나가 버리는 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려스러운 부분은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방문했을 때 경사라든지 출입구라든지 접근성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저희들 내부적으로 계속 회의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설계를 시작하고 건물을 착공하고 준공하려면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리가 작은 규모의 뭐를 하나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방향성에 대한 가치를 담은 용역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거기에 담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 그래도 타 시도 방문이라든가 전문가 의견수렴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을 해야 되는 부분이 한 6개월 정도 소요될 거라고 보고요. 그거에 따라서 설계도 한 6개월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싶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최소한 준비를 하고 예산을 확보하고, 지금의 세수의 모습으로 봐서는 예산확보 시간도 상당히 꽤 걸리지 않을까 싶고 해서…….
●강경문 위원 꽤라면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최소한 2∼3년은 소요되지 않을까.
●강경문 위원 최소 2∼3년.
저는 지금 시작해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 시작해도…….
●강경문 위원 3년 걸릴 것 같거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경문 위원 일단 교통량 조사부터 시작되고, 면적도 있겠지만, 면적이 넓으면 환경영향평가도 있겠지만, 그리고 설계부터 시작할 거고, 아까 말한 벤치마킹 갔다 오고 그거에 대한 것 설계를 입히고 설계에 대한 거를 다시 또 설명회를, 어쨌든 공청회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주민들이 알아야 되니까. 해야 되고, 그거에 따라서 다시 또 건설회사를 선정하면 조달청에 올리고, 낙찰이 되고, 적격 심사를 통하고, 두석 달이 되고, 하다 보면 1년 6개월이 지나갈 것이고, 공사를 시작하고, 뭐 교육청은 항상 그렇습니다. 하다가 멈춰 버려요. 예산이 이월사업으로 가고, 건물 하나 짓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는데, 보면 제가 볼 때 4년, 5년 걸릴 것 같은데 나중에 이거 안전 문제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3년 뒤에 당장 차가 다닐 위험에 노출된 상태인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 일단은 공유재산 심의가 통과되어서 회계의 이관이 완료되면 사업이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시작점은 지어졌다는 관점하에서 저희도 도로의 문제는 일단 서귀포시청, 도청을 쭉 방문하면서 계속적으로 건의도 하고 협의도 하고 그렇게 진행을…….
●강경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이전계획을 서둘러야 되는 것도 맞고, 투 트랙으로 가야 됩니다. 그다음 이게 이전이 늦어질 수가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도면을 잘 봐서 안전시설을 확보해 달라. 예를 들어서 방음막부터 시작을 하고 안전난간부터 하고, 어쨌든 여기 안에서는 교통, 그러니까 시속 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보호구역 안에는 들어가지 않겠지만 시하고 도하고 그리고 자치경찰단과 협의를 해서 최대한 안전하게 할 수 있게끔 조치를 지금부터 취해야 시공할 때 반영이 되면서 들어간다는 말씀을 꼭 잊지 말아야 될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염두에 두고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고, 지금 현재 있는 도로 개설과 관련해서도 2025년 1월, 2월 사이에 안전펜스도 설치하고 그렇게 할 예정에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안전펜스도 중요하지만 차가 다니면 차량 소음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럼 방음벽도 설치해야 됩니다. 나중에 가서 소음 문제다, 안전 문제다, 그때 가서 논란의 중심에 서지 말라는 겁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시고 그때 가서 “정말 대처 잘했구나.”
그리고 추후에 늦어도, 이전을 하더라도 논란거리 안에 들어가지 마시라는 얘기이기 때문에 잘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렇지 않아도 지난 6월 25일에 도청도 방문해서 관련해서 방음벽 설치니 스마트 횡단보도니 안전주차장이니 여러 가지 것들을 제안을…….
●강경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지금 시간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러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이제는 제주학생문화원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안희숙 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입니다.
●강경문 위원 앞에서 시간을 너무 소비해서, 화면 좀 보여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예술축제사업’ 예산을 보니까, 잘 안 보이시면 뒤에 봐도 되는데 집행률이 저조합니다. 저조한 이유가 뭡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이번에 공연비는 학교회계전출금으로 9월 넘어서 학교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 협의하는 중이고 프로그램이 11월 22일과 23일에 있기 때문에 집행률은 저조하지만 그때가 되면 99.9% 이상 전부 소요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쨌든 공연발표 같은 게 연말 11월, 12월에 집중되다 보니 그런 얘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번 반대로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좀 나눠 가지고 12월까지 연습을 해서 1월 달에, 2월 달에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너무 이쪽에 집중돼 있으니까 이때 하면 공무원도 힘들 것이니 약간 분산시키자는 거거든요. 꼭 12월에 하지 말고. 그리고 우리는 음력으로 하면 안 되냐 해서 거꾸로 다른 방법을 한번 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함께하는 예술콘서트’ 이게 사업이 종료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도 692페이지부터 쭉 보면서 794페이지 ‘함께하는 예술콘서트’ 보니까 집행률 64%. 사업 종료.
집행률은 64%, 이렇게 저조한 거는 뭡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처음에 목표한 예술콘서트는 끝났지만 지금 예산이 남아 있기 때문에 12월이 되면 다시 콘서트를 추가로 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12월에도.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경문 위원 음악회가 보니까 500명 계획했다가 411명이거든요. 약 80%정도밖에 실적이 안 찼습니다. 그럼 나중에 더 추가하실 계획인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411명은 탭댄스 공연에 대한 관객의 수입니다.
●강경문 위원 처음에 500명을 계획했으면…….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아, 500명 계획…….
●강경문 위원 500명 이상을 해서 홍보마케팅을 해서 어쨌든 간에 예산이 투입됐으면 더 많이 보게끔 해야 되는데, 이건 실적이 저조한 거거든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홍보는 했지만, 500명 목표에는 미달되었지만 사실 이 411명이라는 숫자가 정확하게 한 명 한 명 카운팅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1층이 548석입니다.
●강경문 위원 카운팅 안 됐으면 여기 411명은 어떻게 집어넣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카운팅할 때까지만 하고 그 이후에 들어온 분들에 대해서는…….
●강경문 위원 그럼 이것보다 더 안 된 300명 정도 된 건데 400명으로 써 버린 건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아닙니다. 저희들이 보면 1층 좌석이 548석입니다. 그 좌석을 거의 가득 채웠기 때문에 지금 411명은 정확하게 우리가 생각한 그 시간에 온 분들의 카운팅이고, 548석이 거의 다 가득 찼다고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말씀드리는데, 카운팅은 그 좌석 숫자도 세고 이렇게 카운팅에 들어간 건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아닙니다. 처음에 오는 분들을 안내데스크에서 맞이하면서 카운팅한 겁니다.
●강경문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강경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경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동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문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느라 두 학생문화원 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집행기관 공무원 수를 세 보니까 여덟 분, 우리는 9명인데. 우리가 더 많아요. 시작이라서 조금 부드럽게 하려고. 아무튼 고생 많았고요.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림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강경문 위원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잘 알고 계시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중에도 학생문화원의 부지가 영향이 있어서 지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10년 넘게 지체되고 있는데, 학생문화원 앞 광장 소유자가 누구인지 아세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일단 지금 현재 앞의 광장은 국유지입니다. 국유지이고, 이번 우회도로 관련해서 두 필지가 일반용도 폐기되어서 기획재정부로 이미 넘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강경문 위원 그 용도를 폐기하고 도로의 부지는 도가 매입하고 도로로 진행할 건데, 도로 폭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35m, 6차선 도로로 계획이 돼 있었는데…….
●강경문 위원 잘 아시네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최근에 들어서 4차선으로…….
●강경문 위원 4차선이다, 6차선이다 논란이 지금 많이 있잖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줄여서 사람과 자연 중심의 도로를 개설하겠다고 해서 얼마 전에 주민설명회를 한다고, 제가 발령 나서 보니까 9월 10일 날 설명회 한다고 하니까 사실 가 보려고 했는데, 날짜가 25일 날로 연기되어서 한번 가 봤습니다. 우리 직원들 두 분하고 함께 가 봤는데 상당히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거기에서는 6차선에서 4차선으로 줄이면서 자전거 도로도 확보하고 녹색지대도 좀 확보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중심이 되는 거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했는데, 대부분의 참석했던 주민들이 6차선, 지금 계획된 6차선으로…….
●강경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6차선도 좋고 4차선도 좋습니다. 어쨌든 도로를 하게 되면 소로가 있고 중로가 있고 대로가 있어요. 35m는 대로거든요. 우리가 쉽게 말하는 터미널에서 신제주 입구까지 가는 그 넓은 도로를 얘기하는 건데, 학생문화원 바로 옆에 이 도로가 생긴다면 학생들의 안전에 문제가 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래서 지금 이전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획은 차질 없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관련해서 대체부지가, 이게 2022년부터 계획들이, TF팀이 구성되어서 5차 회의를 거쳐 해당되는 필지로는 삼매봉 예술의전당 거기 7필지를 이미 확보를 했고 도에서 매입해서 9월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까지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도교육청에서 10월 24일 날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치면 회계 간 ― 일반회계와 교특회계 간에 ― 공유재산 회계가 이루어지면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도 이관에 대한 기획 단계에서부터 각종 교육 수요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도로가 언제 준공 계획인지 알고 계시나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앞에 있는 우회도로는 2024년 1월부터 2028년 1월까지 48개월 동안 공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쨌든 도시우회도로가 ’27년 말까지 준공 계획이고 늦어도 ’28년 초에는 개통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학생문화원 부분이 제일 마지막 구간으로 해서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이전할 부지에 한번 가 보셨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9월 4일 날 다녀왔습니다.
●강경문 위원 가 보니까 괜찮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일단은 지금 현재 우리 본원이 4330, 본관의 면적이. 그런데 이전할 부지의 땅 면적은 1만 5705㎡입니다. 거기에서 최대한 40%까지 지을 수 있다고 하면 본관 면적은 588평이 좀 더 증가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니 경관으로 내다보는 뷰는 정말 둘째가라면 서러우리만큼 상당히 아름다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우려스러운 부분은 규모도 넓어지고, 커지고 이렇게 되면 이용자 수도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출입하는 출입구가 하나…….
●강경문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문제거든요. 출입구부터 시작해서 학생들이 다니려면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런 접근성은 대중교통부터 시작해서 교통이 편리해야 되는데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경사가 너무 가팔라서 과연 여기에 안정적으로 건물은 지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휴양형으로 가는 방법이 있겠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과연 저는 이게, 접근성이 너무 안 맞다고 봐요, 지금하고. 이전을 하게 되면 도심공간이 아니고 외곽지로 나가 버리는 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려스러운 부분은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방문했을 때 경사라든지 출입구라든지 접근성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저희들 내부적으로 계속 회의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설계를 시작하고 건물을 착공하고 준공하려면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리가 작은 규모의 뭐를 하나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방향성에 대한 가치를 담은 용역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거기에 담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 그래도 타 시도 방문이라든가 전문가 의견수렴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을 해야 되는 부분이 한 6개월 정도 소요될 거라고 보고요. 그거에 따라서 설계도 한 6개월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싶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최소한 준비를 하고 예산을 확보하고, 지금의 세수의 모습으로 봐서는 예산확보 시간도 상당히 꽤 걸리지 않을까 싶고 해서…….
●강경문 위원 꽤라면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최소한 2∼3년은 소요되지 않을까.
●강경문 위원 최소 2∼3년.
저는 지금 시작해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 시작해도…….
●강경문 위원 3년 걸릴 것 같거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경문 위원 일단 교통량 조사부터 시작되고, 면적도 있겠지만, 면적이 넓으면 환경영향평가도 있겠지만, 그리고 설계부터 시작할 거고, 아까 말한 벤치마킹 갔다 오고 그거에 대한 것 설계를 입히고 설계에 대한 거를 다시 또 설명회를, 어쨌든 공청회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주민들이 알아야 되니까. 해야 되고, 그거에 따라서 다시 또 건설회사를 선정하면 조달청에 올리고, 낙찰이 되고, 적격 심사를 통하고, 두석 달이 되고, 하다 보면 1년 6개월이 지나갈 것이고, 공사를 시작하고, 뭐 교육청은 항상 그렇습니다. 하다가 멈춰 버려요. 예산이 이월사업으로 가고, 건물 하나 짓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는데, 보면 제가 볼 때 4년, 5년 걸릴 것 같은데 나중에 이거 안전 문제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3년 뒤에 당장 차가 다닐 위험에 노출된 상태인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 일단은 공유재산 심의가 통과되어서 회계의 이관이 완료되면 사업이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시작점은 지어졌다는 관점하에서 저희도 도로의 문제는 일단 서귀포시청, 도청을 쭉 방문하면서 계속적으로 건의도 하고 협의도 하고 그렇게 진행을…….
●강경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쨌든 이전계획을 서둘러야 되는 것도 맞고, 투 트랙으로 가야 됩니다. 그다음 이게 이전이 늦어질 수가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도면을 잘 봐서 안전시설을 확보해 달라. 예를 들어서 방음막부터 시작을 하고 안전난간부터 하고, 어쨌든 여기 안에서는 교통, 그러니까 시속 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보호구역 안에는 들어가지 않겠지만 시하고 도하고 그리고 자치경찰단과 협의를 해서 최대한 안전하게 할 수 있게끔 조치를 지금부터 취해야 시공할 때 반영이 되면서 들어간다는 말씀을 꼭 잊지 말아야 될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염두에 두고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고, 지금 현재 있는 도로 개설과 관련해서도 2025년 1월, 2월 사이에 안전펜스도 설치하고 그렇게 할 예정에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안전펜스도 중요하지만 차가 다니면 차량 소음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럼 방음벽도 설치해야 됩니다. 나중에 가서 소음 문제다, 안전 문제다, 그때 가서 논란의 중심에 서지 말라는 겁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시고 그때 가서 “정말 대처 잘했구나.”
그리고 추후에 늦어도, 이전을 하더라도 논란거리 안에 들어가지 마시라는 얘기이기 때문에 잘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렇지 않아도 지난 6월 25일에 도청도 방문해서 관련해서 방음벽 설치니 스마트 횡단보도니 안전주차장이니 여러 가지 것들을 제안을…….
●강경문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제가 지금 시간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러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이제는 제주학생문화원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안희숙 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입니다.
●강경문 위원 앞에서 시간을 너무 소비해서, 화면 좀 보여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예술축제사업’ 예산을 보니까, 잘 안 보이시면 뒤에 봐도 되는데 집행률이 저조합니다. 저조한 이유가 뭡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이번에 공연비는 학교회계전출금으로 9월 넘어서 학교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 협의하는 중이고 프로그램이 11월 22일과 23일에 있기 때문에 집행률은 저조하지만 그때가 되면 99.9% 이상 전부 소요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쨌든 공연발표 같은 게 연말 11월, 12월에 집중되다 보니 그런 얘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번 반대로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좀 나눠 가지고 12월까지 연습을 해서 1월 달에, 2월 달에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너무 이쪽에 집중돼 있으니까 이때 하면 공무원도 힘들 것이니 약간 분산시키자는 거거든요. 꼭 12월에 하지 말고. 그리고 우리는 음력으로 하면 안 되냐 해서 거꾸로 다른 방법을 한번 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함께하는 예술콘서트’ 이게 사업이 종료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도 692페이지부터 쭉 보면서 794페이지 ‘함께하는 예술콘서트’ 보니까 집행률 64%. 사업 종료.
집행률은 64%, 이렇게 저조한 거는 뭡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처음에 목표한 예술콘서트는 끝났지만 지금 예산이 남아 있기 때문에 12월이 되면 다시 콘서트를 추가로 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12월에도.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경문 위원 음악회가 보니까 500명 계획했다가 411명이거든요. 약 80%정도밖에 실적이 안 찼습니다. 그럼 나중에 더 추가하실 계획인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411명은 탭댄스 공연에 대한 관객의 수입니다.
●강경문 위원 처음에 500명을 계획했으면…….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아, 500명 계획…….
●강경문 위원 500명 이상을 해서 홍보마케팅을 해서 어쨌든 간에 예산이 투입됐으면 더 많이 보게끔 해야 되는데, 이건 실적이 저조한 거거든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홍보는 했지만, 500명 목표에는 미달되었지만 사실 이 411명이라는 숫자가 정확하게 한 명 한 명 카운팅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1층이 548석입니다.
●강경문 위원 카운팅 안 됐으면 여기 411명은 어떻게 집어넣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카운팅할 때까지만 하고 그 이후에 들어온 분들에 대해서는…….
●강경문 위원 그럼 이것보다 더 안 된 300명 정도 된 건데 400명으로 써 버린 건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아닙니다. 저희들이 보면 1층 좌석이 548석입니다. 그 좌석을 거의 가득 채웠기 때문에 지금 411명은 정확하게 우리가 생각한 그 시간에 온 분들의 카운팅이고, 548석이 거의 다 가득 찼다고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말씀드리는데, 카운팅은 그 좌석 숫자도 세고 이렇게 카운팅에 들어간 건가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아닙니다. 처음에 오는 분들을 안내데스크에서 맞이하면서 카운팅한 겁니다.
●강경문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강경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경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동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강동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한강’,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방송을 보다 보니까 노벨문학상 수상과 관련된 내용이 K컬처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내용도 나오더라고요. 어떻든 간에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인 경우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학생들 그리고 일반인 대상으로 한 문화와 예술 관련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은 예산에 또 적은 인력에 많은사업을 하느라고 대단히 수고 많이 하신다는 격려의 말씀 먼저 드리면서 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이 예술영재교육 대상 확대 검토를 요구했었거든요. 처리요구 사항을 보니까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의 처리결과가 달라요.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추진 중이고 제주학생문화원은 완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요구한 내용이 예술영재교육을 중학생까지 좀 확대했으면 어떠냐 하는 내용인데, 양 원장님, 결정이 됐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중학생까지 확대할 걸로?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서귀포는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 서귀포학생문화원과 제주학생문화원이 공히 중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음악과 미술 영재학급을 추가 신설해서 운영하기로 그렇게 확정되었습니다.
●강동우 위원 강점림 원장님, 맞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저희들 공고를 8월 23일 냈습니다.
●강동우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본 위원이 좀 생각하기에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예술영재교육을 하려고 하면 음악과 미술에 대해서 제일 첫째 고민되는 게 강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문제, 학생 모집도 좀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양 문화원에서는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중학생 대상 영재예술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겠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우선 서귀포학생문화원 강정림 원장님께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지금 오순문 서귀포시장님이 내걸고 있는 서귀포시청의 슬로건이 뭐냐 하면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만들겠다. 즉, 교육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 내용을 보면 오순문 시장님은 이런 교육 중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정례협의체를 운영하면서 관련 내용을 협의하겠다,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서귀포시에 교육행정기관으로서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있잖아요. 문화원은 빠져 있어요, 문화 관련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께서는 서귀포시청에 혹시 시장님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도 좀 끼워 달라, 여기에. 정례협의체에 가서 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요청할 의향은 없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있습니다. 거기 빠졌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강동우 위원 혹시 이 내용을 아셨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몰랐습니다. 저 그냥 9월 9일 날 시장님 한번 뵈러 갔었고 어쨌든 부임인사도 드릴 겸 협조도 구할 겸 방문했었는데, 일정이 바쁘셔서 그런지 사실 이런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나누지를 못했고…….
●강동우 위원 어떻게 보면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중심이 된 정례협의체가 됐으면 저는 상당히 좋을 걸로 생각하거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고맙습니다. 저희 적극…….
●강동우 위원 한번 고민하고 서귀포시장님을 만나게 되면 이런 내용을 건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안희숙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표출자료 띄워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원장님, 저것이 뭔지 아시겠죠? 제주학생문화원 입구에 설치된 주차장 출입관리시스템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보니까 또 그 옆에는 만차 기능을 나타내는 표시등도 있더라고요.
제주학생문화원에 지금 월별로 만차되는 일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거의 20일 이상을 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강동우 위원 20일.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한 24∼25일 정도 되는 걸로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요. 만차 일수가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제주학생문화원을 이용하는 인원이라든가 차량이 많다는 의미잖아요.
그럼 제주학생문화원에 주차대수가 몇 대까지 세울 수가 있어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만석이 됐을 때 181석입니다.
●강동우 위원 181대까지 할 수 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그럼 한 달에 약 20일 이상 이렇게 만차가 되는 상황에서 참 주차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리는 공연이라든가 여러 가지 행사를 위해서 많은 인원들이 찾아오는 경우에 주차에 따른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도 계시고요. 또 그 주변에 있는 주민들도 불법주차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좀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본청에서는 아마 주차타워를 설치할 그런 예산이 편성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재정이 녹록지 않거든요. 지금 원장님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련 부서하고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서 어떻게 논의되고 있는지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16일 날 있을 본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본 위원이 지적을 할까 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도 주차난이 지금 심각하다는 것을 잘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과와 이번에 마지막으로 소통한 결과 설계 용역은 완료가 된 상태, 저희들이 이미 다 알고…….
●강동우 위원 설계는 완료되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이미 알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계획은 지금 12월로 잡혀 있는 것까지만…….
●강동우 위원 이게 원래 계속비 사업이잖아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그렇게 받았습니다.
●강동우 위원 김봉수 총무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부장님, 원래 이쪽 전공이지 않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제주학생문화원 총무부장 김봉수입니다.
●강동우 위원 전공이지 않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예.
●강동우 위원 교육청의 재정이 녹록지 않아서 계속비 사업 때문에 2025년도 예산편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지금 많이 힘들어하는 걸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파악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예.
●강동우 위원 본청 담당 부서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자주 논의한 적 있습니까? 건의하거나 논의한 적이?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예산부서하고 잠깐 얘기를 들은 적은 있는데 지금 협의 중이라는 내용까지만 들었지 정확한 내용은 저희가 듣지 못했습니다.
●강동우 위원 예. 들어가십시오.
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어쨌든 간에 월별로 만차가 20일 이상이 된다고 하면 주차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걸로 보입니다. 만약에 교육청 재정이 허락지 않아서 주차타워 문제가 조금은 늦어질 수도 있고 또 피해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원장님 차원에서 이것 말고 제2안, 대안도 강구해야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보거든요.
그 바로 도로 측면에 있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천, 야외공연장이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야외공연장의 사용일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학생들이 이용하는 일수가 많습니까, 적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 야외공연장은 그렇게 잘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이용일수가 좀 적은 편이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다음은 제주학생문화원의 강희주 교학부장님.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교학부장 강희주입니다.
●강동우 위원 어울림학교 때문에 상당히 수고를 많이 하시는 내용을 본 위원은 알고 있고요. 또 지난해 2023학년도 어울림학교 운영 결과를 보더라도 참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드릴까 합니다.
제가 자료 요구했던 교육과정 편성표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요.
교육과정 편성을 보게 되면 보통교과, 특히 어울림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1·2·3학년이죠?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무학년제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어쨌든 간에 교육과정 한 학기를 운영하게 되면 이 내용을 나이스에 입력하고 학교 측에 알려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교육과정 편성이 저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 2025학년도부터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되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그런 교육과정, 또 여기에 오는 학생들이 심리·정서상으로 아주 좋은 학생들은 아닌 걸로, 맞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부장님이 보시기에 지금 어울림학교 교육과정 편성상 진짜 필요한 교과, 어떤 교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저희 대안교과 같은 경우에는 필수교과로 국어랑 사회가 가장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편성표에 보시면 사회는 있지만 국어 선생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수 대안교과로 해서 강사 선생들을 이용을 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도 교육과정상 교과군에 국어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아이들이 수리적인 감각도 있어야 되고, 수학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어느 정도 영어도 할 수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사회는 지금 있습니다만 통합사회가 있는데요. 통합과학도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과목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대안교육을 시행하는 학교에서는 여러 과목을 많이 개설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의 경우는 교원 숫자도 그렇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교육과정 개설이 힘든 걸로 봐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교육과정 편성에 신경을 쓰시고 교육청에도 적극적으로 이런 내용을 요구하셔서 우리 학생들이 좋은 내용으로 수업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이스 관련해서 성적처리라든가 아이들 특기사항에도 입력해 줘야 되잖아요. 어떻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나이스에 입력하는 사항?
●강동우 위원 예.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저희 아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항은 전부 다 저희가 생활기록부 보조부로 해서 학교에 다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공문으로 발송해 드리면 그건 학교에서 작성을 해서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표출자료 하나만 띄워 주세요.
(영상 자료를 보며) 지난해 어울림학교를 수료한 학생의 학생수기를 제가 한번 읽어봤거든요.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쭉 썼는데 제가 내용을 읽으면서 참 어울림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들어올 때는 조금 힘들어했지만 수료해서 나갈 때는 아이들이 뭔가 느끼고 나가고 있지 않나. 만족하는 그런 내용이 상당히 많아서 저는 느낀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만큼 우리 어울림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의 노고가 아닌가, 그런 말씀 드리면서 조금 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학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감사합니다.
●강동우 위원 안희숙 원장님, 조금 더 우리 선생님들 격려할 수 있겠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따뜻하게 잘 격려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들하고 제가 소통의 날 해서 적극적으로 같이하고 있고, 또 오늘도 새활용센터에 생태체험을 같이 나갑니다. 그리고 적응교육 때도 같이 잘 나가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시간이 10초밖에 안 남았습니다만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니 전문상담사가 한 분 배치돼 있더라고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여기 전문상담사가 배치되어서 어떤 효과를 지금 거두고 있는지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전문상담사 선생님께서는 개별상담과 집단상담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수 대안교과로 해서 아예 인성 시간에 집단상담을 선생님께서…….
●강동우 위원 상담교과가 지금 개설이 돼서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만약에 위기학생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위기학생이 발생하면 우선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그다음 학부모님께 알리고 그다음은 정서회복과 마음건강센터라든가 아니면 제주시나 서귀포Wee센터와 연결해서 적극적으로 이 학생이 정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니까 위기학생이 발생했을 때 일차적으로 전문상담사 선생님이 개입하는 게 맞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만큼 하는 일이 많네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들, 발언 안 할 때는 마이크 스위치를 오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울려 가지고.
고맙습니다.
다음은 강충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한강’, 대한민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방송을 보다 보니까 노벨문학상 수상과 관련된 내용이 K컬처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내용도 나오더라고요. 어떻든 간에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인 경우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학생들 그리고 일반인 대상으로 한 문화와 예술 관련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은 예산에 또 적은 인력에 많은사업을 하느라고 대단히 수고 많이 하신다는 격려의 말씀 먼저 드리면서 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이 예술영재교육 대상 확대 검토를 요구했었거든요. 처리요구 사항을 보니까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의 처리결과가 달라요.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추진 중이고 제주학생문화원은 완결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요구한 내용이 예술영재교육을 중학생까지 좀 확대했으면 어떠냐 하는 내용인데, 양 원장님, 결정이 됐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중학생까지 확대할 걸로?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서귀포는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 서귀포학생문화원과 제주학생문화원이 공히 중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음악과 미술 영재학급을 추가 신설해서 운영하기로 그렇게 확정되었습니다.
●강동우 위원 강점림 원장님, 맞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저희들 공고를 8월 23일 냈습니다.
●강동우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본 위원이 좀 생각하기에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예술영재교육을 하려고 하면 음악과 미술에 대해서 제일 첫째 고민되는 게 강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문제, 학생 모집도 좀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양 문화원에서는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중학생 대상 영재예술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할 수 있겠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우선 서귀포학생문화원 강정림 원장님께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지금 오순문 서귀포시장님이 내걸고 있는 서귀포시청의 슬로건이 뭐냐 하면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만들겠다. 즉, 교육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 내용을 보면 오순문 시장님은 이런 교육 중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정례협의체를 운영하면서 관련 내용을 협의하겠다,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서귀포시에 교육행정기관으로서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있잖아요. 문화원은 빠져 있어요, 문화 관련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께서는 서귀포시청에 혹시 시장님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우리 서귀포학생문화원도 좀 끼워 달라, 여기에. 정례협의체에 가서 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요청할 의향은 없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있습니다. 거기 빠졌다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강동우 위원 혹시 이 내용을 아셨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몰랐습니다. 저 그냥 9월 9일 날 시장님 한번 뵈러 갔었고 어쨌든 부임인사도 드릴 겸 협조도 구할 겸 방문했었는데, 일정이 바쁘셔서 그런지 사실 이런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나누지를 못했고…….
●강동우 위원 어떻게 보면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학생문화원이 중심이 된 정례협의체가 됐으면 저는 상당히 좋을 걸로 생각하거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고맙습니다. 저희 적극…….
●강동우 위원 한번 고민하고 서귀포시장님을 만나게 되면 이런 내용을 건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안희숙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표출자료 띄워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원장님, 저것이 뭔지 아시겠죠? 제주학생문화원 입구에 설치된 주차장 출입관리시스템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보니까 또 그 옆에는 만차 기능을 나타내는 표시등도 있더라고요.
제주학생문화원에 지금 월별로 만차되는 일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거의 20일 이상을 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강동우 위원 20일.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한 24∼25일 정도 되는 걸로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요. 만차 일수가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제주학생문화원을 이용하는 인원이라든가 차량이 많다는 의미잖아요.
그럼 제주학생문화원에 주차대수가 몇 대까지 세울 수가 있어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만석이 됐을 때 181석입니다.
●강동우 위원 181대까지 할 수 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그럼 한 달에 약 20일 이상 이렇게 만차가 되는 상황에서 참 주차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리는 공연이라든가 여러 가지 행사를 위해서 많은 인원들이 찾아오는 경우에 주차에 따른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도 계시고요. 또 그 주변에 있는 주민들도 불법주차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좀 해결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본청에서는 아마 주차타워를 설치할 그런 예산이 편성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재정이 녹록지 않거든요. 지금 원장님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련 부서하고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서 어떻게 논의되고 있는지 솔직하게 답변해 주시면 16일 날 있을 본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본 위원이 지적을 할까 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도 주차난이 지금 심각하다는 것을 잘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과와 이번에 마지막으로 소통한 결과 설계 용역은 완료가 된 상태, 저희들이 이미 다 알고…….
●강동우 위원 설계는 완료되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이미 알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계획은 지금 12월로 잡혀 있는 것까지만…….
●강동우 위원 이게 원래 계속비 사업이잖아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그렇게 받았습니다.
●강동우 위원 김봉수 총무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부장님, 원래 이쪽 전공이지 않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제주학생문화원 총무부장 김봉수입니다.
●강동우 위원 전공이지 않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예.
●강동우 위원 교육청의 재정이 녹록지 않아서 계속비 사업 때문에 2025년도 예산편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지금 많이 힘들어하는 걸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파악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예.
●강동우 위원 본청 담당 부서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자주 논의한 적 있습니까? 건의하거나 논의한 적이?
●제주학생문화원총무부장 김봉수 예산부서하고 잠깐 얘기를 들은 적은 있는데 지금 협의 중이라는 내용까지만 들었지 정확한 내용은 저희가 듣지 못했습니다.
●강동우 위원 예. 들어가십시오.
원장님.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어쨌든 간에 월별로 만차가 20일 이상이 된다고 하면 주차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걸로 보입니다. 만약에 교육청 재정이 허락지 않아서 주차타워 문제가 조금은 늦어질 수도 있고 또 피해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원장님 차원에서 이것 말고 제2안, 대안도 강구해야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보거든요.
그 바로 도로 측면에 있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천, 야외공연장이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야외공연장의 사용일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학생들이 이용하는 일수가 많습니까, 적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지금 야외공연장은 그렇게 잘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이용일수가 좀 적은 편이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다음은 제주학생문화원의 강희주 교학부장님.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교학부장 강희주입니다.
●강동우 위원 어울림학교 때문에 상당히 수고를 많이 하시는 내용을 본 위원은 알고 있고요. 또 지난해 2023학년도 어울림학교 운영 결과를 보더라도 참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드릴까 합니다.
제가 자료 요구했던 교육과정 편성표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요.
교육과정 편성을 보게 되면 보통교과, 특히 어울림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1·2·3학년이죠?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무학년제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어쨌든 간에 교육과정 한 학기를 운영하게 되면 이 내용을 나이스에 입력하고 학교 측에 알려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교육과정 편성이 저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 2025학년도부터는 고교학점제가 시행되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그런 교육과정, 또 여기에 오는 학생들이 심리·정서상으로 아주 좋은 학생들은 아닌 걸로, 맞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부장님이 보시기에 지금 어울림학교 교육과정 편성상 진짜 필요한 교과, 어떤 교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저희 대안교과 같은 경우에는 필수교과로 국어랑 사회가 가장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편성표에 보시면 사회는 있지만 국어 선생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수 대안교과로 해서 강사 선생들을 이용을 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도 교육과정상 교과군에 국어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아이들이 수리적인 감각도 있어야 되고, 수학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어느 정도 영어도 할 수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사회는 지금 있습니다만 통합사회가 있는데요. 통합과학도 필요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과목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대안교육을 시행하는 학교에서는 여러 과목을 많이 개설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의 경우는 교원 숫자도 그렇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교육과정 개설이 힘든 걸로 봐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교육과정 편성에 신경을 쓰시고 교육청에도 적극적으로 이런 내용을 요구하셔서 우리 학생들이 좋은 내용으로 수업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이스 관련해서 성적처리라든가 아이들 특기사항에도 입력해 줘야 되잖아요. 어떻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나이스에 입력하는 사항?
●강동우 위원 예.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저희 아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항은 전부 다 저희가 생활기록부 보조부로 해서 학교에 다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공문으로 발송해 드리면 그건 학교에서 작성을 해서 입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표출자료 하나만 띄워 주세요.
(영상 자료를 보며) 지난해 어울림학교를 수료한 학생의 학생수기를 제가 한번 읽어봤거든요.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쭉 썼는데 제가 내용을 읽으면서 참 어울림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들어올 때는 조금 힘들어했지만 수료해서 나갈 때는 아이들이 뭔가 느끼고 나가고 있지 않나. 만족하는 그런 내용이 상당히 많아서 저는 느낀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만큼 우리 어울림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들의 노고가 아닌가, 그런 말씀 드리면서 조금 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학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감사합니다.
●강동우 위원 안희숙 원장님, 조금 더 우리 선생님들 격려할 수 있겠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따뜻하게 잘 격려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생들하고 제가 소통의 날 해서 적극적으로 같이하고 있고, 또 오늘도 새활용센터에 생태체험을 같이 나갑니다. 그리고 적응교육 때도 같이 잘 나가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시간이 10초밖에 안 남았습니다만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니 전문상담사가 한 분 배치돼 있더라고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여기 전문상담사가 배치되어서 어떤 효과를 지금 거두고 있는지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전문상담사 선생님께서는 개별상담과 집단상담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수 대안교과로 해서 아예 인성 시간에 집단상담을 선생님께서…….
●강동우 위원 상담교과가 지금 개설이 돼서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만약에 위기학생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위기학생이 발생하면 우선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그다음 학부모님께 알리고 그다음은 정서회복과 마음건강센터라든가 아니면 제주시나 서귀포Wee센터와 연결해서 적극적으로 이 학생이 정서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니까 위기학생이 발생했을 때 일차적으로 전문상담사 선생님이 개입하는 게 맞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만큼 하는 일이 많네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들, 발언 안 할 때는 마이크 스위치를 오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울려 가지고.
고맙습니다.
다음은 강충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충룡 위원
강충룡 위원입니다.
서귀포 강정림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강충룡 위원 수고하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강경문 위원님 질의에 서귀포시 우회도로 관련해서 현재 상황을 다시 한번만 간단히 얘기해 주십시오. 간단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 6차선에서 4차선으로 변경해서 사람과 자연 중심의 도로를 만들겠다는 것이 도의 취지입니다. 설명회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건 우리 문화원에서 관여할 그 정도까지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건 아닙니다.
●강충룡 위원 사항은 아니고, 이전 준비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전 준비를 총 책임지는 게 서귀포시 문화원장님은 아니시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일단은 총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도가 중심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은 어쨌든 관련해서 이용하는 집행기관으로서의 취지, 이런 거에 대해서 충분히 건의하고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렇게 노력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게 아까 내용 중에 입출입이 불편한 상황을 건의할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 있잖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다시 한번만 더.
●강충룡 위원 입출입이 불편한 내용을 계속해서 건의하겠다. 사실은 그 최종 하기 전에 협의 끝난 다음에 하는 게 원래 맞습니다. 완전히 끝나기 전부터, 지금부터 이 문제의 불편함을 얘기하면서 진행하시는 게 맞지 다 끝난 다음에 누굴 어떻게 믿어요? 이 정도 큰 사항인데 협의를 하면서 진행해야지 조건부라도 붙여야 해요, 그 내용을. 건의를 그렇게 하셔야지 다 결정된 다음에 요거를 안 해 주시면 힘듭니다 이러면 도청에서는 지금보다 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협의가 진행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합니다,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도교육청 차원에서 그 관련해서 충분히 5월 달에도 공문을 시행한 걸로 알고 있고…….
●강충룡 위원 그 정도 갖고 될 게 아니고 지금 이 시점부터 다시 요청할 때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신 다음에 진행하는 게 맞다라는 서귀포학생문화원의 입장을 충분히 도청, 교육청한테 전달해서 도청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 진행하는 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강력한 건의를 해 주시는 게 맞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거 안 될 때는 위원님들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시금 되짚을 수 있도록. 얼렁뚱땅 합의, 교육청하고 도청하고 합의가 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얘기는 굳이 할 필요 없어요. 서귀포학생문화원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한 다음에 진행하는 게 맞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그다음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용룔은 굉장히 높아지고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예산도 보니까 굉장히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거의 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소진될 걸로 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사실 서귀포가 제주시에 비교하기보다 안 좋은 상황이 청년들이 사실 떠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특히 학생들도 그렇고. 그렇다면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먹고사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문화와 예술, 교육의 문제에서 어려움을 요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귀포에서 학생문화원이 가지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서귀포시가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도 굉장히 제가 환영하면서 안타까움을 표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정도 사항인데 문화예술도시로 선정되면서 문화 때문에, 예술 때문에, 교육 때문에 서귀포 청년들이 어쩔 수 없이 제주시로 이사 오고 육지부로 간다는 내용에 대해서 이제부터라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씩 여쭤보면, 제가 오늘 효돈초등학교 체육대회가 있다 보니까 한 20∼30분 늦게 왔는데요. 또 중복 질의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서귀포도 초등학생, 중학생도 그렇지만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예술 쪽으로 배울 때는 제주시 쪽으로 많이 와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사실 현실적인 부분이고, 주말뿐만이 아니라. 그런 면에서 우리 문화원에서 중학교 부분에서도 예술영재교육을 내년도부터 하실 거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내년에 할 겁니다. 음악·미술 2개 반 개설해서 할 겁니다.
●강충룡 위원 그렇죠. 지금까지 안 됐던 이유가 뭡니까? 늦어졌던 이유가?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리가 초등영재교육이 물론 2012년부터 출발해서 지금까지 쭉 12년 가까이 이어지고는 있습니다만 저도 이렇게 쭉 학생들을 모집하는 추진 현황을 보면서 미술 쪽은 상당히 지원자가 많고 음악 쪽에 약간 지원자가 적어서 다시 재모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도 좀 있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좀 더 높인다든가, 다양한 서술형 의견에도 보니까 프로그램…….
●강충룡 위원 중학교가 지금까지 늦어진 이유가 뭐냐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러한 것들에서 인기도, 뭐랄까. 잘 운영된다는 인식을 좀 더 심어주면서 중학교도 이렇게 해 나갈 생각이 들고…….
●강충룡 위원 공간적 어려움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았나 여쭤보는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진 않습…… 일단은 활동실이 지금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다 보니까 공간 자체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고…….
●강충룡 위원 지금은 해결됐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 현재는 조정을 좀 해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다시 재배치를 해 가지고 확보를 해서 운영을…….
●강충룡 위원 그러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은 건물을 새로 더 지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전시실을 리모델링, 활동실이라든지 전시실 리모델링을 후반기에 할 겁니다. 그래서 전시실을 몇 개로 나눠서 공간을 좀 확보한다든가 해서…….
●강충룡 위원 공간은 그렇고. 예산은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산도 내년에 중학교 과정을 위해서 한 7000만 원 정도 이렇게 해서…….
●강충룡 위원 인력은?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반영을…….
●강충룡 위원 인력도?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인력도 어쨌든 그 부분에 강사비 부분을 포함해서 이렇게 편성할 수 있도록…….
●강충룡 위원 적극적으로 말씀하셔야, 교육청에서도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잘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니 어려움은 이 정도, 우리가 희생하는 만큼 교육청도 도와주십시오.”라는 답변을 하셔야 적극적으로 교육청에서 움직이시지 지금까지도 힘들었는데 “어떵어떵 잘하겠습니다.” 이 답변이면 교육청에서 움직이겠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원장님께서 그 어려움을 정확히 말씀해 주셔야 돼요. 이게 잘못이 아니고 새로운 길을 갈 때, 아까 얘기했잖아요. 서귀포시가 지금 꼭 풀어야 될 과정 중의 하나가 문화예술 쪽 부분입니다. 그만큼 원장님이 가지신 책무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시고 요구사항을 크게 말씀해 주셔야 교육청에도 좀 더 깊이 얘기할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지금 현재 갖고 있는 문제로는 공간 확보의 문제라든가 예산 확보의 문제, 물론 질 좋은 강사 선정의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산적돼 있는 부분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예산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세수 부족으로 인해서 적정선에서 예산을 좀 요구하기는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하면 좀 더 질 높은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강충룡 위원 예산 부족이야 다 아는 내용이고, 하지만 서귀포의 문화예술 부분은 좀 특이한 부분입니다. 굉장히 어려운 부분 중의, 아주 큰 부분 중의 한 가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명확히 하셔 가지고 요청을 강력히 하십시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해 주시고, 아까 음악 쪽에 지원자가 줄었다는 이유는 그 또한 금전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이 차지할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음악회에 저도 가봤는데 굉장히 예산 부분이 힘들겠더라고요. 특히 야외에서 하는, 최근에 코로나19 이후에 야간에서 하는 공연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고장나거나 또 고쳐야 될 부분이 있다면…… 저 깜짝 놀랐습니다. 몇십만 원씩, 몇백만 원씩 하더라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당연히 음악 쪽 부분이 굉장히 힘들 상황입니다. 다행히 우리 도에서도 이에 대해서 예산을 집행하기로 도지사께서 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아까 얘기한 수리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지원하기 위한 방안까지 모색해 주시면서 아이들이 음악에 대해서 미술에 대해서 함께할 때 좀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도움 줄 수 있는 방안까지 모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열심히 모색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읍면 지역, 알다시피 좀 힘들 겁니다, 더더욱. 또 다문화 가정도 마찬가지고. 그 친구들이 기초학력뿐만 아니라 예술 ― 음악, 미술 ― 이 정도 할 수 있는 여력이 굉장히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이 동지역보다 읍면지역에 더 많이 포진돼 있을수록, 자료에도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들을 위한 지원 대책이라든가 이런 게 있나요?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 예술영재 관련해서도 일단 동 지역과 읍면 지역을 분석해 봤더니 동 지역, 특히 음악 쪽에는 동 지역에 있는 친구들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한 84.4%, 읍면 지역이 소규모 14% 이 정도. 그러면 이 친구들에게 좀 더 접근할 수 있는 게 뭘까. 그래서 찾아가는 아트스쿨을 좀 더 확대 운영해 보자. 그래서 읍면 지역 쪽으로 많이, 약 45개 기관 정도로 확대 운영해 가지고,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소규모 학교라든가 청소년문화시설 아트스쿨이라든가 이렇게 확대해서 운영을 하면서 문화예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 친구들이 사실, 좋아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다문화 가정 쪽에서도 동남아 친구들은 가 보면 춤추는 걸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친구도 굉장히 많은데, 기초학력 미달, 특히 의사소통 문제가 열악함에 좋아하는 부분을 제대로 표현 못 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적어요. 제한적이에요. 왜냐하면 부모님들이 일하러 가다 보니까 서귀포시 시내까지 올 수 있는 여건이 초등학생이 녹록지 않을 겁니다, 아마. 그렇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역아동센터라든지 문화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강사 채용이라든가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을 지원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고…….
●강충룡 위원 거기 말고 학교별로, 지금 청소년문화의집 이렇게 연계하는 것도 좋지만 학교별로 한번 수요조사를 다문화 가정 그 친구들 위주로 해 주시는 게, 그래 가지고 필요한 지역, 집중된 지역이 있다면 그걸 통할 때는, 아까 강동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서귀포시장님이 교육청 출신이다 보니까 교육 관련해서는 적어도 함께하겠다는 뜻을 비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면서, 소속이 어쨌거나 시청 소속이다 보니까 협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자료를 제공해 주고 그들을 통해 가지고 영재가 아니더라도 문화예술을 함께 접촉할 수 있는 부분을,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추정으로 이럴 것 같습니다 할 때는 움직이지도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준비를 하시는 게 맞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도 그렇지 않아도 저출생 문제 관련해서 상당히 관심이 깊고, 다문화도 작년에 3128명, 그런데 올해는 또 204명이 늘었더라고요, 전도적으로. 그러면서 다문화 가족 대상으로 뭔가 좀 지원해 보자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 수련부에서도 가족사랑 한마음캠프를 한 기수 더 운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학교 대상으로 좀 더 집중적으로 이렇게 조사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좀 살펴보겠고, 제가 10월 2일 날도 신산청소년문화의집 시설을 방문해 본 적이 있습니다. 보니까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다문화는 아닙니다마는, 읍면 지역 아이들이긴 합니다마는, 거기에는 아동센터가 없어서 문화의집에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었고 만족도도 높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기를 좀 확대해 달라, 이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욕구가 강하고 효과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집중적으로 조사도 해 보고 방향성을 한번,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문화원이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고 있지만 향후 계획으로 할 때는 거점지역, 즉 서쪽과 동쪽 지역의 폐교를 활용해 가지고 분관 정도에 하나씩이라도 해서 읍면 지역 애들도 문화원, 그 조그마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못 합니다. 육지에 경남 합천 가보면 정글북처럼 작은 폐교를 이용해서, 그런 문화공간 조성을 득해 가지고 그들이 거기서 1박 2일 하면서 이런 문화도 함께한다면 아마 좀 더 나은 문화예술공간들이 애들한테 제공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장님께서 이에 대해서까지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강충룡 위원 안희숙 원장님께서도 잘하고 계십니다. 읍면 지역의 다문화 가정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학교별로 수요조사 해서 읍면 지역의 다문화 가정 포함된 애들이 상대적으로 덜 차별받을 수 있을 정도까지도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원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우리동네 예술샘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제주도에 있는 12곳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곳을 일일이 전부 방문했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 4곳과 그다음은 지역아동센터 8곳 이렇게 했는데, 거기서 이주배경학생의 숫자를 세 보니까 41명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은 계속 증가할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집중 지원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금까지 잘 이끌어 주셨는데 내년도부터 더더욱 힘든 일이 보이기 때문에 이 어려움에 대해서 위원님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좀 더 많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알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충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의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충룡 위원입니다.
서귀포 강정림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강충룡 위원 수고하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강경문 위원님 질의에 서귀포시 우회도로 관련해서 현재 상황을 다시 한번만 간단히 얘기해 주십시오. 간단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 6차선에서 4차선으로 변경해서 사람과 자연 중심의 도로를 만들겠다는 것이 도의 취지입니다. 설명회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건 우리 문화원에서 관여할 그 정도까지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건 아닙니다.
●강충룡 위원 사항은 아니고, 이전 준비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전 준비를 총 책임지는 게 서귀포시 문화원장님은 아니시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일단은 총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도가 중심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은 어쨌든 관련해서 이용하는 집행기관으로서의 취지, 이런 거에 대해서 충분히 건의하고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렇게 노력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게 아까 내용 중에 입출입이 불편한 상황을 건의할 것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것 있잖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다시 한번만 더.
●강충룡 위원 입출입이 불편한 내용을 계속해서 건의하겠다. 사실은 그 최종 하기 전에 협의 끝난 다음에 하는 게 원래 맞습니다. 완전히 끝나기 전부터, 지금부터 이 문제의 불편함을 얘기하면서 진행하시는 게 맞지 다 끝난 다음에 누굴 어떻게 믿어요? 이 정도 큰 사항인데 협의를 하면서 진행해야지 조건부라도 붙여야 해요, 그 내용을. 건의를 그렇게 하셔야지 다 결정된 다음에 요거를 안 해 주시면 힘듭니다 이러면 도청에서는 지금보다 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협의가 진행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합니다,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도교육청 차원에서 그 관련해서 충분히 5월 달에도 공문을 시행한 걸로 알고 있고…….
●강충룡 위원 그 정도 갖고 될 게 아니고 지금 이 시점부터 다시 요청할 때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신 다음에 진행하는 게 맞다라는 서귀포학생문화원의 입장을 충분히 도청, 교육청한테 전달해서 도청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 진행하는 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강력한 건의를 해 주시는 게 맞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거 안 될 때는 위원님들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시금 되짚을 수 있도록. 얼렁뚱땅 합의, 교육청하고 도청하고 합의가 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얘기는 굳이 할 필요 없어요. 서귀포학생문화원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한 다음에 진행하는 게 맞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그다음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용룔은 굉장히 높아지고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예산도 보니까 굉장히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거의 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소진될 걸로 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사실 서귀포가 제주시에 비교하기보다 안 좋은 상황이 청년들이 사실 떠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특히 학생들도 그렇고. 그렇다면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먹고사는 문제부터 시작해서 문화와 예술, 교육의 문제에서 어려움을 요하는 상황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귀포에서 학생문화원이 가지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러한 이유로 서귀포시가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도 굉장히 제가 환영하면서 안타까움을 표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정도 사항인데 문화예술도시로 선정되면서 문화 때문에, 예술 때문에, 교육 때문에 서귀포 청년들이 어쩔 수 없이 제주시로 이사 오고 육지부로 간다는 내용에 대해서 이제부터라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씩 여쭤보면, 제가 오늘 효돈초등학교 체육대회가 있다 보니까 한 20∼30분 늦게 왔는데요. 또 중복 질의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서귀포도 초등학생, 중학생도 그렇지만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예술 쪽으로 배울 때는 제주시 쪽으로 많이 와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사실 현실적인 부분이고, 주말뿐만이 아니라. 그런 면에서 우리 문화원에서 중학교 부분에서도 예술영재교육을 내년도부터 하실 거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내년에 할 겁니다. 음악·미술 2개 반 개설해서 할 겁니다.
●강충룡 위원 그렇죠. 지금까지 안 됐던 이유가 뭡니까? 늦어졌던 이유가?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리가 초등영재교육이 물론 2012년부터 출발해서 지금까지 쭉 12년 가까이 이어지고는 있습니다만 저도 이렇게 쭉 학생들을 모집하는 추진 현황을 보면서 미술 쪽은 상당히 지원자가 많고 음악 쪽에 약간 지원자가 적어서 다시 재모집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도 좀 있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좀 더 높인다든가, 다양한 서술형 의견에도 보니까 프로그램…….
●강충룡 위원 중학교가 지금까지 늦어진 이유가 뭐냐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러한 것들에서 인기도, 뭐랄까. 잘 운영된다는 인식을 좀 더 심어주면서 중학교도 이렇게 해 나갈 생각이 들고…….
●강충룡 위원 공간적 어려움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았나 여쭤보는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진 않습…… 일단은 활동실이 지금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다 보니까 공간 자체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고…….
●강충룡 위원 지금은 해결됐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 현재는 조정을 좀 해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다시 재배치를 해 가지고 확보를 해서 운영을…….
●강충룡 위원 그러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은 건물을 새로 더 지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전시실을 리모델링, 활동실이라든지 전시실 리모델링을 후반기에 할 겁니다. 그래서 전시실을 몇 개로 나눠서 공간을 좀 확보한다든가 해서…….
●강충룡 위원 공간은 그렇고. 예산은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산도 내년에 중학교 과정을 위해서 한 7000만 원 정도 이렇게 해서…….
●강충룡 위원 인력은?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반영을…….
●강충룡 위원 인력도?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인력도 어쨌든 그 부분에 강사비 부분을 포함해서 이렇게 편성할 수 있도록…….
●강충룡 위원 적극적으로 말씀하셔야, 교육청에서도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잘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니 어려움은 이 정도, 우리가 희생하는 만큼 교육청도 도와주십시오.”라는 답변을 하셔야 적극적으로 교육청에서 움직이시지 지금까지도 힘들었는데 “어떵어떵 잘하겠습니다.” 이 답변이면 교육청에서 움직이겠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원장님께서 그 어려움을 정확히 말씀해 주셔야 돼요. 이게 잘못이 아니고 새로운 길을 갈 때, 아까 얘기했잖아요. 서귀포시가 지금 꼭 풀어야 될 과정 중의 하나가 문화예술 쪽 부분입니다. 그만큼 원장님이 가지신 책무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시고 요구사항을 크게 말씀해 주셔야 교육청에도 좀 더 깊이 얘기할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지금 현재 갖고 있는 문제로는 공간 확보의 문제라든가 예산 확보의 문제, 물론 질 좋은 강사 선정의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이 산적돼 있는 부분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예산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세수 부족으로 인해서 적정선에서 예산을 좀 요구하기는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하면 좀 더 질 높은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강충룡 위원 예산 부족이야 다 아는 내용이고, 하지만 서귀포의 문화예술 부분은 좀 특이한 부분입니다. 굉장히 어려운 부분 중의, 아주 큰 부분 중의 한 가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명확히 하셔 가지고 요청을 강력히 하십시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해 주시고, 아까 음악 쪽에 지원자가 줄었다는 이유는 그 또한 금전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이 차지할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음악회에 저도 가봤는데 굉장히 예산 부분이 힘들겠더라고요. 특히 야외에서 하는, 최근에 코로나19 이후에 야간에서 하는 공연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고장나거나 또 고쳐야 될 부분이 있다면…… 저 깜짝 놀랐습니다. 몇십만 원씩, 몇백만 원씩 하더라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당연히 음악 쪽 부분이 굉장히 힘들 상황입니다. 다행히 우리 도에서도 이에 대해서 예산을 집행하기로 도지사께서 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아까 얘기한 수리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지원하기 위한 방안까지 모색해 주시면서 아이들이 음악에 대해서 미술에 대해서 함께할 때 좀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도움 줄 수 있는 방안까지 모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열심히 모색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읍면 지역, 알다시피 좀 힘들 겁니다, 더더욱. 또 다문화 가정도 마찬가지고. 그 친구들이 기초학력뿐만 아니라 예술 ― 음악, 미술 ― 이 정도 할 수 있는 여력이 굉장히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이 동지역보다 읍면지역에 더 많이 포진돼 있을수록, 자료에도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들을 위한 지원 대책이라든가 이런 게 있나요?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 예술영재 관련해서도 일단 동 지역과 읍면 지역을 분석해 봤더니 동 지역, 특히 음악 쪽에는 동 지역에 있는 친구들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한 84.4%, 읍면 지역이 소규모 14% 이 정도. 그러면 이 친구들에게 좀 더 접근할 수 있는 게 뭘까. 그래서 찾아가는 아트스쿨을 좀 더 확대 운영해 보자. 그래서 읍면 지역 쪽으로 많이, 약 45개 기관 정도로 확대 운영해 가지고,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소규모 학교라든가 청소년문화시설 아트스쿨이라든가 이렇게 확대해서 운영을 하면서 문화예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 친구들이 사실, 좋아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다문화 가정 쪽에서도 동남아 친구들은 가 보면 춤추는 걸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친구도 굉장히 많은데, 기초학력 미달, 특히 의사소통 문제가 열악함에 좋아하는 부분을 제대로 표현 못 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적어요. 제한적이에요. 왜냐하면 부모님들이 일하러 가다 보니까 서귀포시 시내까지 올 수 있는 여건이 초등학생이 녹록지 않을 겁니다, 아마. 그렇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역아동센터라든지 문화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강사 채용이라든가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을 지원하면서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고…….
●강충룡 위원 거기 말고 학교별로, 지금 청소년문화의집 이렇게 연계하는 것도 좋지만 학교별로 한번 수요조사를 다문화 가정 그 친구들 위주로 해 주시는 게, 그래 가지고 필요한 지역, 집중된 지역이 있다면 그걸 통할 때는, 아까 강동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서귀포시장님이 교육청 출신이다 보니까 교육 관련해서는 적어도 함께하겠다는 뜻을 비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면서, 소속이 어쨌거나 시청 소속이다 보니까 협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자료를 제공해 주고 그들을 통해 가지고 영재가 아니더라도 문화예술을 함께 접촉할 수 있는 부분을,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추정으로 이럴 것 같습니다 할 때는 움직이지도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준비를 하시는 게 맞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도 그렇지 않아도 저출생 문제 관련해서 상당히 관심이 깊고, 다문화도 작년에 3128명, 그런데 올해는 또 204명이 늘었더라고요, 전도적으로. 그러면서 다문화 가족 대상으로 뭔가 좀 지원해 보자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 수련부에서도 가족사랑 한마음캠프를 한 기수 더 운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학교 대상으로 좀 더 집중적으로 이렇게 조사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좀 살펴보겠고, 제가 10월 2일 날도 신산청소년문화의집 시설을 방문해 본 적이 있습니다. 보니까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다문화는 아닙니다마는, 읍면 지역 아이들이긴 합니다마는, 거기에는 아동센터가 없어서 문화의집에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었고 만족도도 높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기를 좀 확대해 달라, 이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욕구가 강하고 효과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집중적으로 조사도 해 보고 방향성을 한번,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문화원이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고 있지만 향후 계획으로 할 때는 거점지역, 즉 서쪽과 동쪽 지역의 폐교를 활용해 가지고 분관 정도에 하나씩이라도 해서 읍면 지역 애들도 문화원, 그 조그마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못 합니다. 육지에 경남 합천 가보면 정글북처럼 작은 폐교를 이용해서, 그런 문화공간 조성을 득해 가지고 그들이 거기서 1박 2일 하면서 이런 문화도 함께한다면 아마 좀 더 나은 문화예술공간들이 애들한테 제공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장님께서 이에 대해서까지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강충룡 위원 안희숙 원장님께서도 잘하고 계십니다. 읍면 지역의 다문화 가정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학교별로 수요조사 해서 읍면 지역의 다문화 가정 포함된 애들이 상대적으로 덜 차별받을 수 있을 정도까지도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원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우리동네 예술샘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제주도에 있는 12곳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곳을 일일이 전부 방문했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 4곳과 그다음은 지역아동센터 8곳 이렇게 했는데, 거기서 이주배경학생의 숫자를 세 보니까 41명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은 계속 증가할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집중 지원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금까지 잘 이끌어 주셨는데 내년도부터 더더욱 힘든 일이 보이기 때문에 이 어려움에 대해서 위원님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좀 더 많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알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충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의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의숙 위원
고의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하신 여러 공직자 여러분들께 애쓰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많은 사업들을 집행하시느라고 애쓰셨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고의숙 위원 9월 1일 자로 부임하셨는데요. 서귀포학생문화원의 현안으로 우회도로 건설을 지금까지 쭉 말씀하셨는데,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 속에서 종합해 보면 우회도로 건설은 기존의 6차선 도로에서 4차선 도로로 변경할 것이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확정은 아니고요.
●고의숙 위원 변경 계획을 갖고 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설명회까지 진행하고 있다.
●고의숙 위원 진행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이 건설사업은 공사가 언제부터 시작됩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2024…… 이미 공사는 사실 시작을 했고…….
●고의숙 위원 됐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초입에 보면 우회도로, 학생문화원 앞에 있는 도로는 초입에 밭은 약간 하나는 다듬어지긴…….
●고의숙 위원 다듬어졌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정도만 됐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러니까 본격적인 공사는 아직 안 이루어졌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죠. 저희들이 방음벽이라든가, 안전펜스는 ’25년 1월, 2월경에 할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그때 1∼2월 사이에 한다고 저희들이 답변을 들었고요. 그 이후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거는 6차선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오승식 위원장, 강경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런데 저희들이 9월 25일 날 설명회를 갔을 때는…….
●고의숙 위원 논란이 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논란이 있다. 그러면 공사기간이 2025년부터 시작된다면 지금 현재 원장님이 파악하시기로는 몇 년도까지 완성되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28년 1월까지입니다.
●고의숙 위원 2028년 1월 예정이시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지금 이런 공사기간, 공기를 갖고 있는데 이전에 대한 것은 아직 확실한 계획이 안 나와 있는 거죠? 여러 가지 상황상.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는 6차선으로 해서 공사가 이미, 원래 구간이 삼성여고 로터리부터 용담로터리 4.2㎞ 구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에 해당되는 것이 제2구간인데 우리 앞쪽에 0.8㎞가 학생문화원 우회도로에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저쪽에는 공사가 됐고…….
●고의숙 위원 예, 된 거 알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됐고, 저희 앞쪽에 있는 6차선…….
●고의숙 위원 알고 있습니다. 공사에 대한 것은 제가 알고 있고, 이전과 관련해서 아직 이전 계획 중이고 구체적으로 진행된 건 없는 거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은 그 필지에 대해서 공유재산심의위원회가 도교육청에서 10월 24일 날 예정되어 있다라고 저희들 어저께 보고받았고요. 그런 상황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어쨌든 공유재산이 회계 간 이전이 될 것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 준비, 미래에 대한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준비들을 해야 돼서…….
●고의숙 위원 원장님, 전체적으로는 잘 알겠고, 어쨌든 공유재산 심의가 10월 24일 열릴 예정인데 이전까지의 기간은, 아까 존경하는 강경문 위원님 질의에서 나온 것처럼 향후 최소 4년은 걸린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마 예산이 확…….
●고의숙 위원 예상으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럴 거라고 봅니다.
●고의숙 위원 그러면 2028년 1월에 예정대로라면 도로가 만들어질 것이고 그 이후에 이전이 될 것이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럴 가망성으로…….
●고의숙 위원 현재 그럴 가망성이 크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그리고 그동안 공사가 이루어지는 속에서 학생문화원, 유아교육진흥원, 그다음에…….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도서관.
●고의숙 위원 예, 도서관, 이렇게 지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
●고의숙 위원 외국문화학습관. 그대로 운영이 돼야 될 상황이고, 그중에서도 서귀포학생문화원이 가장 근접거리에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예전에 지난번 행감에서도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의 적극적인 의견 표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존경하는 강충룡 위원님 말씀처럼 그것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걸 도교육청과 학생문화원이…….
왜냐하면 지금 학생문화원이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활동 자체가 이것으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도 상당히 적극적이지 않으세요, 도교육청에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도 자료를 살펴보니까, 6월 25일 날 도청 건설과를 방문해서 이 행사, 어쨌든 공사와 관련해서 시작이 되면 위원님 말씀처럼 지장이 많고, 특히 환경적으로 미세먼지라든가 통행의 어려움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런 안전 확보 대책에 대해서 서로 협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고의숙 위원 과장님, 과장님 아니시고 원장님, 안전 대책뿐만 아니라 학생문화원이 지금 사업계획으로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잔디광장에서 했었던 여러 가지 한마당 행사라든가 이런 것조차도 실은 열리지 못하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 많았고, 사실 이번에 한마당 같은 경우에도 10월 26일 날 열리는데 규모가 그렇게 생각만큼 크게 열리기가 어렵다. 그러면 이 규모를 공사가 시작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우천 시도 마찬가지이고. 그러면 이것을 안으로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 보자. 그럼 밖에서 했을 때는 천막이 예산에 들어가지만 실질적으로 안으로 들어왔을 때는 공간은 좀 좁아지긴 하나 프로그램의 질이 높아질 수도 있는 장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도 우리가 고민해 볼 수는 있다. 물론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잔디광장에서의 아름다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의숙 위원 할 수 없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장은 당연히 있는 건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당연히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지만…….
●고의숙 위원 원장님, 제일로 중요하게 수립해야 되는 건 안전 대책이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무엇보다도 안전 대책이고, 두 번째는 서귀포학생문화원이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활동에 상당히 많은 지장을 초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된 면밀한 분석, 이 공사기간 동안에 무엇이 지장을 받는 것인가.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대책을 어느 부서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목록이나 준비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어떻게 하실 예정이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협의체를 대표들로 구성, 위촉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공유재산 심의가 결론이 나면 바로 협의체 구성 결재부터 시작해서 준비를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협의체 구성을 해서. 그러면 관련해서, 우회도로 건설과 관련된 학생문화원이 이전되기 전에 지금 필요한 것들에 관련된 내용은 협의체를 통해서 언제 정도까지 나올 것 같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10월 24일이 끝나면 저희들한테 아마 결과를, 그래도 11월 초쯤에 결과가 공문으로 오지 않을까, 예상입니다. 그렇게 생각되며 저희들도 바로 이어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올 안에 기본적인 우리 내부의 것들은 한 번 더 논의를, 올 안에 기본적인 방향성은 정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리고 이전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 타 시도 시찰 관련해서는 ― 내년에 이렇게 진행해 보려고 내년 본예산에도 반영을 신청했습니다.
●고의숙 위원 시찰보다 중요한 것은 이전 대책과 관련해서 지금 학생문화원의 입장보다는 제가 보기에 도교육청의 입장이 더 중요한 것으로 보여지고, 그다음 우회도로 건설하는 동안에 이전되지 않았을 때 학생문화원 입장에서 어떤 요구들이 필요하고 어떤 대책들이 필요한가. 그리고 사업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어떤 지장들이 초래되는가와 관련돼서는 학생문화원의 입장이 아주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어느 부서에 어떤 식으로 요청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이 나와야 된다고 보고요. 이런 부분들이 올해 말까지 정리가 되어서 저는 최소한 내년 업무보고를 하거나 이럴 때 같이 보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적극 공감합니다.
●고의숙 위원 공감하십니까? 그렇게 진행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질의를 드려야 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 버렸습니다.
예술영재교육을 두 기관 모두 확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안희숙 원장님, 내년 확대뿐만 아니고 올해도 좀 확대하신 것 같은데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올해도 초등미술에 대해서 한 학급을 증설해서 현재 미술은 40명의 아이들이 영재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리고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중학교 과정을 확대하실 것이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저는 학생문화원이 가지고 있는 상당히 많은 앞으로의 가능성과 앞으로 해야 될 일들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큽니다. 왜냐하면 도시 가운데에 있고, 도심지 가운데 있으면서 여러 가지 접근성이나 지금 학생 문화의 중요성이나, 또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서 학생들의 교육 활동 및 문화예술 등에 관한 사항을 제일 소관 사항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과 관련된 활동에 중점을 두어서 좀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는데요. 내년 사업이든 올해 사업이든 예술교육과 관련해서, 예술영재사업과 관련해서 확대하겠다고 하시고 있는데,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들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다 보니까 지금 인력의 문제, 공간의 문제 그리고 교육과정의 문제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하셨을까라는 의문이 좀 들었습니다.
제주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영재교육을 확대하겠다고 이렇게 했을 때는 먼저 인프라가 어떻게 되는지를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디지털미래기획과이지만 그 전의 창의정보과를 찾아가서 공간을 함께 찾아 달라, 같이 의논했으면 좋겠다 해서 거기 장학관님이랑 업무 담당자인 장학사님께서 저희 학생문화원을 찾아오셨습니다. 방문을 해서 공간도 보고 이렇게 한 적이 있었는데, 현재로서는 작년에 대수선 공사하면서 증측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음악영재 1실, 미술영재 2실 이렇게 해서 공간은 충분하다고는 해서 아직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등 영재가 시작되면 공간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대안으로서 실기 심화 수업이나 팀별 수업을 할 때 3층 어울림교실의 부장님께서 협조를 해 주셔서 3층 어울림교실까지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공간에 대해서는 저희들 조금 더 잘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예술영재교육을 지금 두 문화원에서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제가 판단하기로는, 제가 좀 제안드리기로는 인력의 문제, 공간의 문제 그리고 진짜 예술영재교육으로서 어떤 교육과정을 어떻게 담는 것이 향후에 이름에 걸맞은 내용을 담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점에서 본다면 저는 정책연구센터 여기에 의뢰해서 그동안 학생 영재교육이 이루어졌던 내용들을 한 번 더 분석해 보고 어떤 성과들이 있었고 또 어떤 점들이 지금 부족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학생문화원에서 좀 더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어떤 지원이 도교육청에서 더 필요한가. 예산적인 문제, 교육과정의 문제, 인력의 문제 이걸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냥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여기저기를 조정해서 하겠다는 이런 조금 급조된 형태의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지금 어떤 성과들이 있고 어떤 점들에 대한 보완이 필요한가라는 분석이 필요하다. 그 분석은 학생문화원 입장에서는 좀 어렵다. 그래서 정책연구센터든 이렇게 연구과제로, 단기 연구과제로든 의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먼저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경문 부위원장, 오승식 위원장과 사회교대)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 그런 분석은 당연히 필요한 게 맞고요. 시기적으로 사실 저희들이 정책 연구를 당장 의뢰하기에는 이미 그 계획을 수립해서 이루어지는 입장에서 지금 당장의 정책 연구는 좀 그런 부분이 있고, 앞으로의 정책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이렇게 이루어진 다음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어떻게 변화, 노력할까에 대한 것들이 시행된 이후에 하는 부분이 지금 현재는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이미 됐어야 되는 부분이긴 하나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시작하고 나서의 어떤 문제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분석이 추후 또 이루어져야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게 보십니까? 저는 어쨌든 한 단계를 다시 넘어가고 있는 이 상황에서는 준비가 필요한데 너무 성급하게 그냥 내년으로 확대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강정림 원장님 말씀처럼 시행하고 난 후에는 물론 그것과 관련한 분석이 필요하지만 지금 시행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생문화원의 여러 가지 조건들을 조금 더 면밀히 분석해서 어떤 지원들이 필요한가,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한 약간의 연구과제는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지고,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의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하신 여러 공직자 여러분들께 애쓰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많은 사업들을 집행하시느라고 애쓰셨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고의숙 위원 9월 1일 자로 부임하셨는데요. 서귀포학생문화원의 현안으로 우회도로 건설을 지금까지 쭉 말씀하셨는데,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 속에서 종합해 보면 우회도로 건설은 기존의 6차선 도로에서 4차선 도로로 변경할 것이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확정은 아니고요.
●고의숙 위원 변경 계획을 갖고 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설명회까지 진행하고 있다.
●고의숙 위원 진행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이 건설사업은 공사가 언제부터 시작됩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2024…… 이미 공사는 사실 시작을 했고…….
●고의숙 위원 됐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초입에 보면 우회도로, 학생문화원 앞에 있는 도로는 초입에 밭은 약간 하나는 다듬어지긴…….
●고의숙 위원 다듬어졌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정도만 됐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러니까 본격적인 공사는 아직 안 이루어졌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렇죠. 저희들이 방음벽이라든가, 안전펜스는 ’25년 1월, 2월경에 할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그때 1∼2월 사이에 한다고 저희들이 답변을 들었고요. 그 이후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거는 6차선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오승식 위원장, 강경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런데 저희들이 9월 25일 날 설명회를 갔을 때는…….
●고의숙 위원 논란이 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논란이 있다. 그러면 공사기간이 2025년부터 시작된다면 지금 현재 원장님이 파악하시기로는 몇 년도까지 완성되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28년 1월까지입니다.
●고의숙 위원 2028년 1월 예정이시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지금 이런 공사기간, 공기를 갖고 있는데 이전에 대한 것은 아직 확실한 계획이 안 나와 있는 거죠? 여러 가지 상황상.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는 6차선으로 해서 공사가 이미, 원래 구간이 삼성여고 로터리부터 용담로터리 4.2㎞ 구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우리에 해당되는 것이 제2구간인데 우리 앞쪽에 0.8㎞가 학생문화원 우회도로에 해당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저쪽에는 공사가 됐고…….
●고의숙 위원 예, 된 거 알고 있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됐고, 저희 앞쪽에 있는 6차선…….
●고의숙 위원 알고 있습니다. 공사에 대한 것은 제가 알고 있고, 이전과 관련해서 아직 이전 계획 중이고 구체적으로 진행된 건 없는 거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은 그 필지에 대해서 공유재산심의위원회가 도교육청에서 10월 24일 날 예정되어 있다라고 저희들 어저께 보고받았고요. 그런 상황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어쨌든 공유재산이 회계 간 이전이 될 것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 준비, 미래에 대한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준비들을 해야 돼서…….
●고의숙 위원 원장님, 전체적으로는 잘 알겠고, 어쨌든 공유재산 심의가 10월 24일 열릴 예정인데 이전까지의 기간은, 아까 존경하는 강경문 위원님 질의에서 나온 것처럼 향후 최소 4년은 걸린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마 예산이 확…….
●고의숙 위원 예상으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럴 거라고 봅니다.
●고의숙 위원 그러면 2028년 1월에 예정대로라면 도로가 만들어질 것이고 그 이후에 이전이 될 것이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럴 가망성으로…….
●고의숙 위원 현재 그럴 가망성이 크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고의숙 위원 그리고 그동안 공사가 이루어지는 속에서 학생문화원, 유아교육진흥원, 그다음에…….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도서관.
●고의숙 위원 예, 도서관, 이렇게 지금…….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
●고의숙 위원 외국문화학습관. 그대로 운영이 돼야 될 상황이고, 그중에서도 서귀포학생문화원이 가장 근접거리에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예전에 지난번 행감에서도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의 적극적인 의견 표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존경하는 강충룡 위원님 말씀처럼 그것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걸 도교육청과 학생문화원이…….
왜냐하면 지금 학생문화원이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활동 자체가 이것으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도 상당히 적극적이지 않으세요, 도교육청에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도 자료를 살펴보니까, 6월 25일 날 도청 건설과를 방문해서 이 행사, 어쨌든 공사와 관련해서 시작이 되면 위원님 말씀처럼 지장이 많고, 특히 환경적으로 미세먼지라든가 통행의 어려움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그런 안전 확보 대책에 대해서 서로 협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고의숙 위원 과장님, 과장님 아니시고 원장님, 안전 대책뿐만 아니라 학생문화원이 지금 사업계획으로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잔디광장에서 했었던 여러 가지 한마당 행사라든가 이런 것조차도 실은 열리지 못하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 때문에 상당히 고민이 많았고, 사실 이번에 한마당 같은 경우에도 10월 26일 날 열리는데 규모가 그렇게 생각만큼 크게 열리기가 어렵다. 그러면 이 규모를 공사가 시작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우천 시도 마찬가지이고. 그러면 이것을 안으로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 보자. 그럼 밖에서 했을 때는 천막이 예산에 들어가지만 실질적으로 안으로 들어왔을 때는 공간은 좀 좁아지긴 하나 프로그램의 질이 높아질 수도 있는 장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도 우리가 고민해 볼 수는 있다. 물론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잔디광장에서의 아름다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의숙 위원 할 수 없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장은 당연히 있는 건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당연히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지만…….
●고의숙 위원 원장님, 제일로 중요하게 수립해야 되는 건 안전 대책이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무엇보다도 안전 대책이고, 두 번째는 서귀포학생문화원이 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활동에 상당히 많은 지장을 초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된 면밀한 분석, 이 공사기간 동안에 무엇이 지장을 받는 것인가.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대책을 어느 부서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목록이나 준비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어떻게 하실 예정이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협의체를 대표들로 구성, 위촉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공유재산 심의가 결론이 나면 바로 협의체 구성 결재부터 시작해서 준비를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협의체 구성을 해서. 그러면 관련해서, 우회도로 건설과 관련된 학생문화원이 이전되기 전에 지금 필요한 것들에 관련된 내용은 협의체를 통해서 언제 정도까지 나올 것 같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10월 24일이 끝나면 저희들한테 아마 결과를, 그래도 11월 초쯤에 결과가 공문으로 오지 않을까, 예상입니다. 그렇게 생각되며 저희들도 바로 이어서 협의체를 구성하고 올 안에 기본적인 우리 내부의 것들은 한 번 더 논의를, 올 안에 기본적인 방향성은 정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리고 이전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 타 시도 시찰 관련해서는 ― 내년에 이렇게 진행해 보려고 내년 본예산에도 반영을 신청했습니다.
●고의숙 위원 시찰보다 중요한 것은 이전 대책과 관련해서 지금 학생문화원의 입장보다는 제가 보기에 도교육청의 입장이 더 중요한 것으로 보여지고, 그다음 우회도로 건설하는 동안에 이전되지 않았을 때 학생문화원 입장에서 어떤 요구들이 필요하고 어떤 대책들이 필요한가. 그리고 사업계획 수립과 관련해서 어떤 지장들이 초래되는가와 관련돼서는 학생문화원의 입장이 아주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어느 부서에 어떤 식으로 요청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이 나와야 된다고 보고요. 이런 부분들이 올해 말까지 정리가 되어서 저는 최소한 내년 업무보고를 하거나 이럴 때 같이 보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적극 공감합니다.
●고의숙 위원 공감하십니까? 그렇게 진행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질의를 드려야 되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 버렸습니다.
예술영재교육을 두 기관 모두 확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 안희숙 원장님, 내년 확대뿐만 아니고 올해도 좀 확대하신 것 같은데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올해도 초등미술에 대해서 한 학급을 증설해서 현재 미술은 40명의 아이들이 영재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리고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중학교 과정을 확대하실 것이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고의숙 위원 저는 학생문화원이 가지고 있는 상당히 많은 앞으로의 가능성과 앞으로 해야 될 일들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큽니다. 왜냐하면 도시 가운데에 있고, 도심지 가운데 있으면서 여러 가지 접근성이나 지금 학생 문화의 중요성이나, 또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서 학생들의 교육 활동 및 문화예술 등에 관한 사항을 제일 소관 사항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과 관련된 활동에 중점을 두어서 좀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는데요. 내년 사업이든 올해 사업이든 예술교육과 관련해서, 예술영재사업과 관련해서 확대하겠다고 하시고 있는데,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들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다 보니까 지금 인력의 문제, 공간의 문제 그리고 교육과정의 문제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하셨을까라는 의문이 좀 들었습니다.
제주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저희들이 영재교육을 확대하겠다고 이렇게 했을 때는 먼저 인프라가 어떻게 되는지를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디지털미래기획과이지만 그 전의 창의정보과를 찾아가서 공간을 함께 찾아 달라, 같이 의논했으면 좋겠다 해서 거기 장학관님이랑 업무 담당자인 장학사님께서 저희 학생문화원을 찾아오셨습니다. 방문을 해서 공간도 보고 이렇게 한 적이 있었는데, 현재로서는 작년에 대수선 공사하면서 증측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음악영재 1실, 미술영재 2실 이렇게 해서 공간은 충분하다고는 해서 아직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등 영재가 시작되면 공간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대안으로서 실기 심화 수업이나 팀별 수업을 할 때 3층 어울림교실의 부장님께서 협조를 해 주셔서 3층 어울림교실까지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공간에 대해서는 저희들 조금 더 잘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예술영재교육을 지금 두 문화원에서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제가 판단하기로는, 제가 좀 제안드리기로는 인력의 문제, 공간의 문제 그리고 진짜 예술영재교육으로서 어떤 교육과정을 어떻게 담는 것이 향후에 이름에 걸맞은 내용을 담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점에서 본다면 저는 정책연구센터 여기에 의뢰해서 그동안 학생 영재교육이 이루어졌던 내용들을 한 번 더 분석해 보고 어떤 성과들이 있었고 또 어떤 점들이 지금 부족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학생문화원에서 좀 더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어떤 지원이 도교육청에서 더 필요한가. 예산적인 문제, 교육과정의 문제, 인력의 문제 이걸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냥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아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여기저기를 조정해서 하겠다는 이런 조금 급조된 형태의 것이 아니라 제대로 하기 위해서 지금 어떤 성과들이 있고 어떤 점들에 대한 보완이 필요한가라는 분석이 필요하다. 그 분석은 학생문화원 입장에서는 좀 어렵다. 그래서 정책연구센터든 이렇게 연구과제로, 단기 연구과제로든 의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먼저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경문 부위원장, 오승식 위원장과 사회교대)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 그런 분석은 당연히 필요한 게 맞고요. 시기적으로 사실 저희들이 정책 연구를 당장 의뢰하기에는 이미 그 계획을 수립해서 이루어지는 입장에서 지금 당장의 정책 연구는 좀 그런 부분이 있고, 앞으로의 정책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이렇게 이루어진 다음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 어떻게 변화, 노력할까에 대한 것들이 시행된 이후에 하는 부분이 지금 현재는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이미 됐어야 되는 부분이긴 하나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시작하고 나서의 어떤 문제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분석이 추후 또 이루어져야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게 보십니까? 저는 어쨌든 한 단계를 다시 넘어가고 있는 이 상황에서는 준비가 필요한데 너무 성급하게 그냥 내년으로 확대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강정림 원장님 말씀처럼 시행하고 난 후에는 물론 그것과 관련한 분석이 필요하지만 지금 시행 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학생문화원의 여러 가지 조건들을 조금 더 면밀히 분석해서 어떤 지원들이 필요한가,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한 약간의 연구과제는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지고,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식 위원
예, 김창식 위원입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질의가 있어서 제가 나중에 하다 보니까 중복되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간단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가 제주학생문화원이나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하는데, 이게 지금 안 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서 운영됩니다.
●김창식 위원 대충 거기에서 하는 운영 프로그램들이 어떤 겁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운영 프로그램은 개막 공연, 공연과 전시와 그다음은 체험 부스 이렇게 됩니다.
●김창식 위원 그 공연은 누가 와서 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생들이 합니다.
●김창식 위원 어떤 학생들입니까? 학교별 팀입니까, 아니면 그 자체 내에서 운영했던 프로그램입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교별 팀입니다.
●김창식 위원 학교 팀요. 어느 정도 옵니까? 몇 팀 정도 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공연에 51팀인데 개막 공연까지 합치면 56팀 정도 되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 팀들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라든가 또는 앙상블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서 했던 부분들을 참여시키는 거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게 제가 있을 때 그 부분을 많이 주장했던 겁니다.
왜냐하면 학교의 오케스트라 운영이라든가 이런 문화예술 분야를 운영하는 데 모든 악기라든가 이것을 사 줬는데 이걸 확인할 길이 없어요, 참여 안 하면. 그래서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이것을 잘 활용하고 있구나 하는 것이 증명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 참여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그에 필요한 교통비라든가 또 이 학생들의 간식비 정도는 지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지원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렇게 해서 앞으로 계속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공통적인 부분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예술영재교육을 운영하는데, 영재반에서는 지금 초등학교만 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중학교 운영할 예정입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저희도…….
●김창식 위원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중학교 운영하는 목표를.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중학교 운영의 목표는 예술영재교육이 초등학교에서 단절되지 않고 연계성을 확보하고 공백 없이 연속성 있게 영재교육을 제공해서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계발해 주는 데 있다고 보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서귀포문화원도 마찬가지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같은 생각입니다.
●김창식 위원 그게 가장 필요했던 부분입니다, 사실.
왜냐하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예술영재교육을, 사실 영재라고 해서 막 뛰어나진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관심 있고 그쪽으로 가려는 학생들입니다. 그런데 중학교에서 이것이 단절돼 버려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가서는 함덕고등학교나 애월고등학교가 있다 이겁니다. 앞으로 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학생들이 함덕고등학교나 애월고등학교까지 갈 수 있는 이런 연계교육을 한다면 한층 더 높은 학생들의 잠재력 계발과 함께 능력도 더 뛰어나지 않겠나. 그러면서 가능하면 여기에 따른 외국어 교육도 같이 해 준다면 바람직하지 않는가 이렇게 하는데, 고등학교 부분에 대해서는 언어교육을 더 강화시켜야 돼요. 물어보니까 낭트대학이라든가 데트몰트대학에서도 언어를 요구하고 있어요. 학생들의 능력은 많이 뛰어난데 언어가 좀 부족하다, 이런 요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학생들을 육성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주중이라든가 주말반 이런 것이 다 있는데 방학 중이라든가, 문화원마다 학생들에게 1년 동안 한 것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가지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여기에 보면 많아요. 농구, 보컬, 기타, 디지털예술, 뮤지컬, 합창단 이런 것이 다 있는데 이것을 반드시 운영하고 난 다음에는 평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평가가 학생들에게 주는 의미는 상당히 커요. 우리도 뭔가 목적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나중에 평가받게 된다는 그런 마음이 들어서 자세도 많이 달라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원장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렇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래야 또 이거에 대한 학생들의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자체 평가를 강화하고 내실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난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완결’됐다고 해서 그게 잘 나와 있어 가지고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야영수련장을 운영하면서 지금 천막에서 카라반으로 다 바꿨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작년 12월 18일에 바꿨습니다.
●김창식 위원 이걸 보니까 학생들의 이것에 대한 반응, 만족도도 상당히 좋아진 것 같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작년 같은 경우에 시설만족도가 83.8%였습니다. 그런데 카라반 하고 나서 89.6%까지…….
●김창식 위원 89.5%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상향됐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 차이는 미미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야영하면 카라반에서 자는 것하고 천막에서 자는 거는 그 차이가, 의미가 남다릅니다.
제가 예전에 6학년 맡으면서 거기에서 학생들 데리고 가서 야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가 엄청 왔는데 천막에서 그걸…….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러한 추억이 남는 것은 아마 야영 텐트가 아닌가.
이 바꾸기 전에, 바꾸려고 할 때도 그 얘기를 했어요. 50%만 카라반으로 바꾸고 50%는 그냥 천막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왜냐하면 학생들이 적게 들어올 때는 카라반을 쓰겠느냐, 천막을 쓰겠느냐 할 수도 있는 거고, 선택의 여지도 줘야 되고, 또 들어오는 학생들 중에서도 카라반을 쓸래, 아니면 천막을 쓸래. 아마 학생들의 생각이 각각 다를 겁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도 감안해 가지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이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미 천막은 다 철거돼서 카라반으로 교체된 상황이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김창식 위원 그때 낡았다고, 이 카라반은 상당히 비싼 거예요. 천막보다 엄청 비싼 건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나마 지금…….
●김창식 위원 낡았다고 해서 그것을 다 교체해 버렸는데, 글쎄요, 어느 것이 더 교육적 효과가 높은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안 해 봐서.
지금 서귀포 야영장에 학생들이 요구한다면, 학교에서 요구하면 수용을 다 하고 있나요? 학생 수용을?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 목표는 사실 우리가 105회는 아니었는데 아주 초과를 많이, 올해 한 71회 정도 생각했었는데 즉 105회까지…….
●김창식 위원 전부 수용은 못 하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다 수용…… 거의 다 했습니다.
●김창식 위원 수용 못 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러다 보니 문제는 정말 천막일 때보다 카라반이니까 더 많이 신청하기도 하고 쉼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요원이 네 분이고 수련지도원이 한 분, 다섯 분밖에 없는데 그 많은 활동을 이렇게 해 나가려고 하니 안전의 문제, 교육의 질 문제, 그런 상당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저도 교장 하면서 학생들을 데려가서 거기서 생활을 해 봤고, 그러면서 내가 의원활동을 하면서 느낀 게 뭐냐? ‘이런 곳이, 왜 꼭 서귀포 야영장만 해야 되냐.’ 서쪽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대정이나 한경에서 이쪽까지 오려면 엄청난 거리예요. 그 거리가. 그래서 탐라교육원 같은 데서 장소가 넓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해 놓고 산북에 있는 학생들은 거기에서 수용해도 바람직하지 않나. 이건 내가 탐라교육원에도 자꾸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수용을 안 해요. 왜 안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시정사항이었는데 여기 나오지도 않았고.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생각인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걸 나눠서 한다는 것.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지금 저희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과거에 비해서 올해 연도를 추계해 보면 3500에서 4000명이 더 증가되는 상황입니다. 교육 요원은 그대로인데, 그러다 보니 분산할 수만 있다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김창식 위원 수용을 다 못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수용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쉼이 없다라는 겁니다.
●김창식 위원 아니, 요구를 못 하잖아요, 다른 학교 더 하겠다고 해도.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온 것은 다 수용했습니다.
●김창식 위원 정말입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김창식 위원 왜냐하면 내가, 모르겠습니다. 한라초등학교 교장 할 때는 학교가 커서 그런지 몰라도 계속 안 된다고 했어요. 그럼 되는 날로 아무 때나 해 달라 했는데 한 번 했어요. 한 번 해서 그렇게 가 봤는데, 이런 부분은 좀 나눠서 하면 모든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고의숙 위원님의 말씀에도 있었습니다만 서귀포학생문화원은 학생들의 접근성이 아주 좋은, 문화예술 활동하기에 좋은 위치에 지금 있습니다. 만약에 거기에 도로가 나고 학생문화원이 역할을 제대로 못 하면, 그러면 거기에 도로가 날 때는 서귀포의 문화예술교육은 거의 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옮길 장소를 알고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김창식 위원 삼매봉.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다녀왔습니다.
●김창식 위원 지금 그거 공사 그냥 지어집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닙니다. 지금 당장 지어질 그런 계획을…….
●김창식 위원 그것을 하게 되면 정지 작업부터 해야 됩니다. 산 깎아내고 다 하면 그 비용이 다른 데보다 곱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교육청에서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부분은 제가 답하기 좀 어렵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 부분 감당도 못 할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을 잘 아셔야 됩니다.
내가 현장에 11대 때 가 가지고 “여기 안 된다.” 반대했습니다. “다른 데 해라.” 여기 어떻게, 들어가는 입구도 저쪽 예술의전당 그쪽으로 들어오게 돼 있어요. 전부 그때 내가 보고를 받았는데, 학생들의 접근성에서는 정말 제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교육기관은 학생들이 와야 됩니다.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도서관이나 문화원이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감안하셔서 결정을 내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김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동우 위원 보충질의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창식 위원입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질의가 있어서 제가 나중에 하다 보니까 중복되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간단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가 제주학생문화원이나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하는데, 이게 지금 안 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서 운영됩니다.
●김창식 위원 대충 거기에서 하는 운영 프로그램들이 어떤 겁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운영 프로그램은 개막 공연, 공연과 전시와 그다음은 체험 부스 이렇게 됩니다.
●김창식 위원 그 공연은 누가 와서 합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생들이 합니다.
●김창식 위원 어떤 학생들입니까? 학교별 팀입니까, 아니면 그 자체 내에서 운영했던 프로그램입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학교별 팀입니다.
●김창식 위원 학교 팀요. 어느 정도 옵니까? 몇 팀 정도 옵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공연에 51팀인데 개막 공연까지 합치면 56팀 정도 되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 팀들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라든가 또는 앙상블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서 했던 부분들을 참여시키는 거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게 제가 있을 때 그 부분을 많이 주장했던 겁니다.
왜냐하면 학교의 오케스트라 운영이라든가 이런 문화예술 분야를 운영하는 데 모든 악기라든가 이것을 사 줬는데 이걸 확인할 길이 없어요, 참여 안 하면. 그래서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이것을 잘 활용하고 있구나 하는 것이 증명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 참여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그에 필요한 교통비라든가 또 이 학생들의 간식비 정도는 지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지원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렇게 해서 앞으로 계속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공통적인 부분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예술영재교육을 운영하는데, 영재반에서는 지금 초등학교만 하고 있죠?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중학교 운영할 예정입니까?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저희도…….
●김창식 위원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중학교 운영하는 목표를.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중학교 운영의 목표는 예술영재교육이 초등학교에서 단절되지 않고 연계성을 확보하고 공백 없이 연속성 있게 영재교육을 제공해서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계발해 주는 데 있다고 보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서귀포문화원도 마찬가지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같은 생각입니다.
●김창식 위원 그게 가장 필요했던 부분입니다, 사실.
왜냐하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예술영재교육을, 사실 영재라고 해서 막 뛰어나진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관심 있고 그쪽으로 가려는 학생들입니다. 그런데 중학교에서 이것이 단절돼 버려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가서는 함덕고등학교나 애월고등학교가 있다 이겁니다. 앞으로 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학생들이 함덕고등학교나 애월고등학교까지 갈 수 있는 이런 연계교육을 한다면 한층 더 높은 학생들의 잠재력 계발과 함께 능력도 더 뛰어나지 않겠나. 그러면서 가능하면 여기에 따른 외국어 교육도 같이 해 준다면 바람직하지 않는가 이렇게 하는데, 고등학교 부분에 대해서는 언어교육을 더 강화시켜야 돼요. 물어보니까 낭트대학이라든가 데트몰트대학에서도 언어를 요구하고 있어요. 학생들의 능력은 많이 뛰어난데 언어가 좀 부족하다, 이런 요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학생들을 육성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주중이라든가 주말반 이런 것이 다 있는데 방학 중이라든가, 문화원마다 학생들에게 1년 동안 한 것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어요?
●제주학생문화원장 안희숙 예, 가지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여기에 보면 많아요. 농구, 보컬, 기타, 디지털예술, 뮤지컬, 합창단 이런 것이 다 있는데 이것을 반드시 운영하고 난 다음에는 평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평가가 학생들에게 주는 의미는 상당히 커요. 우리도 뭔가 목적이 있어 가지고 이것을 나중에 평가받게 된다는 그런 마음이 들어서 자세도 많이 달라지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원장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렇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래야 또 이거에 대한 학생들의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자체 평가를 강화하고 내실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난번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완결’됐다고 해서 그게 잘 나와 있어 가지고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야영수련장을 운영하면서 지금 천막에서 카라반으로 다 바꿨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작년 12월 18일에 바꿨습니다.
●김창식 위원 이걸 보니까 학생들의 이것에 대한 반응, 만족도도 상당히 좋아진 것 같아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작년 같은 경우에 시설만족도가 83.8%였습니다. 그런데 카라반 하고 나서 89.6%까지…….
●김창식 위원 89.5%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상향됐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 차이는 미미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야영하면 카라반에서 자는 것하고 천막에서 자는 거는 그 차이가, 의미가 남다릅니다.
제가 예전에 6학년 맡으면서 거기에서 학생들 데리고 가서 야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가 엄청 왔는데 천막에서 그걸…….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러한 추억이 남는 것은 아마 야영 텐트가 아닌가.
이 바꾸기 전에, 바꾸려고 할 때도 그 얘기를 했어요. 50%만 카라반으로 바꾸고 50%는 그냥 천막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왜냐하면 학생들이 적게 들어올 때는 카라반을 쓰겠느냐, 천막을 쓰겠느냐 할 수도 있는 거고, 선택의 여지도 줘야 되고, 또 들어오는 학생들 중에서도 카라반을 쓸래, 아니면 천막을 쓸래. 아마 학생들의 생각이 각각 다를 겁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도 감안해 가지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이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미 천막은 다 철거돼서 카라반으로 교체된 상황이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김창식 위원 그때 낡았다고, 이 카라반은 상당히 비싼 거예요. 천막보다 엄청 비싼 건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나마 지금…….
●김창식 위원 낡았다고 해서 그것을 다 교체해 버렸는데, 글쎄요, 어느 것이 더 교육적 효과가 높은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안 해 봐서.
지금 서귀포 야영장에 학생들이 요구한다면, 학교에서 요구하면 수용을 다 하고 있나요? 학생 수용을?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원래 목표는 사실 우리가 105회는 아니었는데 아주 초과를 많이, 올해 한 71회 정도 생각했었는데 즉 105회까지…….
●김창식 위원 전부 수용은 못 하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다 수용…… 거의 다 했습니다.
●김창식 위원 수용 못 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러다 보니 문제는 정말 천막일 때보다 카라반이니까 더 많이 신청하기도 하고 쉼이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요원이 네 분이고 수련지도원이 한 분, 다섯 분밖에 없는데 그 많은 활동을 이렇게 해 나가려고 하니 안전의 문제, 교육의 질 문제, 그런 상당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저도 교장 하면서 학생들을 데려가서 거기서 생활을 해 봤고, 그러면서 내가 의원활동을 하면서 느낀 게 뭐냐? ‘이런 곳이, 왜 꼭 서귀포 야영장만 해야 되냐.’ 서쪽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대정이나 한경에서 이쪽까지 오려면 엄청난 거리예요. 그 거리가. 그래서 탐라교육원 같은 데서 장소가 넓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해 놓고 산북에 있는 학생들은 거기에서 수용해도 바람직하지 않나. 이건 내가 탐라교육원에도 자꾸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수용을 안 해요. 왜 안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시정사항이었는데 여기 나오지도 않았고.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생각인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걸 나눠서 한다는 것.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지금 저희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과거에 비해서 올해 연도를 추계해 보면 3500에서 4000명이 더 증가되는 상황입니다. 교육 요원은 그대로인데, 그러다 보니 분산할 수만 있다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김창식 위원 수용을 다 못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수용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쉼이 없다라는 겁니다.
●김창식 위원 아니, 요구를 못 하잖아요, 다른 학교 더 하겠다고 해도.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온 것은 다 수용했습니다.
●김창식 위원 정말입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김창식 위원 왜냐하면 내가, 모르겠습니다. 한라초등학교 교장 할 때는 학교가 커서 그런지 몰라도 계속 안 된다고 했어요. 그럼 되는 날로 아무 때나 해 달라 했는데 한 번 했어요. 한 번 해서 그렇게 가 봤는데, 이런 부분은 좀 나눠서 하면 모든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고의숙 위원님의 말씀에도 있었습니다만 서귀포학생문화원은 학생들의 접근성이 아주 좋은, 문화예술 활동하기에 좋은 위치에 지금 있습니다. 만약에 거기에 도로가 나고 학생문화원이 역할을 제대로 못 하면, 그러면 거기에 도로가 날 때는 서귀포의 문화예술교육은 거의 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옮길 장소를 알고 있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김창식 위원 삼매봉.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다녀왔습니다.
●김창식 위원 지금 그거 공사 그냥 지어집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닙니다. 지금 당장 지어질 그런 계획을…….
●김창식 위원 그것을 하게 되면 정지 작업부터 해야 됩니다. 산 깎아내고 다 하면 그 비용이 다른 데보다 곱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교육청에서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부분은 제가 답하기 좀 어렵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 부분 감당도 못 할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을 잘 아셔야 됩니다.
내가 현장에 11대 때 가 가지고 “여기 안 된다.” 반대했습니다. “다른 데 해라.” 여기 어떻게, 들어가는 입구도 저쪽 예술의전당 그쪽으로 들어오게 돼 있어요. 전부 그때 내가 보고를 받았는데, 학생들의 접근성에서는 정말 제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교육기관은 학생들이 와야 됩니다.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도서관이나 문화원이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감안하셔서 결정을 내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김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동우 위원 보충질의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강동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예술영재교육 확대 문제에 대해서 존경하는 고의숙 위원님도 질의가 있었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도 있었습니다만 인력이라든가 공간 확보 문제에 질의가 있었잖아요. 특히 저는 이 인력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영재교육 강화를 확보하는 문제, 이것은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에 의해서 최소한 60시간 이상 직무연수를 받아야 영재교육 강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잖아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한 선생님들의 관심도가 과거에 비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음악과 미술 영재교육 강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본청과 논의 좀 하시고, 공간의 문제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대안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인 경우 그 옆에 제주동여자중학교도 있고요, 바로 남쪽에는 제주제일중학교도 있고요. 그다음 서귀포학생문화원도 서귀포여자중학교 바로 동쪽에 있잖아요. 그런 공간은 주변에 있는 학교를 학교장에게 협조를 얻어서 시설을 사용하면 저는 공간의 문제는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제주학생문화원 교학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조금만 나와 주십시오.
심히 걱정되어서 미리 말씀 좀 드릴까 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입니다.
●강동우 위원 부장님, 고교학점제 잘 아시죠?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알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울림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고등학생들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내년부터, 2025학년도부터 바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됩니다. 19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졸업이 되거든요. 문제는 학점이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보통교과, 대안교과 이것이 전부 다 고교학점제하에서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겠나 하는 문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저희가 9월에 안 그래도 전국네트워크협의회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대안교육 지침에 보면 저희는 대상자에서 제외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강동우 위원 대상자에서 제외된다고요? 학점이수…….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학점이수를 하는 거에 대한 게 대안학교에는 아직 적용이 안 된다고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네트워크협의회에서도 지금 교육부와 계속 연결을 하고, 그다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중등교육과와 이야기를 해서 내년부터 어떻게 저희가 적용해야 될 건지를 조금 더 논의할 예정입니다.
●강동우 위원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진짜 고민도 많이 해야 되겠고요. 어떻게 보면 어울림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때문에 학점을 이수하지 못하고…….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졸업을 못 할 수도 있으니…….
●강동우 위원 졸업을 못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과목을 개설해야 될 것인가. 고교학점제하에서는 학생들의 선택을 중시해야 되잖아요. 어울림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원하는 선택과목도 개설해 놔야 된다는 얘기예요. 만약에 어렵다고 하면 제주온라인학교가 있거든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온라인학교에도 지금 과목 개설형도 있고 요청형도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본청 중등교육과는 물론이고 온라인학교와도 서로 협의하면서 고교학점제하에서 어울림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저희 신경 쓰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내년에는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하실 분 몇 분 계십니까?
(정이운 위원 발언신청)
강동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예술영재교육 확대 문제에 대해서 존경하는 고의숙 위원님도 질의가 있었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도 있었습니다만 인력이라든가 공간 확보 문제에 질의가 있었잖아요. 특히 저는 이 인력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영재교육 강화를 확보하는 문제, 이것은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에 의해서 최소한 60시간 이상 직무연수를 받아야 영재교육 강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잖아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한 선생님들의 관심도가 과거에 비해서 낮아졌기 때문에 음악과 미술 영재교육 강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본청과 논의 좀 하시고, 공간의 문제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대안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인 경우 그 옆에 제주동여자중학교도 있고요, 바로 남쪽에는 제주제일중학교도 있고요. 그다음 서귀포학생문화원도 서귀포여자중학교 바로 동쪽에 있잖아요. 그런 공간은 주변에 있는 학교를 학교장에게 협조를 얻어서 시설을 사용하면 저는 공간의 문제는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제주학생문화원 교학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조금만 나와 주십시오.
심히 걱정되어서 미리 말씀 좀 드릴까 합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입니다.
●강동우 위원 부장님, 고교학점제 잘 아시죠?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알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울림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고등학생들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강동우 위원 내년부터, 2025학년도부터 바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됩니다. 19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졸업이 되거든요. 문제는 학점이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보통교과, 대안교과 이것이 전부 다 고교학점제하에서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겠나 하는 문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저희가 9월에 안 그래도 전국네트워크협의회에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대안교육 지침에 보면 저희는 대상자에서 제외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강동우 위원 대상자에서 제외된다고요? 학점이수…….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학점이수를 하는 거에 대한 게 대안학교에는 아직 적용이 안 된다고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네트워크협의회에서도 지금 교육부와 계속 연결을 하고, 그다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중등교육과와 이야기를 해서 내년부터 어떻게 저희가 적용해야 될 건지를 조금 더 논의할 예정입니다.
●강동우 위원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진짜 고민도 많이 해야 되겠고요. 어떻게 보면 어울림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때문에 학점을 이수하지 못하고…….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졸업을 못 할 수도 있으니…….
●강동우 위원 졸업을 못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과목을 개설해야 될 것인가. 고교학점제하에서는 학생들의 선택을 중시해야 되잖아요. 어울림학교에 오는 학생들이 원하는 선택과목도 개설해 놔야 된다는 얘기예요. 만약에 어렵다고 하면 제주온라인학교가 있거든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온라인학교에도 지금 과목 개설형도 있고 요청형도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본청 중등교육과는 물론이고 온라인학교와도 서로 협의하면서 고교학점제하에서 어울림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저희 신경 쓰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내년에는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하실 분 몇 분 계십니까?
(정이운 위원 발언신청)
○정이운 위원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께 두 꼭지를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야영수련시설에 일반인도 이용 가능합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거기에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 10기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야영수련원에서 카라반을 이용할 수 없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 제가 파악을……. 심폐소생술 같은 경우는 4시간 이용하기 때문에 수련시설을 이용하고…….
●정이운 위원 아니, 이 부분은 자체 운영 규정을 만들어서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만약 필요하다 하면 저는 조례 제정 검토도 했는데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자체 규정으로 운영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노파심에서 질의하는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 부분은 제가 살펴보겠고, 방금 담당부장님이 이용할 수 없다라는 메시지가 들어와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러니까 그걸 규정을 분명히 해서 잘 홍보도 하시라는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전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이게 교육행정협의회 안건으로 올라가서 협의가 됐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정이운 위원 파악을 못 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행정협의회까지 올라갔는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이운 위원 이전할 때 총 이전 비용이 얼마 정도 소요됩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것까지는 아직 제가 추계를…….
●정이운 위원 그것도 모르겠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정이운 위원 건물 지어주는 건 도가 책임져야 된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적당한 비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식이 성장해서 나가라 할 때는 집을 마련해 주고 나가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청이 돈이 그렇게 많습니까? 이 부분은 학생문화원에서 강력히 주장해야 합니다. 모든 정지 작업이라든지 건물 짓고 방음벽 설치하는 것 도에서 해야 됩니다. 교육청이 그렇게 돈이 많습니까? 아니라고 봅니다. 교육청에 건의해서 이 부분 적극 관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 사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예산이 확보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이운 위원 예산 걱정, 도에서 알아서 해야 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적극 건의를 하고 서로 협의를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님께 두 꼭지를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야영수련시설에 일반인도 이용 가능합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거기에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 10기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야영수련원에서 카라반을 이용할 수 없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 제가 파악을……. 심폐소생술 같은 경우는 4시간 이용하기 때문에 수련시설을 이용하고…….
●정이운 위원 아니, 이 부분은 자체 운영 규정을 만들어서 분명히 하셔야 됩니다. 만약 필요하다 하면 저는 조례 제정 검토도 했는데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자체 규정으로 운영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노파심에서 질의하는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그 부분은 제가 살펴보겠고, 방금 담당부장님이 이용할 수 없다라는 메시지가 들어와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러니까 그걸 규정을 분명히 해서 잘 홍보도 하시라는 겁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전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이게 교육행정협의회 안건으로 올라가서 협의가 됐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 부분은 제가 파악을…….
●정이운 위원 파악을 못 했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행정협의회까지 올라갔는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이운 위원 이전할 때 총 이전 비용이 얼마 정도 소요됩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그것까지는 아직 제가 추계를…….
●정이운 위원 그것도 모르겠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정이운 위원 건물 지어주는 건 도가 책임져야 된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적당한 비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식이 성장해서 나가라 할 때는 집을 마련해 주고 나가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청이 돈이 그렇게 많습니까? 이 부분은 학생문화원에서 강력히 주장해야 합니다. 모든 정지 작업이라든지 건물 짓고 방음벽 설치하는 것 도에서 해야 됩니다. 교육청이 그렇게 돈이 많습니까? 아니라고 봅니다. 교육청에 건의해서 이 부분 적극 관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 사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예산이 확보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이운 위원 예산 걱정, 도에서 알아서 해야 됩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적극 건의를 하고 서로 협의를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입니다.
강정림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강경문 위원 아까 제가 처음에 질의할 때 너무 답변이 길어서 시간을 많이 뺏겨 가지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할 게 정말 많았거든요.
도내 유일 야영수련장, 예전에 돈내코 야영장이라고도 하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정말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제가 6학년 때 야영을 갔었고, 대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거기에서 한 단체에서 클리닝 활동하면서 봉사도 많이 했고 해서 지금도 가면 요소요소마다 다 알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관심이 많은데, 카라반 27개 동으로 교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카라반 안에는 소화기 시설이 다 배치되어 있을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있습니다, 소화기.
●강경문 위원 되어 있어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다 되어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화면 좀 보여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제가 갔다 오지를 못 해서 인터넷으로 보니까 카라반이 25대로 배정된 것 같은데 2대는 어디 갔을까요? 아니면 저거를 변경하거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학생용 25대, 교사용 2대 이렇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럼 교사용 2대는 어디 있을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위의 가운데 쪽에.
●강경문 위원 그게 카라반인가요?
(“제일 밑에 가운데쯤에 있는 게…….”라고 답변하는 공무원 있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담력활동장, 한번 가서 보세요. 저게 틀리면 홈페이지에 나중에 다시 수정해 주시고. 제가 현장을 못 가봐서 홈페이지로 이렇게 봤거든요. 다 훑어보고 또 드리고 있는 말씀은 수련교육에서 가장 필수가 안전교육이지 않습니까? 해서 안전사고도 보니까 올해는 없었는데, 큰 사고는 없었어요. 그래도 이런 담력활동이라든지 체험활동을 하게 되면 예를 들어 집라인 같은 게 있고, 로프 타고 가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훈련 그런 게 있는데, 여기에 안전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체크리스트라든지 이런 건 다 준비되어 있고, 하고도 있는데, 문제는 저희들이 사실은 교육요원이 다섯 분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면 집라인 같은 경우에도 최소한 3명이 필요하고, 담력에도 2명이 필요하고, 교육요원만도. 나머지 부분들은 1명씩 배치한다고 하더라도 기본…….
●강경문 위원 제가 물어본 거를 답변해 주십시오. 제가 얘기한 거를 계속 이렇게 하니까 시간을 뺏겨 가지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추가에 추가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제가 할 때. 저는 이쪽으로 가는데 자꾸 엉뚱한 쪽으로 가니까……. 제가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까 여쭤본 거지, 제가 직원 해서 계 10명 있는 거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확인하고 점검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아까도 제가 질의할 때 자꾸 계속 말이 많아서 내가 이걸 어떻게 할까. 그런데 처음이다 보니까 좀 천천히 가자고 한 건데, 자꾸 원장님께서 얘기를 하면 엉뚱한 곳으로 가고, 시간 끌기를 위한 건가, 지금 뭐 하는 건가. 저는 묻고 싶은 게 되게 많은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준비돼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 체크리스트를 하게 되면, 예를 들어 와이어 하게 되면 와이어 같은 것도 녹은 슬지 않았는지, 와이어 줄은 꼬임은 없는지 해서 여러 가지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는지 저는 그걸 물어본 거지 직원이 가서, 그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는 다음 제가 물어볼 때 답변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럼 거꾸로 내가 직원은 왜 없습니까, 엉뚱한 답변으로 계속 가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마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입니다.
강정림 원장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입니다.
●강경문 위원 아까 제가 처음에 질의할 때 너무 답변이 길어서 시간을 많이 뺏겨 가지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할 게 정말 많았거든요.
도내 유일 야영수련장, 예전에 돈내코 야영장이라고도 하고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맞습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정말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제가 6학년 때 야영을 갔었고, 대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거기에서 한 단체에서 클리닝 활동하면서 봉사도 많이 했고 해서 지금도 가면 요소요소마다 다 알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관심이 많은데, 카라반 27개 동으로 교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카라반 안에는 소화기 시설이 다 배치되어 있을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있습니다, 소화기.
●강경문 위원 되어 있어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다 되어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화면 좀 보여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제가 갔다 오지를 못 해서 인터넷으로 보니까 카라반이 25대로 배정된 것 같은데 2대는 어디 갔을까요? 아니면 저거를 변경하거나…….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학생용 25대, 교사용 2대 이렇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럼 교사용 2대는 어디 있을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위의 가운데 쪽에.
●강경문 위원 그게 카라반인가요?
(“제일 밑에 가운데쯤에 있는 게…….”라고 답변하는 공무원 있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담력활동장, 한번 가서 보세요. 저게 틀리면 홈페이지에 나중에 다시 수정해 주시고. 제가 현장을 못 가봐서 홈페이지로 이렇게 봤거든요. 다 훑어보고 또 드리고 있는 말씀은 수련교육에서 가장 필수가 안전교육이지 않습니까? 해서 안전사고도 보니까 올해는 없었는데, 큰 사고는 없었어요. 그래도 이런 담력활동이라든지 체험활동을 하게 되면 예를 들어 집라인 같은 게 있고, 로프 타고 가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훈련 그런 게 있는데, 여기에 안전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체크리스트라든지 이런 건 다 준비되어 있고, 하고도 있는데, 문제는 저희들이 사실은 교육요원이 다섯 분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면 집라인 같은 경우에도 최소한 3명이 필요하고, 담력에도 2명이 필요하고, 교육요원만도. 나머지 부분들은 1명씩 배치한다고 하더라도 기본…….
●강경문 위원 제가 물어본 거를 답변해 주십시오. 제가 얘기한 거를 계속 이렇게 하니까 시간을 뺏겨 가지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추가에 추가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제가 할 때. 저는 이쪽으로 가는데 자꾸 엉뚱한 쪽으로 가니까……. 제가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까 여쭤본 거지, 제가 직원 해서 계 10명 있는 거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확인하고 점검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아까도 제가 질의할 때 자꾸 계속 말이 많아서 내가 이걸 어떻게 할까. 그런데 처음이다 보니까 좀 천천히 가자고 한 건데, 자꾸 원장님께서 얘기를 하면 엉뚱한 곳으로 가고, 시간 끌기를 위한 건가, 지금 뭐 하는 건가. 저는 묻고 싶은 게 되게 많은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준비돼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 체크리스트를 하게 되면, 예를 들어 와이어 하게 되면 와이어 같은 것도 녹은 슬지 않았는지, 와이어 줄은 꼬임은 없는지 해서 여러 가지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는지 저는 그걸 물어본 거지 직원이 가서, 그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는 다음 제가 물어볼 때 답변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럼 거꾸로 내가 직원은 왜 없습니까, 엉뚱한 답변으로 계속 가지 않습니까!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경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만 확인하겠습니다.
강희주 교학부장님.
제가 지금 일과운영표와 교육과정 편성을 보고 있거든요.
존경하는 강동우 위원님이 심각하게 우려하는 내용들이 사실 그 이전에 기본단계부터 좀 걱정스럽습니다.
사실 「대안학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이라든가 보면, 민주시민교육과 2020년 7월에 만들고 그 후에 개정을 안 했는데, 교육과정 편성 운영 및 학급편성에 관한 것이 모법, 상위법에 일치하지 않아요. 타 시도도 네트워크 있으니까 한번 보십시오.
우리가 뭐라고 써 있냐 하면, 고등학교인 경우에 “고등학교 과정은 2022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보통교과의 공통과목인 국어, 한국사를 반드시 편성·운영하여야 하며”, 그런데 우리 지침에는 자율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그래서 이것도 사실은 보완하셔야 되고, 중등교육과와 건의해서 하고, 그다음에 좀 전에 강동우 위원님께서 제시한 내용들은 이게 좀 시급한 내용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하여튼 학생들이 교육과정 편성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큰일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저희 인지하고 있어서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맙습니다.
강경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만 확인하겠습니다.
강희주 교학부장님.
제가 지금 일과운영표와 교육과정 편성을 보고 있거든요.
존경하는 강동우 위원님이 심각하게 우려하는 내용들이 사실 그 이전에 기본단계부터 좀 걱정스럽습니다.
사실 「대안학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이라든가 보면, 민주시민교육과 2020년 7월에 만들고 그 후에 개정을 안 했는데, 교육과정 편성 운영 및 학급편성에 관한 것이 모법, 상위법에 일치하지 않아요. 타 시도도 네트워크 있으니까 한번 보십시오.
우리가 뭐라고 써 있냐 하면, 고등학교인 경우에 “고등학교 과정은 2022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보통교과의 공통과목인 국어, 한국사를 반드시 편성·운영하여야 하며”, 그런데 우리 지침에는 자율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그래서 이것도 사실은 보완하셔야 되고, 중등교육과와 건의해서 하고, 그다음에 좀 전에 강동우 위원님께서 제시한 내용들은 이게 좀 시급한 내용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하여튼 학생들이 교육과정 편성 때문에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큰일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제주학생문화원교학부장 강희주 예, 저희 인지하고 있어서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맙습니다.
○강경문 위원
잠깐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강정림 원장님, 오후에도 출석을 해 주십시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알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아니면 조금 더 하십시오. 왜냐하면 오후에는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아니면 서면으로 질의해서 받든가, 아니면 추가로…….
●강경문 위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하십시오.
잠깐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강정림 원장님, 오후에도 출석을 해 주십시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알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아니면 조금 더 하십시오. 왜냐하면 오후에는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아니면 서면으로 질의해서 받든가, 아니면 추가로…….
●강경문 위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하십시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님입니다.
원장님, 저는 감정을 갖고 얘기하기 싫은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거를, 아까 처음 할 때도 내가 듣고 싶은 답변이 있고 한데 너무 앞서나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학생문화원 하게 되면 차량, 안전하게 되려면 안전난간이죠. 그다음 뭐가 있습니까? 만약에 하게 되면. 계속 말씀하시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도로가 앞에 지어진다면 안전시설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방음벽이라든가 스마트횡단보도라든지 분진흡수장치라든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린이안전시설을 하게 되면 거기 앞에 유아교육진흥원도 이걸 살펴보고 하면 「도로교통법」 제12조제1항 유치원, 초등학교 있을 때는 어린이 보호구역 설정할 수 있고, 미끄럼 …… 설치할 수 있고, 건널목 할 수 있고, 감시카메라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꾸 막 먼저 하니까 얘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제가 물어본 것에 대해서 답변만 하면 되는데 너무 가니까. 그리고 제가 시계를 또 보면서 이게 갑을이 바뀌었나. 제가 질의를 해서 역으로 받는 것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아까 돈내코 야영장도 좋게 나가면 이게 정말 호응도 좋고 하니까 그다음 여쭤보고 싶은 게 “1년에 몇 번 정도는 도민한테 개방을 해서 이렇게 좋은 걸 또 알려주는 방법은 어떨 것인지?” 제가 여쭙고 싶은 게 되게 많았는데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니까 또 거꾸로 이번에도 내가 그쪽으로 가야 되나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건데, 그래서 아까 의사진행발언한 것은 오후에도 그러면 제가 계속 질의하면 되거든요. 추가까지 해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저는 그렇습니다. 얘기하면 짤막하게 요점만 대답해 주셔야 되는데 자꾸 뱅뱅 돌아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얘기를 하나 듣는 데 1분, 2분, 3분, 4분이 걸리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기 때문에 원장님도 이해해 주시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아무튼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이게 정말 학생의 만족도가 되게 좋은 것 같고 저도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추억이 있는 곳이고 지금도 다시 가고 싶은 그런 곳이거든요. 그래서 안전시설 잘되어 있는지 아까 여쭤보고 넘어간 거였고.
이거를 이제 민간에게 개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년에 행사 때 한 보름이라든지. 민간이라면 가족 단위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 가족사랑 한마음캠프도 하는 것처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위원님이 좋게 지적해 주셔서 노력해 볼 수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저는 합리적으로 좋게 해서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자꾸 엉뚱한 데로 가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고. 원장님이 이해하세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강경문 위원님입니다.
원장님, 저는 감정을 갖고 얘기하기 싫은데…….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거를, 아까 처음 할 때도 내가 듣고 싶은 답변이 있고 한데 너무 앞서나가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학생문화원 하게 되면 차량, 안전하게 되려면 안전난간이죠. 그다음 뭐가 있습니까? 만약에 하게 되면. 계속 말씀하시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도로가 앞에 지어진다면 안전시설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어쨌든 방음벽이라든가 스마트횡단보도라든지 분진흡수장치라든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린이안전시설을 하게 되면 거기 앞에 유아교육진흥원도 이걸 살펴보고 하면 「도로교통법」 제12조제1항 유치원, 초등학교 있을 때는 어린이 보호구역 설정할 수 있고, 미끄럼 …… 설치할 수 있고, 건널목 할 수 있고, 감시카메라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꾸 막 먼저 하니까 얘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제가 물어본 것에 대해서 답변만 하면 되는데 너무 가니까. 그리고 제가 시계를 또 보면서 이게 갑을이 바뀌었나. 제가 질의를 해서 역으로 받는 것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아까 돈내코 야영장도 좋게 나가면 이게 정말 호응도 좋고 하니까 그다음 여쭤보고 싶은 게 “1년에 몇 번 정도는 도민한테 개방을 해서 이렇게 좋은 걸 또 알려주는 방법은 어떨 것인지?” 제가 여쭙고 싶은 게 되게 많았는데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니까 또 거꾸로 이번에도 내가 그쪽으로 가야 되나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건데, 그래서 아까 의사진행발언한 것은 오후에도 그러면 제가 계속 질의하면 되거든요. 추가까지 해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저는 그렇습니다. 얘기하면 짤막하게 요점만 대답해 주셔야 되는데 자꾸 뱅뱅 돌아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얘기를 하나 듣는 데 1분, 2분, 3분, 4분이 걸리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기 때문에 원장님도 이해해 주시고.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아무튼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이게 정말 학생의 만족도가 되게 좋은 것 같고 저도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추억이 있는 곳이고 지금도 다시 가고 싶은 그런 곳이거든요. 그래서 안전시설 잘되어 있는지 아까 여쭤보고 넘어간 거였고.
이거를 이제 민간에게 개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년에 행사 때 한 보름이라든지. 민간이라면 가족 단위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저희들 가족사랑 한마음캠프도 하는 것처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위원님이 좋게 지적해 주셔서 노력해 볼 수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저는 합리적으로 좋게 해서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자꾸 엉뚱한 데로 가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고. 원장님이 이해하세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죄송합니다.
●강경문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양병우 위원
위원장님, 간단하게. 보충질의 거의 안 합니다마는 오늘은 할 말 있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강정림 원장님, 학생문화원 얘기가 아까 나왔는데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현황 측량도가 저촉되는 거, 토지 물건에서 나왔나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 수련원에 보면 보건실하고…….
●양병우 위원 면적이 나왔습니까? 저촉되는 것. 토지 조서에 현황측량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주 미미하다고 나왔습니다.
●양병우 위원 미미하든 나왔든 조서에 나와 있습니까? 행정에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리가 858㎡ 속에서…….
●양병우 위원 그 부분이 뭐냐 하면, 보충질의이기 전에, 그 현황을, 도면을 그걸로 한번 확보하고……. 토지하고 물건조서, 모든 거는 토지하고 물건입니다. 토지·물건에는 모든 것이 보상이 따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현황도가 나오고, 토지·물건에 대한. 아까 예산을 확보한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토지에, 모든 지상에는 토지하고 물건밖에 없습니다. 토지하고 물건에 대한 현황, 토지조서, 그 평가금액, 면적이 금액이 얼마나 책정됐는지 이것을 확인해서 저한테 알려 주십시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양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장과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고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간단하게. 보충질의 거의 안 합니다마는 오늘은 할 말 있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강정림 원장님, 학생문화원 얘기가 아까 나왔는데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현황 측량도가 저촉되는 거, 토지 물건에서 나왔나요?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지금 수련원에 보면 보건실하고…….
●양병우 위원 면적이 나왔습니까? 저촉되는 것. 토지 조서에 현황측량이.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아주 미미하다고 나왔습니다.
●양병우 위원 미미하든 나왔든 조서에 나와 있습니까? 행정에서.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우리가 858㎡ 속에서…….
●양병우 위원 그 부분이 뭐냐 하면, 보충질의이기 전에, 그 현황을, 도면을 그걸로 한번 확보하고……. 토지하고 물건조서, 모든 거는 토지하고 물건입니다. 토지·물건에는 모든 것이 보상이 따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현황도가 나오고, 토지·물건에 대한. 아까 예산을 확보한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토지에, 모든 지상에는 토지하고 물건밖에 없습니다. 토지하고 물건에 대한 현황, 토지조서, 그 평가금액, 면적이 금액이 얼마나 책정됐는지 이것을 확인해서 저한테 알려 주십시오.
●서귀포학생문화원장 강정림 예,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양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안희숙 제주학생문화원장과 강정림 서귀포학생문화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고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오승식
이상으로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오후 2시부터는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오후 2시부터는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장 오승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각 직속기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오후 행정사무감사는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의 소관 사무에 대한 주요정책의 추진 상황, 예산집행 상황 등 기관운영 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여 개선·보완토록 함은 물론, 정책의 방향 제시와 그 대안도 마련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제주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심도 있는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받는 관계 공무원들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방법은 일문일답으로 하되 필요시 현장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후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할 경우 그 처리 절차, 선서 방법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서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나 필요시에는 비공개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증인선서는 각 기관장이 증인들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와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도 같이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기관장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탐라교육원장과 제주도서관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각 직속기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오후 행정사무감사는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의 소관 사무에 대한 주요정책의 추진 상황, 예산집행 상황 등 기관운영 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여 개선·보완토록 함은 물론, 정책의 방향 제시와 그 대안도 마련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제주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심도 있는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받는 관계 공무원들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방법은 일문일답으로 하되 필요시 현장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후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할 경우 그 처리 절차, 선서 방법 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서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나 필요시에는 비공개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증인선서는 각 기관장이 증인들을 대표하여 발언대로 나와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도 같이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가 끝나면 기관장은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탐라교육원장과 제주도서관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선서! 본인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도 10월 11일 탐라교육원 원장 현연숙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 관장 한봉순
(선서서 전달)
●위원장 오승식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4년도 10월 11일 탐라교육원 원장 현연숙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 관장 한봉순
(선서서 전달)
●위원장 오승식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승식
감사 시작에 앞서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발언신청)
강동우 위원님.
●강동우 위원 강동우 위원입니다.
제주도서관에 보면 장애학생들이 이용하는 카페 있잖아요. 카페 연간 이용자 수, 거기 참여한 학생 수. 또 이용시간은 변동이 있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지금 자체 운영해서, 오전에는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운영시간 제출 부탁합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알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입니다.
탐라교육원, 제주도서관에 전기차 충전시설 옆에 소화설비장치가 되어 있는지의 유무 확인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동우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중등교육과장 참석을 원합니다. 본청 중등교육과 과장님 참석.
●위원장 오승식 중등교육과장님 출석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2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관별 간부 소개와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
탐라교육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자료를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발언신청)
강동우 위원님.
●강동우 위원 강동우 위원입니다.
제주도서관에 보면 장애학생들이 이용하는 카페 있잖아요. 카페 연간 이용자 수, 거기 참여한 학생 수. 또 이용시간은 변동이 있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지금 자체 운영해서, 오전에는 자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운영시간 제출 부탁합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알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강경문 위원 강경문 위원입니다.
탐라교육원, 제주도서관에 전기차 충전시설 옆에 소화설비장치가 되어 있는지의 유무 확인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동우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중등교육과장 참석을 원합니다. 본청 중등교육과 과장님 참석.
●위원장 오승식 중등교육과장님 출석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감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간 내에 2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관별 간부 소개와 주요업무보고 순서입니다.
탐라교육원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안녕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존경하는 오승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늘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항상 제주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데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상언 연수부장입니다.
정재순 인성예절교육부장입니다.
양경돈 총무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탐라교육원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탐라교육원은 “행복한 미래를 여는 공감 연수, 따뜻한 인성교육”을 목표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연수’, ‘더불어 성장하는 인성교육’, ‘도내 중학생 대상 대안교육 「꿈샘학교」’ 운영, 그리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 현황은 주요업무보고서 620쪽부터 624쪽까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연수”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626쪽부터 651쪽입니다.
먼저 교원 연수입니다.
성찰과 공감이 있는 인성교육 분야에 10개의 과정,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2022개정 교육과정 관련 연수를 포함하여 13개 과정을 편성·운영하여 교원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직단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자격연수에 1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제주이해 교육, 더불어 성장하는 민주시민교육과 지원에 리더십 연수뿐만 아니라, 학교 생태환경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신설하여 퇴직교원을 활용한 학교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직무연수에 디지털 시민성 역량 강화 연수 외에도 AI 디지털교과서 적용교원 맞춤형 연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현장에서 설계하는 현장 기획형·요청형 연수’에 총 32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정연수 과정으로 지방공무원의 직급과 경력에 맞는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성장을 돕는 공직 경력단계별 교육’에 8개 과정, ‘교육행정 역량 강화 교육’에 19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공무원 대상 ‘제주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제주이해교육’, ‘교육수요자 중심 현장 요청형 연수’, 그리고 2023년부터 시작된 ‘교육공무직원 대상 연수’를 확대 운영하여 교육현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적인 ‘원격연수과정’에 300여 개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더불어 성장하는 인성교육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52쪽부터 659쪽입니다.
‘단계형 맞춤형 인성예절교육’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총 30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심성, 성찰 중심의 돌아보기, 체험, 실천 중심의 겪어보기 프로그램으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읍면 소규모 학교에 ‘찾아가는 인성교실’을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 단위 학생회 임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과 초중고 전도 학생회장단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학교를 대표하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 문화의 감수성을 배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마련을 위한 ‘제주다움교육’ 또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도내 중학생 대상 대안교육 꿈샘학교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60쪽부터 661쪽입니다.
우리 ‘꿈샘학교’에서는 학교 생활이 어려워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하며 학업 중단이 예상되는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위기 유형별 맞춤형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간제교사를 채용하여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였고, 치유, 신체, 진로, 인성 4영역의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의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보통교과 운영과 학부모 대상 자녀이해교육, 가정방문 상담, 찾아가는 학교설명회 및 담임교사 초청의 날 등 입체적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소속학교 적응력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4학년도 꿈샘학교는 1학기에 14명의 학생이 참가하였고, 현재 1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학기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꿈이 샘솟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62쪽부터 664쪽입니다.
‘교육수요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체감하는 공감 행정’을 위해 교육원 내 산책로 운영 등 꾸준한 연수생 휴식 공간을 조성함과 아울러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급식 운영으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오승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 교육원의 운영에 대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교육공동체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탐라교육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탐라교육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탐라교육원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현연숙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주도서관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존경하는 오승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늘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시고, 항상 제주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데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기에 앞서 우리 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상언 연수부장입니다.
정재순 인성예절교육부장입니다.
양경돈 총무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도 탐라교육원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탐라교육원은 “행복한 미래를 여는 공감 연수, 따뜻한 인성교육”을 목표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연수’, ‘더불어 성장하는 인성교육’, ‘도내 중학생 대상 대안교육 「꿈샘학교」’ 운영, 그리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반 현황은 주요업무보고서 620쪽부터 624쪽까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연수”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626쪽부터 651쪽입니다.
먼저 교원 연수입니다.
성찰과 공감이 있는 인성교육 분야에 10개의 과정,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2022개정 교육과정 관련 연수를 포함하여 13개 과정을 편성·운영하여 교원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직단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자격연수에 1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제주이해 교육, 더불어 성장하는 민주시민교육과 지원에 리더십 연수뿐만 아니라, 학교 생태환경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신설하여 퇴직교원을 활용한 학교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직무연수에 디지털 시민성 역량 강화 연수 외에도 AI 디지털교과서 적용교원 맞춤형 연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현장에서 설계하는 현장 기획형·요청형 연수’에 총 32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정연수 과정으로 지방공무원의 직급과 경력에 맞는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성장을 돕는 공직 경력단계별 교육’에 8개 과정, ‘교육행정 역량 강화 교육’에 19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공무원 대상 ‘제주인의 정체성을 함양하는 제주이해교육’, ‘교육수요자 중심 현장 요청형 연수’, 그리고 2023년부터 시작된 ‘교육공무직원 대상 연수’를 확대 운영하여 교육현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적인 ‘원격연수과정’에 300여 개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더불어 성장하는 인성교육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52쪽부터 659쪽입니다.
‘단계형 맞춤형 인성예절교육’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총 30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심성, 성찰 중심의 돌아보기, 체험, 실천 중심의 겪어보기 프로그램으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읍면 소규모 학교에 ‘찾아가는 인성교실’을 운영하여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교 단위 학생회 임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과 초중고 전도 학생회장단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학교를 대표하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 문화의 감수성을 배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마련을 위한 ‘제주다움교육’ 또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도내 중학생 대상 대안교육 꿈샘학교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60쪽부터 661쪽입니다.
우리 ‘꿈샘학교’에서는 학교 생활이 어려워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하며 학업 중단이 예상되는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위기 유형별 맞춤형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간제교사를 채용하여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였고, 치유, 신체, 진로, 인성 4영역의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의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보통교과 운영과 학부모 대상 자녀이해교육, 가정방문 상담, 찾아가는 학교설명회 및 담임교사 초청의 날 등 입체적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소속학교 적응력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4학년도 꿈샘학교는 1학기에 14명의 학생이 참가하였고, 현재 1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학기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꿈이 샘솟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업중단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62쪽부터 664쪽입니다.
‘교육수요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체감하는 공감 행정’을 위해 교육원 내 산책로 운영 등 꾸준한 연수생 휴식 공간을 조성함과 아울러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급식 운영으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오승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우리 교육원의 운영에 대한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교육공동체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탐라교육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탐라교육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탐라교육원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현연숙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주도서관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 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안녕하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제주교육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오승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제주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현숙 기획운영실장입니다.
김수범 문헌정보부장입니다.
이영숙 총무부장입니다.
김명희 서귀포도서관 분관장입니다.
고루시아 한수풀도서관 분관장입니다.
황정식 송악도서관 분관장입니다.
김병철 동녘도서관 분관장입니다.
진승미 제남도서관 분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제주도서관 주요업무 추진 상황에 대해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도서관 기본방향,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현황, 특색사업, 202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기본방향 및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675쪽입니다.
운영과제 첫 번째, ‘지식을 담고 미래를 여는 정보 제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요자 맞춤형 자료확충을 위하여 원하는 도서를 동네서점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자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독형 전자책’을 신규 도입하여 1407명, 3676권의 책이 이용되고 있고, 지역아동센터 순회문고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여 모두가 누리는 도서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76쪽입니다.
운영과제 두 번째, ‘책과 생각을 펼치는 독서활동’입니다.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동화구연교실, 청소년 미디어교육 등 책으로 세상을 아우르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77쪽입니다.
운영과제 세 번째, ‘책과 사람을 잇는 즐거운 도서관 문화’입니다.
제주책축제, 문화예술 공연 개최 등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은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등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79쪽입니다.
운영과제 네 번째, ‘인성과 지성을 키우는 학교지원’입니다.
올해 도내 182개교를 대상으로 6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책으로 성장하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학교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로탐색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81쪽, 운영과제 다섯 번째, 분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입니다.
어린이 글씨 교실 운영, 음악과 그림이 함께하는 도서관 뮤직 리스트 공연 등 아이들의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제주에 대한 그림과 음악활동을 통해 예술적 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서각공예, 어른의 글쓰기 운영 등 지역주민들에게는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과 일상을 가꾸는 취미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82쪽에서 688쪽입니다.
제주도서관에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분관과 함께 범도민 독서생활화를 위한 2024년 제주책축제 ‘책들의 봄나들이’ 행사를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제주도서관 옆 수운근린공원에서 개최하여 어린이, 청소년 등 400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차량 지원을 통해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읍면지역, 도서지역 작은학교 7개교 26회, 628명의 학생들이 별이 내리는 숲을 방문하여 ‘도서관 낭독극 체험’ 등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귀포도서관은 제주를 좀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별별 제주문화 이야기’를 운영 중에 있고,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개관 60주년을 맞아 ‘도서관 한마당’ 행사를 서귀포도서관 소나무 숲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수풀도서관에서는 금능 꿈차롱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한림읍분회 등 독서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한수풀 책문화축제’를 개최하였고, 금능 원담축제, 청소년독서문화축제 등 지역문화행사에 참여하여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송악도서관에서는 가족이 도서관에서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북토크’ 등의 프로그램에 26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동녘도서관에서는 구좌, 조천, 성산읍 초중고등학교 14개교 628명의 학생들에게 연극, 음악공연 등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11회 운영하였고, 지역주민 대상으로 ‘심신 안정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마음치유 토닥토닥 힐링 북콘서트’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제남도서관에서는 1년 365권이라는 독서 목표 설정 및 달성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성취감을 유도하기 위해서 ‘그림책 365 마라톤’ 사업을 추진하였고, 리모델링 공사로 열람 환경이 새롭게 조성되어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689쪽부터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 조치 결과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다양한 고견과 제안들은 향후 제주도서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서관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한봉순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두 직속기관을 일괄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13분 이내로 하고 보충질의는 추가 질의시간을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실 때에는 질의의 취지를 잘 이해하시어 간단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활용에 유념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들은 거듭 부탁드립니다.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되 답변하실 때에는 먼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정이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제주교육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오승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제주도서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현숙 기획운영실장입니다.
김수범 문헌정보부장입니다.
이영숙 총무부장입니다.
김명희 서귀포도서관 분관장입니다.
고루시아 한수풀도서관 분관장입니다.
황정식 송악도서관 분관장입니다.
김병철 동녘도서관 분관장입니다.
진승미 제남도서관 분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제주도서관 주요업무 추진 상황에 대해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도서관 기본방향,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현황, 특색사업, 202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기본방향 및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675쪽입니다.
운영과제 첫 번째, ‘지식을 담고 미래를 여는 정보 제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요자 맞춤형 자료확충을 위하여 원하는 도서를 동네서점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자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독형 전자책’을 신규 도입하여 1407명, 3676권의 책이 이용되고 있고, 지역아동센터 순회문고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여 모두가 누리는 도서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76쪽입니다.
운영과제 두 번째, ‘책과 생각을 펼치는 독서활동’입니다.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동화구연교실, 청소년 미디어교육 등 책으로 세상을 아우르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77쪽입니다.
운영과제 세 번째, ‘책과 사람을 잇는 즐거운 도서관 문화’입니다.
제주책축제, 문화예술 공연 개최 등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은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등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79쪽입니다.
운영과제 네 번째, ‘인성과 지성을 키우는 학교지원’입니다.
올해 도내 182개교를 대상으로 6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책으로 성장하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학교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로탐색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81쪽, 운영과제 다섯 번째, 분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입니다.
어린이 글씨 교실 운영, 음악과 그림이 함께하는 도서관 뮤직 리스트 공연 등 아이들의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제주에 대한 그림과 음악활동을 통해 예술적 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서각공예, 어른의 글쓰기 운영 등 지역주민들에게는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과 일상을 가꾸는 취미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특색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682쪽에서 688쪽입니다.
제주도서관에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분관과 함께 범도민 독서생활화를 위한 2024년 제주책축제 ‘책들의 봄나들이’ 행사를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제주도서관 옆 수운근린공원에서 개최하여 어린이, 청소년 등 4000여 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차량 지원을 통해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읍면지역, 도서지역 작은학교 7개교 26회, 628명의 학생들이 별이 내리는 숲을 방문하여 ‘도서관 낭독극 체험’ 등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귀포도서관은 제주를 좀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별별 제주문화 이야기’를 운영 중에 있고,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개관 60주년을 맞아 ‘도서관 한마당’ 행사를 서귀포도서관 소나무 숲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수풀도서관에서는 금능 꿈차롱작은도서관, 새마을문고 한림읍분회 등 독서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한수풀 책문화축제’를 개최하였고, 금능 원담축제, 청소년독서문화축제 등 지역문화행사에 참여하여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송악도서관에서는 가족이 도서관에서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북토크’ 등의 프로그램에 26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동녘도서관에서는 구좌, 조천, 성산읍 초중고등학교 14개교 628명의 학생들에게 연극, 음악공연 등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11회 운영하였고, 지역주민 대상으로 ‘심신 안정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마음치유 토닥토닥 힐링 북콘서트’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제남도서관에서는 1년 365권이라는 독서 목표 설정 및 달성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성취감을 유도하기 위해서 ‘그림책 365 마라톤’ 사업을 추진하였고, 리모델링 공사로 열람 환경이 새롭게 조성되어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689쪽부터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 조치 결과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다양한 고견과 제안들은 향후 제주도서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서관 주요업무보고 첨부)
●위원장 오승식 한봉순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두 직속기관을 일괄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13분 이내로 하고 보충질의는 추가 질의시간을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실 때에는 질의의 취지를 잘 이해하시어 간단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활용에 유념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들은 거듭 부탁드립니다.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되 답변하실 때에는 먼저 직위와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정이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이운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이운 위원입니다.
먼저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탐라교육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원연수와 관련된 건데,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유·초·중·고 교원 수를 보니까 유치원이 460명, 초등교사가 2685명, 교원입니다, 교장까지 포함해서. 중학교 교원이 1421명, 고등학교 교원이 1591명, 특수학교 교원이 178명 등 합쳐서 6398명이 되어 있는데, 원장님, 탐라교육원에 개설하는 15시간짜리, 30시간짜리, 60시간짜리 연수 등 다양한 연수가 있는데 최소한 15시간 연수를 한 번이라도 받는 교원 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주신 6398명 대비 현재 8월 31일까지 3000명이 연수를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중복이 될 수도 있고, 그런데 저희들이 정확하게는 1인당 연수시간을 구분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체 총인원으로 따지면 2분의 1 정도는 연수를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이운 위원 중복 연수받은 선생님들을 제외하고 한 번이라도 연수받은 선생님만 따진다면 저는 3분의 1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대면 연수는 학교 사정상 그렇지만 지금 원격연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이운 위원 선생님들이 물론 바쁘기도 하고 평소에 학교에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방학 중이 아니면 연수기관에서 연수를 받는 것은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시간에 맞게 원격연수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탐라교육원의 기능이 과연 이대로 가서 될 것인가 하는 그런 고민이 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위원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마는 현재 저희 연수원 실정에는 연구사 4명이 모든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자격연수 과정은 100시간 내외가 됩니다. 그래서 한 연구사님이 2개의 자격연수를 운영해야 되는데 그 시간이 거의 한 달 소요되고 해서 지금 상태로는 어쨌든 인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지금 탐라교육원의 연수과정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봤더니 전체 과정이 405과정, 원격과정이 308과정, 집합과정이 82과정, 혼합과정이 15과정. 혼합과정은 어떤 겁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원격하고 대면 혼합입니다.
●정이운 위원 아, 그것이 혼합과정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정이운 위원 제가 탐라교육원에서 법정의무연수로 해서 연수과정을 개설해서 중앙교육연수원하고 연동해서 하는 과정을 봤는데, 법적으로 꼭 받아야 되는 연수에 대해서는 탐라교육원 원격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 부분은 거의 대부분 선생님들이 받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러면 기초학력 담당자 연수는 그건 출석연수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작년까지는 출석연수만 인정했는데 올해부터는 원격연수까지 인정되어서, 기초학력 과정은 작년 대비 원격연수 과정이 한 3배 정도 연수를 받았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보니까 집합연수 631명, 원격연수 643명 했는데 올해는 집합연수는 거의 반으로 줄어들어서 321명 연수하고, 원격연수는 1479명 해서 배 이상 늘었는데, 그러면 선생님들이 대부분 원격연수를 받아 버리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리고 원격연수도 그 과정이 굉장히 많이 확대가 돼서 원격연수 쪽으로 이렇게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정이운 위원 집합연수를 받을 때하고 원격연수를 받을 때 탐라교육원 담당 연구사님의 업무 부담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집합연수는 아무래도 저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연구사님들의 손길이 많이 가지만 원격연수는 본인이 스스로 들어가서 하는 거여서 저희들은 이수 처리만 하면 됩니다.
●정이운 위원 아무리 원격연수 과정이 좋다고 하더라도 제 생각에는, 예를 들면 「기초학력 보장법」 에 의해서 받는 연수는 집합연수를 좀 더 장려해야 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그런데 해당 초등교육과에서 이 관련해서 문해력, 수리력, 기초학력 연수를 주말마다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중복되는 과정은 피하고 실질적으로 학교에 도움이 되는 과정만 신설해서,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렇습니까.
그다음 원격연수와 관련된 건데,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렇게 한번 어떤 과정이 있는지 살펴보려고 하니까 회원가입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제가 새로 회원가입을 했는데 이미 기존 회원이라고 나왔습니다. 제가 퇴직한 지 몇 년 됐습니까? 그런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서 들어가니까 다시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아직 퇴직 교원에 대한 처리를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걸 미처…….
●정이운 위원 모르셨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몰랐습니다.
●정이운 위원 원격과정 담당하시는 연구사님과 주무관이 몇 분 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주무관님은 한 분이고 연구사님은 네 분이 있습니다. 원격연수는 연구사님 한 분이…….
●정이운 위원 아무튼 퇴임하게 되면 바로 정리되어야 될 건데 아직 이 부분이 안 되어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이건 정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리고 원격연수 과정을 보니까 이미 10년 전에 만들어진 콘텐츠들이 그냥 있는데, 이제는 선생님들이 별로 수강을 안 하는 연수, 그러니까 연수과정별로 어느 연수에 몇 명, 몇 명 받고 있는 건 다 통계가 있지 않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예.
●정이운 위원 그래서 선생님들이 별로 선택을 안 하는 연수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폐강하고 그다음에 시대에 맞게 새로 연수과정을 개설해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올해는 원격연수 과정 몇 개 개발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희 자체는 1개를 개발하고 있고, 전국 단위의 12개 과정을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공동 개발입니다.
●정이운 위원 아무튼 시대 변화에 맞게 우리 선생님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받아야 될 연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연수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좋은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감히 정리하고 잘 정돈된 후에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한봉순 제주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정이운 위원 제가 지역에서 민원 때문에 시달립니다. 하루에도 2건, 3건씩 자꾸 오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시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 예.
●정이운 위원 PPT 자료를 하나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서관 연간 이용자 수 나와 있는 것 있어요.
(영상 자료를 보며) 제주도서관에서는 조례에 의해서 연간 이용일수가 거의 통일됐지 않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이용 규칙에 따라 되어 있는데 본관 같은 경우는 추가로, 제주시 동 지역에 있다 보니까 정기 휴무일인 월요일에도 격주로 학습실을 개방하고 있고 공휴일에도 일부 학습실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본관만.
●정이운 위원 본관은 224일, 상당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나머지 분관 5개는 이용일수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많은 데는 200일, 적은 데는 148일.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나머지 분관은 똑같은데요. 올해 대수선 공사할 때는 저희가 3∼4개월 공고를 미리 해서 휴관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휴관일이 공사일입니다.
●정이운 위원 아, 공사일입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정이운 위원 그러면 공사가 끝나면 나머지 도서관도 최소한 1년에 200일은 된다고 보는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예.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민원인의 민원 내용 중에는 지자체 도서관하고 교육청 산하 도서관하고 휴관일을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지자체 도서관하고 협의가 가능한 부분입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가 지자체 대표도서관인 한라도서관하고는 정기협의회를 하기로 해서 상반기에도 했었는데, 저희가 얘기할 수는 있는데, 예를 들면 저희가 현재 정기휴관일이 월요일입니다. 그런데 지자체 도서관은 많다 보니까 월요일이 휴관인 도서관도 있고 또 금요일이 휴관인 데도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래서 이 민원인의 민원 내용은 교육청 산하 도서관은 월요일 휴관하니까 자자체 도서관은 월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로 해 주면 인근의 도서관이라도 갈 건데 똑같은 날에 해 버리면 갈 곳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자체 도서관하고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하반기 정기협의 시에 한라도서관장님 만나 뵙고 그런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제가 지난번에 오영훈 도지사에게 지자체 도서관하고 교육청 산하 도서관의 도서반납 시스템을 일원화해서 아무 데서라도 반환할 수 있도록 제안했는데, 오영훈 지사님은 예산이 많이 드는지 이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안 하는데 그 이후 협의된 사항이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닙니다. 상반기 협의 시에 그 내용을 잠깐 말씀은 드렸는데 서로 입장이, 지자체 도서관도 예산 삭감이 많이 됐고 저희도 그러는데, 타관 반납서비스는 저희 제주도교육청 소속 6개 도서관이 같이 하고 있고, 또 지자체는 지자체 16개 도서관끼리 타관 서비스가 운영되는데 저희가 같이하려면 일단 시스템 먼저 공유해야 되고, 또 전담인력, 차량, 저희 도서관 앞에 보면 저희 자체 도서관 반납기가 있고, 타관 반납기가 있고, 그럼 또 지자체 반납 타관 반납기가 따로 있어야 되고, 또 저희가 분류하는 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한라도서관에 가 봤더니 한라도서관에 전체 지자체 분류하는 사무실 공간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거기 전담인력도 근무하고 운전원, 차량 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이 서로 예산, 인력 증원이 먼저 되지 않으면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걸로 해서…….
●정이운 위원 민원인께서는 타관 반납 시스템도 이렇게 해 주시되, 문제는 제주대학교까지 포함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을 주셨는데, 예산, 인력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긴 하겠지만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타 시도는 하고 있는 데가 있다고 하는데 제주도같이 지역이 좁은 데서는 예산과 인력이 들어도 도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차원에서는 이건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 한라도서관장님도 그 얘기는 했습니다.
●정이운 위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꾸 전향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질의하다 보니까 시간이 30초밖에 안 남아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이운 위원입니다.
먼저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탐라교육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원연수와 관련된 건데,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유·초·중·고 교원 수를 보니까 유치원이 460명, 초등교사가 2685명, 교원입니다, 교장까지 포함해서. 중학교 교원이 1421명, 고등학교 교원이 1591명, 특수학교 교원이 178명 등 합쳐서 6398명이 되어 있는데, 원장님, 탐라교육원에 개설하는 15시간짜리, 30시간짜리, 60시간짜리 연수 등 다양한 연수가 있는데 최소한 15시간 연수를 한 번이라도 받는 교원 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주신 6398명 대비 현재 8월 31일까지 3000명이 연수를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중복이 될 수도 있고, 그런데 저희들이 정확하게는 1인당 연수시간을 구분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체 총인원으로 따지면 2분의 1 정도는 연수를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이운 위원 중복 연수받은 선생님들을 제외하고 한 번이라도 연수받은 선생님만 따진다면 저는 3분의 1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대면 연수는 학교 사정상 그렇지만 지금 원격연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이운 위원 선생님들이 물론 바쁘기도 하고 평소에 학교에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방학 중이 아니면 연수기관에서 연수를 받는 것은 수월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시간에 맞게 원격연수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탐라교육원의 기능이 과연 이대로 가서 될 것인가 하는 그런 고민이 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위원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마는 현재 저희 연수원 실정에는 연구사 4명이 모든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자격연수 과정은 100시간 내외가 됩니다. 그래서 한 연구사님이 2개의 자격연수를 운영해야 되는데 그 시간이 거의 한 달 소요되고 해서 지금 상태로는 어쨌든 인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지금 탐라교육원의 연수과정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봤더니 전체 과정이 405과정, 원격과정이 308과정, 집합과정이 82과정, 혼합과정이 15과정. 혼합과정은 어떤 겁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원격하고 대면 혼합입니다.
●정이운 위원 아, 그것이 혼합과정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정이운 위원 제가 탐라교육원에서 법정의무연수로 해서 연수과정을 개설해서 중앙교육연수원하고 연동해서 하는 과정을 봤는데, 법적으로 꼭 받아야 되는 연수에 대해서는 탐라교육원 원격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 부분은 거의 대부분 선생님들이 받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러면 기초학력 담당자 연수는 그건 출석연수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작년까지는 출석연수만 인정했는데 올해부터는 원격연수까지 인정되어서, 기초학력 과정은 작년 대비 원격연수 과정이 한 3배 정도 연수를 받았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보니까 집합연수 631명, 원격연수 643명 했는데 올해는 집합연수는 거의 반으로 줄어들어서 321명 연수하고, 원격연수는 1479명 해서 배 이상 늘었는데, 그러면 선생님들이 대부분 원격연수를 받아 버리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리고 원격연수도 그 과정이 굉장히 많이 확대가 돼서 원격연수 쪽으로 이렇게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정이운 위원 집합연수를 받을 때하고 원격연수를 받을 때 탐라교육원 담당 연구사님의 업무 부담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집합연수는 아무래도 저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연구사님들의 손길이 많이 가지만 원격연수는 본인이 스스로 들어가서 하는 거여서 저희들은 이수 처리만 하면 됩니다.
●정이운 위원 아무리 원격연수 과정이 좋다고 하더라도 제 생각에는, 예를 들면 「기초학력 보장법」 에 의해서 받는 연수는 집합연수를 좀 더 장려해야 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그런데 해당 초등교육과에서 이 관련해서 문해력, 수리력, 기초학력 연수를 주말마다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중복되는 과정은 피하고 실질적으로 학교에 도움이 되는 과정만 신설해서,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렇습니까.
그다음 원격연수와 관련된 건데,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렇게 한번 어떤 과정이 있는지 살펴보려고 하니까 회원가입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제가 새로 회원가입을 했는데 이미 기존 회원이라고 나왔습니다. 제가 퇴직한 지 몇 년 됐습니까? 그런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서 들어가니까 다시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아직 퇴직 교원에 대한 처리를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걸 미처…….
●정이운 위원 모르셨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몰랐습니다.
●정이운 위원 원격과정 담당하시는 연구사님과 주무관이 몇 분 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주무관님은 한 분이고 연구사님은 네 분이 있습니다. 원격연수는 연구사님 한 분이…….
●정이운 위원 아무튼 퇴임하게 되면 바로 정리되어야 될 건데 아직 이 부분이 안 되어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이건 정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리고 원격연수 과정을 보니까 이미 10년 전에 만들어진 콘텐츠들이 그냥 있는데, 이제는 선생님들이 별로 수강을 안 하는 연수, 그러니까 연수과정별로 어느 연수에 몇 명, 몇 명 받고 있는 건 다 통계가 있지 않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예.
●정이운 위원 그래서 선생님들이 별로 선택을 안 하는 연수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폐강하고 그다음에 시대에 맞게 새로 연수과정을 개설해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올해는 원격연수 과정 몇 개 개발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희 자체는 1개를 개발하고 있고, 전국 단위의 12개 과정을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공동 개발입니다.
●정이운 위원 아무튼 시대 변화에 맞게 우리 선생님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받아야 될 연수가 많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연수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좋은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감히 정리하고 잘 정돈된 후에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한봉순 제주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정이운 위원 제가 지역에서 민원 때문에 시달립니다. 하루에도 2건, 3건씩 자꾸 오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시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 예.
●정이운 위원 PPT 자료를 하나 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서관 연간 이용자 수 나와 있는 것 있어요.
(영상 자료를 보며) 제주도서관에서는 조례에 의해서 연간 이용일수가 거의 통일됐지 않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이용 규칙에 따라 되어 있는데 본관 같은 경우는 추가로, 제주시 동 지역에 있다 보니까 정기 휴무일인 월요일에도 격주로 학습실을 개방하고 있고 공휴일에도 일부 학습실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본관만.
●정이운 위원 본관은 224일, 상당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나머지 분관 5개는 이용일수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많은 데는 200일, 적은 데는 148일.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나머지 분관은 똑같은데요. 올해 대수선 공사할 때는 저희가 3∼4개월 공고를 미리 해서 휴관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휴관일이 공사일입니다.
●정이운 위원 아, 공사일입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정이운 위원 그러면 공사가 끝나면 나머지 도서관도 최소한 1년에 200일은 된다고 보는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예.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민원인의 민원 내용 중에는 지자체 도서관하고 교육청 산하 도서관하고 휴관일을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지자체 도서관하고 협의가 가능한 부분입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가 지자체 대표도서관인 한라도서관하고는 정기협의회를 하기로 해서 상반기에도 했었는데, 저희가 얘기할 수는 있는데, 예를 들면 저희가 현재 정기휴관일이 월요일입니다. 그런데 지자체 도서관은 많다 보니까 월요일이 휴관인 도서관도 있고 또 금요일이 휴관인 데도 있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래서 이 민원인의 민원 내용은 교육청 산하 도서관은 월요일 휴관하니까 자자체 도서관은 월요일이 아닌 다른 요일로 해 주면 인근의 도서관이라도 갈 건데 똑같은 날에 해 버리면 갈 곳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자체 도서관하고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하반기 정기협의 시에 한라도서관장님 만나 뵙고 그런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제가 지난번에 오영훈 도지사에게 지자체 도서관하고 교육청 산하 도서관의 도서반납 시스템을 일원화해서 아무 데서라도 반환할 수 있도록 제안했는데, 오영훈 지사님은 예산이 많이 드는지 이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안 하는데 그 이후 협의된 사항이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닙니다. 상반기 협의 시에 그 내용을 잠깐 말씀은 드렸는데 서로 입장이, 지자체 도서관도 예산 삭감이 많이 됐고 저희도 그러는데, 타관 반납서비스는 저희 제주도교육청 소속 6개 도서관이 같이 하고 있고, 또 지자체는 지자체 16개 도서관끼리 타관 서비스가 운영되는데 저희가 같이하려면 일단 시스템 먼저 공유해야 되고, 또 전담인력, 차량, 저희 도서관 앞에 보면 저희 자체 도서관 반납기가 있고, 타관 반납기가 있고, 그럼 또 지자체 반납 타관 반납기가 따로 있어야 되고, 또 저희가 분류하는 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한라도서관에 가 봤더니 한라도서관에 전체 지자체 분류하는 사무실 공간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거기 전담인력도 근무하고 운전원, 차량 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이 서로 예산, 인력 증원이 먼저 되지 않으면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걸로 해서…….
●정이운 위원 민원인께서는 타관 반납 시스템도 이렇게 해 주시되, 문제는 제주대학교까지 포함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을 주셨는데, 예산, 인력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긴 하겠지만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타 시도는 하고 있는 데가 있다고 하는데 제주도같이 지역이 좁은 데서는 예산과 인력이 들어도 도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차원에서는 이건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 한라도서관장님도 그 얘기는 했습니다.
●정이운 위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꾸 전향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질의하다 보니까 시간이 30초밖에 안 남아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경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경문 위원
예, 강경문 위원입니다.
현연숙 탐라교육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강경문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덕분에 맛있게 했습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덕분에 해 준 건 없는데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웃음)
●강경문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공립형 대안교육, 정말 필요하죠. 그런데 예산적인 측면에서 탐라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게 과연 맞는지, 실효성은 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질의하기 전에 지난 행감자료도 찾아보고 그때는 어떤 걸 했나 했는데 그때도 이런 내용이 있었던 걸로 알거든요. 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도…….
화면 해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약 10명에서 20명 정도 운영하는데 예산은 3억 1000만 원. 그리고 2021년도 기준과 ’24년도 올해 기준으로 보면 참가자 현황은 9명인데 학생들을 통학시키는 거죠. 그 예산이 9000만 원이 넘어갔습니다.
’21년도와 비교할 때 예산 대비가 8배 이상 많습니다. 그리고 ’21년도에는 21명, 올해는 9명인데도 불구하고 통학하는 데 정말 9000만 원이라는 예산, 근 1억을 넘어갈 정도로 올해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런 이유가 뭘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우선은 저희가 접근성이 힘들다 보니 꿈샘학교 애들은 학교 오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학교 통학을 시키려고 하니까 가정에서 통학시켜 줄 분도 없고 해서 저희는 먼 거리 학생은 카카오택시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예산이 늘어난 것은 최근에 교통비가 많이 늘었습니다. 카카오택시가 기존에 하루에 6만 원이었다면 지금은 8만 원으로 인상되었고, 공영버스 대여비도 굉장히 인상되어서 하루에 버스 1대 그리고 카카오택시 5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에 약 70만 원의 교통비가 소요됩니다. 일일.
●강경문 위원 정말 많이 들었는데 다른 대안은 없을 건지.
그럼 버스 운영을 하는데 버스는 몇 명이 탑승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지금 현재는 10명이 탑승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동 지역 학생은 버스를 운영하고 있고, 읍면은 성산부터 대정까지 골고루 퍼져 있습니다. 그래서 1명 내지 3명이 공동으로 카카오택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버스는 몇 인승 버스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버스는 큰 버스이지만, 저희가 10명이지만 작은 버스로 할 수 없는 게 오후에 체험학습을 나갑니다. 체험학습 나갈 때는 전 학생이 같이 또 이용을 해서…….
●강경문 위원 전 학생은 몇 명 정도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16명에 지도원까지 하면 한 25명이 타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25명. 그래서 45인승 버스를 한다는 얘기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용역 입찰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쨌든 이 교통비를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하다 안 되면 저는, “그럼 거꾸로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저는 접근성을 좋은 데를 찾아보겠다. 물론 탐라교육원이 하지만 여기 제주시 내의 외국어교육원이라든지 도서관 분관이라든지 아니면 폐교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든지, 제가 솔직히 여기 교육위원회에 와서 감사하면서 사실 이틀 전에 제주도서관도 다녀왔거든요,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그래도 찾으면 정말 많은 교육원이 있는 것 같은데 접근성이 가까운 데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도 처음에 부임해서 이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전에 위원님들의 요구도 있었고, 어울림학교와 같이 해서 다른 한곳에 같이 이렇게 운영하는 것을 제안받았지만 지금 본청의 담당 부서에서 적극 검토하고 있는 걸로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향후에 어떤 계획을 본청에서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경문 위원 원장님께서도 그런 얘기를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되는 게, 실제로 해 보니까 예산이 1인당 1000만 원씩 교통비로 들어가는 건 정말 많은 거기 때문에 대안을 찾야 될 것이다. 그리고 탐라교육원이 한라산 중턱에 있잖아요. 학교 등하교 시간도 있고 그리고 계절에 대한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중히 검토해 달라고 원장님께서 요청을 하고 그렇게 발 벗고 나서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도 적극 본청 부서와 같이 협조해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1학기에 14명이 시작했는데 결국은 9명이 수료했습니다. 그러면 학교 복교를 희망했겠죠. 복교가 4명 정도 되고 기타 1명이 있는데, 이렇게 된 사유가 뭘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일단 저희는 본인이 희망하면 학교로 복귀는 하는데 그 과정에서 애들이 적성에 맞지 않다든가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학기제로 바뀐 후에 참여 학생이 뚝 떨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대안교육의 수요가 없어진 건지 아니면 어떠한 이유로, 정말 멀어서 그런 건지 해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기제는 거의 3개월 동안 운영하고, 분기제로 할 때는 단기간이어서 수료생들이, 이수한 학생들이 많았을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도 적극 홍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1학기에는 많이 참여를 안 했지만 이번 2학기에는 지금 현재 16명이 참가하고 있고 이번 주에 추가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20명 충분히 운영이 될 거라고 예상합니다.
●강경문 위원 20명 충분히 운영할 수 있도록 홍보 역할도 잘해 주시고, 어쨌든 예산 낭비를 하지 않고 정말 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릴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명심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한 김에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탐라교육원에도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경문 위원 제가 그전에 자료를 받았습니다. 알고 계실 건데, 오늘 자료 요청을 왜 했을까 했으면 분명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료 요청을 그때 했으면 전기차 충전시설에 전용소화기라든지 그런 것을, 소화설비 시설을 보려고 하는구나. 그러면 다시 지금 자료 요청한 게 뭐냐 하면 그 기간 동안, 일주일, 열흘, 보름이라는 기간 동안 저라면 전용 소화기 정도는 구매했을 거라고 보였기 때문에 그때하고 지금하고 한 15일, 보름 차를 두고 자료 제출 요구한 거거든요.
전용소화기라든지 소화장치가 구비되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바로 가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소화기가 있다 해서 전기차가 불이 나서 열폭주 현상 때문에 바로 불을 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시간을 딜레이시킬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보는 시각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전기차가, 제주도에 차가 42만 대 있으면 그중에 9%가 전기차거든요. 전국 대비 5배 많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공공시설에서도 그런 역할을 다 해줘야, 역할이라는 게 안전관리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시각적으로든 진짜 전기차가 화재가 났을 때 시간을 끌어주는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이게 큰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전기차 전용소화기가 있는데 그 정도는 구비를 해 주십사라고 말씀드릴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검토는 했습니다.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리튬배터리소화기가 필요한데 지금 업체하고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67만 원, 가격까지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가격이 한 오육십만 원 되는 걸로 아는데 저라면 행감을 앞뒀으면 빨리 조치를 취해서 딱 했을 때 “우리는 구비를 했습니다.”
지금 교육청에는 거의 다 없거든요. 한 군데만 있는 걸로 아는데 “우리는 그중에 했습니다.”라고 했으면 오히려 더 좋았을 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명심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아무튼 감사합니다.
다음 한봉순 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강경문 위원 도서관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저는 지자체에서 탐라도서관이든지 한라도서관이나 해서 운영하는 도서관을 생각했거든요. 제주도서관 이게 어디에 있을까 해서 그저께 갔었어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들었습니다.
●강경문 위원 들었어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경문 위원 그것도 저녁에 퇴근해서 한번 둘러보러 갔거든요. 그래도 행감을 하려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잘되어 있는지는 봐야 하지 않습니까? 가서 봤는데 정말 잘되어 있더라고요. 다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 정도로 잘되어 있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고맙습니다.
●강경문 위원 아까도 제가 원장님께 말씀드렸지만 관장님도 소화기 배치가 안 됐을 겁니다. 그것도 참고하시고. 어쨌든 안전에 유의하게끔 같이 조치를 바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저께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죠. 한강 소설에서 『채식주의자』 이게 청소년 유해 도서로 지정이 됐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알고 계시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반대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극찬을 했습니다, 『채식주의자』에 대해서.
지금 제주도서관에서는 『채식주의자』 소설을 청소년 유해 도서로 지정하고 있는지, 아니면 지금 가면 볼 수 있을까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볼 수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비치가 되어 있나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경문 위원 그러면 관장님은 이에 대해서는 견해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소설에 대해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는 책이란 거는 물론 다양하게 다 읽어보고 선택은 본인 몫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특정 책에 대해서 유해 도서라고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강경문 위원 그렇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경문 위원 이게 만약에 유해 도서로 지정이 돼서 비치가 안 됐으면 쭉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비치가 돼 있다고 하니까 견해를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그들만의 생각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유해 도서라고 하는데 정말 다른 관점에서 보는 시각. 그래서 정말 파울일 줄 알았는데 그게 홈런이었다는 것. 그래서 노벨문학상을 이렇게 받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가 도서관에 갔는데 가 보니까 이런 삼다수병을 놓고 공부하는 분도 많이 봤고, 텀블러를 옆에 놓고 하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영숙 총무부장님께서 자꾸 저를 붙잡아 버리니까 다른 데를 잘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보니까 정말 시설 관리가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가 일회용품 없는 학교 만들기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그리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두 가지를 했어요. 공공시설에는 사용을 줄이고 학교는 없는 학교 만들기. 가 보니까 텀블러 같은 것도 많이 있고 이런 음료도 놓고 있던데, 홍보를 이렇게 하고 일회용품을 좀 줄이게끔 하는 그것. 그리고 예를 들어서 텀블러를 갖고 다니면 텀블러 세척기 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까? 세척기도 놓고 해서 어쨌든 여기 도서관은 일회용품을 줄이는 공공도서관으로서 노력하겠다, 그런 식으로 하실 생각은 또 없을까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좋은 생각 같습니다. 실은 저희도 와 보니까 화장지에 핸드타월 같은 부분도, 물론 사용량이 많아진 것도 워낙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데 저희가 청소원 선생님이 쓰레기 처리하는 부분도 퇴근 이후에 막 쌓여 있어서 조금 줄이자는 의견을 저희 쪽에도 실은 내부적으로 했었습니다. 해서 홍보를 하면서 차츰 조금씩 줄이는 부분을 저희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줄이기 위해서는, 그러면 텀블러를 갖고 다니기 위해서는 정수기도 비치가 잘돼야 되고, 특히 얼음정수기부터 해서 여러 가지 불편사항 없게끔 비치를 잘해 주면 되거든요. 어쨌든 관장님께서 다른 시각으로 해서, 탄소중립시대에 제가 교육청에서 환경은 한번 잘해 보자. 그래서 RE100 학교 만들기, 여러 가지 신재생에너지가 들어가서 탄소중립을 지키자고 해서 가고 있기 때문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도 관장님께서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관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경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위원 위원장님, 잠깐 제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예. 그렇게 하십시오.
예, 강경문 위원입니다.
현연숙 탐라교육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강경문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덕분에 맛있게 했습니다.
●강경문 위원 제가 덕분에 해 준 건 없는데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웃음)
●강경문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공립형 대안교육, 정말 필요하죠. 그런데 예산적인 측면에서 탐라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게 과연 맞는지, 실효성은 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질의하기 전에 지난 행감자료도 찾아보고 그때는 어떤 걸 했나 했는데 그때도 이런 내용이 있었던 걸로 알거든요. 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도…….
화면 해 주십시오.
(영상 자료를 보며) 약 10명에서 20명 정도 운영하는데 예산은 3억 1000만 원. 그리고 2021년도 기준과 ’24년도 올해 기준으로 보면 참가자 현황은 9명인데 학생들을 통학시키는 거죠. 그 예산이 9000만 원이 넘어갔습니다.
’21년도와 비교할 때 예산 대비가 8배 이상 많습니다. 그리고 ’21년도에는 21명, 올해는 9명인데도 불구하고 통학하는 데 정말 9000만 원이라는 예산, 근 1억을 넘어갈 정도로 올해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런 이유가 뭘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우선은 저희가 접근성이 힘들다 보니 꿈샘학교 애들은 학교 오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학교 통학을 시키려고 하니까 가정에서 통학시켜 줄 분도 없고 해서 저희는 먼 거리 학생은 카카오택시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예산이 늘어난 것은 최근에 교통비가 많이 늘었습니다. 카카오택시가 기존에 하루에 6만 원이었다면 지금은 8만 원으로 인상되었고, 공영버스 대여비도 굉장히 인상되어서 하루에 버스 1대 그리고 카카오택시 5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에 약 70만 원의 교통비가 소요됩니다. 일일.
●강경문 위원 정말 많이 들었는데 다른 대안은 없을 건지.
그럼 버스 운영을 하는데 버스는 몇 명이 탑승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지금 현재는 10명이 탑승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동 지역 학생은 버스를 운영하고 있고, 읍면은 성산부터 대정까지 골고루 퍼져 있습니다. 그래서 1명 내지 3명이 공동으로 카카오택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버스는 몇 인승 버스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버스는 큰 버스이지만, 저희가 10명이지만 작은 버스로 할 수 없는 게 오후에 체험학습을 나갑니다. 체험학습 나갈 때는 전 학생이 같이 또 이용을 해서…….
●강경문 위원 전 학생은 몇 명 정도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16명에 지도원까지 하면 한 25명이 타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25명. 그래서 45인승 버스를 한다는 얘기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용역 입찰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쨌든 이 교통비를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하다 안 되면 저는, “그럼 거꾸로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저는 접근성을 좋은 데를 찾아보겠다. 물론 탐라교육원이 하지만 여기 제주시 내의 외국어교육원이라든지 도서관 분관이라든지 아니면 폐교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든지, 제가 솔직히 여기 교육위원회에 와서 감사하면서 사실 이틀 전에 제주도서관도 다녀왔거든요,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그래도 찾으면 정말 많은 교육원이 있는 것 같은데 접근성이 가까운 데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도 처음에 부임해서 이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전에 위원님들의 요구도 있었고, 어울림학교와 같이 해서 다른 한곳에 같이 이렇게 운영하는 것을 제안받았지만 지금 본청의 담당 부서에서 적극 검토하고 있는 걸로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향후에 어떤 계획을 본청에서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경문 위원 원장님께서도 그런 얘기를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되는 게, 실제로 해 보니까 예산이 1인당 1000만 원씩 교통비로 들어가는 건 정말 많은 거기 때문에 대안을 찾야 될 것이다. 그리고 탐라교육원이 한라산 중턱에 있잖아요. 학교 등하교 시간도 있고 그리고 계절에 대한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중히 검토해 달라고 원장님께서 요청을 하고 그렇게 발 벗고 나서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도 적극 본청 부서와 같이 협조해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1학기에 14명이 시작했는데 결국은 9명이 수료했습니다. 그러면 학교 복교를 희망했겠죠. 복교가 4명 정도 되고 기타 1명이 있는데, 이렇게 된 사유가 뭘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일단 저희는 본인이 희망하면 학교로 복귀는 하는데 그 과정에서 애들이 적성에 맞지 않다든가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학기제로 바뀐 후에 참여 학생이 뚝 떨어졌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대안교육의 수요가 없어진 건지 아니면 어떠한 이유로, 정말 멀어서 그런 건지 해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기제는 거의 3개월 동안 운영하고, 분기제로 할 때는 단기간이어서 수료생들이, 이수한 학생들이 많았을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도 적극 홍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1학기에는 많이 참여를 안 했지만 이번 2학기에는 지금 현재 16명이 참가하고 있고 이번 주에 추가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20명 충분히 운영이 될 거라고 예상합니다.
●강경문 위원 20명 충분히 운영할 수 있도록 홍보 역할도 잘해 주시고, 어쨌든 예산 낭비를 하지 않고 정말 잘할 수 있도록 당부드릴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명심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그리고 한 김에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탐라교육원에도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경문 위원 제가 그전에 자료를 받았습니다. 알고 계실 건데, 오늘 자료 요청을 왜 했을까 했으면 분명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료 요청을 그때 했으면 전기차 충전시설에 전용소화기라든지 그런 것을, 소화설비 시설을 보려고 하는구나. 그러면 다시 지금 자료 요청한 게 뭐냐 하면 그 기간 동안, 일주일, 열흘, 보름이라는 기간 동안 저라면 전용 소화기 정도는 구매했을 거라고 보였기 때문에 그때하고 지금하고 한 15일, 보름 차를 두고 자료 제출 요구한 거거든요.
전용소화기라든지 소화장치가 구비되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바로 가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소화기가 있다 해서 전기차가 불이 나서 열폭주 현상 때문에 바로 불을 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시간을 딜레이시킬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보는 시각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전기차가, 제주도에 차가 42만 대 있으면 그중에 9%가 전기차거든요. 전국 대비 5배 많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공공시설에서도 그런 역할을 다 해줘야, 역할이라는 게 안전관리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시각적으로든 진짜 전기차가 화재가 났을 때 시간을 끌어주는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이게 큰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전기차 전용소화기가 있는데 그 정도는 구비를 해 주십사라고 말씀드릴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검토는 했습니다.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리튬배터리소화기가 필요한데 지금 업체하고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67만 원, 가격까지 저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가격이 한 오육십만 원 되는 걸로 아는데 저라면 행감을 앞뒀으면 빨리 조치를 취해서 딱 했을 때 “우리는 구비를 했습니다.”
지금 교육청에는 거의 다 없거든요. 한 군데만 있는 걸로 아는데 “우리는 그중에 했습니다.”라고 했으면 오히려 더 좋았을 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명심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아무튼 감사합니다.
다음 한봉순 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강경문 위원 도서관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저는 지자체에서 탐라도서관이든지 한라도서관이나 해서 운영하는 도서관을 생각했거든요. 제주도서관 이게 어디에 있을까 해서 그저께 갔었어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들었습니다.
●강경문 위원 들었어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경문 위원 그것도 저녁에 퇴근해서 한번 둘러보러 갔거든요. 그래도 행감을 하려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잘되어 있는지는 봐야 하지 않습니까? 가서 봤는데 정말 잘되어 있더라고요. 다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 정도로 잘되어 있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고맙습니다.
●강경문 위원 아까도 제가 원장님께 말씀드렸지만 관장님도 소화기 배치가 안 됐을 겁니다. 그것도 참고하시고. 어쨌든 안전에 유의하게끔 같이 조치를 바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어저께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죠. 한강 소설에서 『채식주의자』 이게 청소년 유해 도서로 지정이 됐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알고 계시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반대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극찬을 했습니다, 『채식주의자』에 대해서.
지금 제주도서관에서는 『채식주의자』 소설을 청소년 유해 도서로 지정하고 있는지, 아니면 지금 가면 볼 수 있을까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볼 수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비치가 되어 있나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경문 위원 그러면 관장님은 이에 대해서는 견해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소설에 대해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는 책이란 거는 물론 다양하게 다 읽어보고 선택은 본인 몫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특정 책에 대해서 유해 도서라고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강경문 위원 그렇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경문 위원 이게 만약에 유해 도서로 지정이 돼서 비치가 안 됐으면 쭉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비치가 돼 있다고 하니까 견해를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그들만의 생각 같아요.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유해 도서라고 하는데 정말 다른 관점에서 보는 시각. 그래서 정말 파울일 줄 알았는데 그게 홈런이었다는 것. 그래서 노벨문학상을 이렇게 받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가 도서관에 갔는데 가 보니까 이런 삼다수병을 놓고 공부하는 분도 많이 봤고, 텀블러를 옆에 놓고 하는 분도 많이 봤습니다.
그때 당시에 이영숙 총무부장님께서 자꾸 저를 붙잡아 버리니까 다른 데를 잘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보니까 정말 시설 관리가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가 일회용품 없는 학교 만들기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그리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두 가지를 했어요. 공공시설에는 사용을 줄이고 학교는 없는 학교 만들기. 가 보니까 텀블러 같은 것도 많이 있고 이런 음료도 놓고 있던데, 홍보를 이렇게 하고 일회용품을 좀 줄이게끔 하는 그것. 그리고 예를 들어서 텀블러를 갖고 다니면 텀블러 세척기 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까? 세척기도 놓고 해서 어쨌든 여기 도서관은 일회용품을 줄이는 공공도서관으로서 노력하겠다, 그런 식으로 하실 생각은 또 없을까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좋은 생각 같습니다. 실은 저희도 와 보니까 화장지에 핸드타월 같은 부분도, 물론 사용량이 많아진 것도 워낙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데 저희가 청소원 선생님이 쓰레기 처리하는 부분도 퇴근 이후에 막 쌓여 있어서 조금 줄이자는 의견을 저희 쪽에도 실은 내부적으로 했었습니다. 해서 홍보를 하면서 차츰 조금씩 줄이는 부분을 저희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경문 위원 줄이기 위해서는, 그러면 텀블러를 갖고 다니기 위해서는 정수기도 비치가 잘돼야 되고, 특히 얼음정수기부터 해서 여러 가지 불편사항 없게끔 비치를 잘해 주면 되거든요. 어쨌든 관장님께서 다른 시각으로 해서, 탄소중립시대에 제가 교육청에서 환경은 한번 잘해 보자. 그래서 RE100 학교 만들기, 여러 가지 신재생에너지가 들어가서 탄소중립을 지키자고 해서 가고 있기 때문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도 관장님께서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경문 위원 관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경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위원 위원장님, 잠깐 제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예. 그렇게 하십시오.
○김창식 위원
탐라교육원에서 꿈샘학교를 운영하는데 꿈샘학교 운영에 대한 교육과정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2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웃으며) 자료는 저한테 있는데요.
●위원장 오승식 다음은…….
탐라교육원에서 꿈샘학교를 운영하는데 꿈샘학교 운영에 대한 교육과정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요청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20부씩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웃으며) 자료는 저한테 있는데요.
●위원장 오승식 다음은…….
○강동우 위원
예, 강동우 위원입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 현연숙 원장님, 제주도서관 한봉순 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오전에도 두 학생문화원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적은 예산, 적은 인력 갖고 많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들의 수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우선 먼저 탐라교육원 현연숙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꿈샘학교 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 현연숙입니다.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가 탐라교육원에 언제 설치가 됐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꿈샘학교가 2013년에, 저희가 처음에는 Wee스쿨로 이렇게 시작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함성교실, 2019년부터 함성교실로 운영하다가 작년에 꿈샘학교로 하면서…….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도 고등학교 대상으로 하는 공립 대안교육기관으로 탐라교육원이 지정된 거잖아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중학교 대상으로.
●강동우 위원 아, 중학생 대상.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는 고등학교 대상이고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충룡 위원 혹시 제주학생문화원에 있는 어울림학교 운영 현황에 대해서 한번 가서 직접 보고 실상을 견학해 본 적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1학기 때 각 두 기관이 같이 모여서 협의도 했고 간담회 자리도 가졌습니다.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 교육과정을 보면 보통교과에 국어, 사회, 과학 그리고 대안교과로서 생활과 인성, 여러 가지 대안교과가 있는데요. 보통교과 국어, 사회, 과학은 파견하신 선생님이 수업을 하십니까 아니면 시간강사가 오셔서 수업을 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파견교사가 없어서 저희들 올해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서…….
●강동우 위원 어떻게 파견교사가 없습니까? 저희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꿈샘학교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교사를 파견해야 된다고 분명히 교육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는데, 안 된 이유가 뭐예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작년 10월 두 차례 공모를 했습니다. 그런데 희망하는 선생님이 안 계셔서 그 이후에 기간제로 이렇게 배정이 돼서…….
●강동우 위원 공모해도 선생님이 지원을 안 하셨다는 거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어떤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왜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무래도 근무환경이라든가 여건이 지금 학교보다 열악한…….
●강동우 위원 지리적인 접근성 때문에 그런 겁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접근성도 있고, 근무환경도 아무래도 학생지도 문제에 있어서 학교보다 열악한 상황입니다.
●강동우 위원 원장님 말씀 대충 이해가 갑니다만 저는 이것이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중등교육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좀 나와 주세요.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중등교육과장 이영훈입니다.
●강동우 위원 지금 수능 준비 때문에 수험장 학교에 갔다 오셨습니까?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강동우 위원 갑자기 저희가 출석요구를 해서 오신 거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서문다리에서 차를 돌려서 돌아왔습니다.
●강동우 위원 제가 오전에 중등교육과장님에 대한 참석 요구를 할 때는 그만한 사유가 있기 때문에 오시도록 한 겁니다.
어울림학교는 파견교사가 모두 몇 명이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4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네 분 선생님이 파견됐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그렇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면 어째서, 탐라교육원은 똑같은 공립 대안교육기관으로서 지정되어 있고 단지 대상만 중학교, 고등학교로 다른데, 왜 탐라교육원에는 파견교사를 파견 안 하신 거예요?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제가 파악하기로는 인성예절교육부에서 파견교사 공모를 거쳤는데 파견 공모에 아무도 응하지 않아 저희들에게 긴급 요청을 해서 저희들이 긴급하게 1월 말에 기간제 교사로 어렵게 배치한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기간제 교사와 파견교사와의 차이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과장님 잘 아시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강동우 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의 기간제 교사는 정원 내와 정원 외가 있어요. 아마 탐라교육원은 티오가 없기 때문에 정원 외로 알고 있습니다만, 내년에 파견교사를 보낼 계획이 있습니까? 확실하게 말씀하셔야 돼요.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제가 일방적으로 파견교사를 보냈다라기보다 탐라교육원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하고 사전 홍보도 하고, 거기에 와서 근무하기에 적절한 분이 있다면 사전에 협의라도 하도록 해서 파견교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대안교육 기관으로 두 기관이 지정됐으면 교육과정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장이 없도록 교육청은 충분히 지원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아까 존경하는 강경문 위원님이 예산 문제를 얘기하셨는데 예산은 그 정도예요. 20명이든 30명이든 한 아이를 우리가 구하려고 하면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저는 맞다고 봐요. 그런데 탐라교육원 꿈샘학교와 제주학생문화원의 어울림학교인 경우에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거예요. 지리적인 위치도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울림학교는 교사 네 분을 파견시켰고 탐라교육원은 세 분을 요청했는데도 파견교사가 없어요. 할 수 없이 정원 외 기간제 교사를 쓰고 있는 거예요. 똑같이 어울림학교도 나이스로 학적 처리를 해야 돼요. 탐라교육원도 학적 처리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연숙 원장님, 맞습니까? 해야 되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도 학적 처리는 하지만 평가가, 저희 원에서 하는 평가는 수행평가로 학교가 선택해서 반영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떻든 간 나이스로 처리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기간제 선생님보다는 저는 파견교사를 파견하는 게 맞다고 봐요.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지 간에 양 기관에 있는 대안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좀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어울림학교 올해 교육과정을 봤어요. 꿈샘학교도 마찬가지예요. 학생상담활동이 들어 있어요.
탐라교육원 현연숙 원장님, 대안교과로 이 상담활동은 누가 가르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희 지금 상담사가 배치가 안 돼서…….
●강동우 위원 왜 안 됐어요? 왜 안 됐었습니까? 이거.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일반상담은 강사가 오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울림학교는 전문상담사가 지금 배치가 돼 있거든요. 원장님의 노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제 노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담당 부서에 적극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중등교육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어울림학교나 꿈샘학교나 형평성은 맞아야 된다고 봐요. 다 학생을 가르치고 지도하고, 진짜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도하는 양 기관이기 때문에 교육과정에 따른 교사도 보내 줘야 되고, 또한 위기학생과 상담도 해서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교육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학생과 지도하시는 선생님들 간에 갈등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봐요. 이런 문제를 일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저는 교사가 없더라도 전문상담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 중등교육과 소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맞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강동우 위원 부서에 오늘 있었던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꼭 전달하셔서 두 학교에, 꿈샘학교하고 어울림학교 간에 형평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예, 들어가십시오.
현연숙 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 교육과정을 보면 국어, 사회, 과학 보통교과는 세 교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오는 학생들은 심리적·정서적 그리고 학습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중학교에서 탐라교육원으로 지금 위탁시킨 거잖아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그러면 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 꼭 국어, 사회, 과학만 해야 되느냐. 저는 수학도 필요하다고 보고요. 더 능력이 있다고 하면 영어까지도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구교과라고 하는 국어, 영어, 수학은 해야 되잖아요. 이런 교과에 대해서 내년도에 교육과정을 편성하실 때 참고하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만약에 파견교사를 3명만 줄인다고 하면 나머지 선생님은 시간제 교사로 써도 되잖아요. 아마 기간제 교사 여력은 상당히 어려운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청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파견교사를 꼭 확보하시고, 전문상담교사도 확보하시고, 교육과정도 유연하게 학생들이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편성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노력하시겠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연숙 원장님께, 탐라교육원입니다.
아무래도 연수기관이잖아요. 저는 2022개정 교육과정 연수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 고등학교 과정이 있는데 아마 본청에서는 고등학교 과정을 하겠죠.
그런데 지금 2022개정 교육과정과 관련된 연수 내용을 보면 3개 사업에 10개 과정, 이수자도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2022개정 교육과정과 관련된 연수과정이 적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내년부터 바로 시행되는 초등학교 1·2학년 선생님 대상으로 전체 연수를 시켰지만 중학교가 내년부터 시작되는데, 저희가 교과로는 개설이 안 됐지만 모든 직무연수라든가 자격연수에는 과목으로 이렇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
●강동우 위원 2022개정 교육과정 총론 안내라든가 이런 건 들어가겠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렇지만 저희가 현장 요청형이라든가 현장 기획형 연수에 2022개정 교육과정 관련으로 공모한 학교는 우선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개정 교육과정과 관련된 개념 기반 중심 교육과정 및 수업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과정을 개설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 또한 올해 저희 원에서 제작하고 있는 콘텐츠도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개념 기반 교육과정 자료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떻든 간에 탐라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현장 기획형 연수와 현장 요청형 연수는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진짜 필요 요청에 의해서 한 거고, 또 탐라교육원 자체에서 기획을 해서 연수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현장 기획형 연수에서도 2022개정 교육과정 이해에 대한 ‘교육과정 연구학습공동체’에서는 30명의 선생님들이 신청을 하시고 다 이수했더라고요. 이처럼 학교마다 필요하다고 하면 2022개정 교육과정 연수를 직접 학교현장에 가서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연수 기회를 확대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명심해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고 나중에는 보충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등교육과장님은 오늘 배석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질의에 필요한 분이 안 계시면 오늘 출장 중이기 때문에 이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훈 중등교육과정님은 이석해도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중등교육과장 퇴실)
다음은 강충룡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동우 위원입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 현연숙 원장님, 제주도서관 한봉순 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오전에도 두 학생문화원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적은 예산, 적은 인력 갖고 많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들의 수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우선 먼저 탐라교육원 현연숙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꿈샘학교 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 현연숙입니다.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가 탐라교육원에 언제 설치가 됐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꿈샘학교가 2013년에, 저희가 처음에는 Wee스쿨로 이렇게 시작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함성교실, 2019년부터 함성교실로 운영하다가 작년에 꿈샘학교로 하면서…….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도 고등학교 대상으로 하는 공립 대안교육기관으로 탐라교육원이 지정된 거잖아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중학교 대상으로.
●강동우 위원 아, 중학생 대상.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는 고등학교 대상이고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충룡 위원 혹시 제주학생문화원에 있는 어울림학교 운영 현황에 대해서 한번 가서 직접 보고 실상을 견학해 본 적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1학기 때 각 두 기관이 같이 모여서 협의도 했고 간담회 자리도 가졌습니다.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 교육과정을 보면 보통교과에 국어, 사회, 과학 그리고 대안교과로서 생활과 인성, 여러 가지 대안교과가 있는데요. 보통교과 국어, 사회, 과학은 파견하신 선생님이 수업을 하십니까 아니면 시간강사가 오셔서 수업을 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파견교사가 없어서 저희들 올해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서…….
●강동우 위원 어떻게 파견교사가 없습니까? 저희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꿈샘학교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교사를 파견해야 된다고 분명히 교육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는데, 안 된 이유가 뭐예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작년 10월 두 차례 공모를 했습니다. 그런데 희망하는 선생님이 안 계셔서 그 이후에 기간제로 이렇게 배정이 돼서…….
●강동우 위원 공모해도 선생님이 지원을 안 하셨다는 거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어떤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왜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무래도 근무환경이라든가 여건이 지금 학교보다 열악한…….
●강동우 위원 지리적인 접근성 때문에 그런 겁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접근성도 있고, 근무환경도 아무래도 학생지도 문제에 있어서 학교보다 열악한 상황입니다.
●강동우 위원 원장님 말씀 대충 이해가 갑니다만 저는 이것이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중등교육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좀 나와 주세요.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중등교육과장 이영훈입니다.
●강동우 위원 지금 수능 준비 때문에 수험장 학교에 갔다 오셨습니까?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강동우 위원 갑자기 저희가 출석요구를 해서 오신 거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서문다리에서 차를 돌려서 돌아왔습니다.
●강동우 위원 제가 오전에 중등교육과장님에 대한 참석 요구를 할 때는 그만한 사유가 있기 때문에 오시도록 한 겁니다.
어울림학교는 파견교사가 모두 몇 명이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4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네 분 선생님이 파견됐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그렇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면 어째서, 탐라교육원은 똑같은 공립 대안교육기관으로서 지정되어 있고 단지 대상만 중학교, 고등학교로 다른데, 왜 탐라교육원에는 파견교사를 파견 안 하신 거예요?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제가 파악하기로는 인성예절교육부에서 파견교사 공모를 거쳤는데 파견 공모에 아무도 응하지 않아 저희들에게 긴급 요청을 해서 저희들이 긴급하게 1월 말에 기간제 교사로 어렵게 배치한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기간제 교사와 파견교사와의 차이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과장님 잘 아시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강동우 위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의 기간제 교사는 정원 내와 정원 외가 있어요. 아마 탐라교육원은 티오가 없기 때문에 정원 외로 알고 있습니다만, 내년에 파견교사를 보낼 계획이 있습니까? 확실하게 말씀하셔야 돼요.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제가 일방적으로 파견교사를 보냈다라기보다 탐라교육원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하고 사전 홍보도 하고, 거기에 와서 근무하기에 적절한 분이 있다면 사전에 협의라도 하도록 해서 파견교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대안교육 기관으로 두 기관이 지정됐으면 교육과정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장이 없도록 교육청은 충분히 지원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아까 존경하는 강경문 위원님이 예산 문제를 얘기하셨는데 예산은 그 정도예요. 20명이든 30명이든 한 아이를 우리가 구하려고 하면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저는 맞다고 봐요. 그런데 탐라교육원 꿈샘학교와 제주학생문화원의 어울림학교인 경우에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거예요. 지리적인 위치도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울림학교는 교사 네 분을 파견시켰고 탐라교육원은 세 분을 요청했는데도 파견교사가 없어요. 할 수 없이 정원 외 기간제 교사를 쓰고 있는 거예요. 똑같이 어울림학교도 나이스로 학적 처리를 해야 돼요. 탐라교육원도 학적 처리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연숙 원장님, 맞습니까? 해야 되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도 학적 처리는 하지만 평가가, 저희 원에서 하는 평가는 수행평가로 학교가 선택해서 반영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떻든 간 나이스로 처리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기간제 선생님보다는 저는 파견교사를 파견하는 게 맞다고 봐요.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지 간에 양 기관에 있는 대안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좀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어울림학교 올해 교육과정을 봤어요. 꿈샘학교도 마찬가지예요. 학생상담활동이 들어 있어요.
탐라교육원 현연숙 원장님, 대안교과로 이 상담활동은 누가 가르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저희 지금 상담사가 배치가 안 돼서…….
●강동우 위원 왜 안 됐어요? 왜 안 됐었습니까? 이거.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일반상담은 강사가 오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울림학교는 전문상담사가 지금 배치가 돼 있거든요. 원장님의 노력이 부족한 거 아니에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제 노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담당 부서에 적극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중등교육과장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어울림학교나 꿈샘학교나 형평성은 맞아야 된다고 봐요. 다 학생을 가르치고 지도하고, 진짜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도하는 양 기관이기 때문에 교육과정에 따른 교사도 보내 줘야 되고, 또한 위기학생과 상담도 해서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교육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학생과 지도하시는 선생님들 간에 갈등도 발생할 수 있다고 봐요. 이런 문제를 일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저는 교사가 없더라도 전문상담사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 중등교육과 소관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맞죠?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강동우 위원 부서에 오늘 있었던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꼭 전달하셔서 두 학교에, 꿈샘학교하고 어울림학교 간에 형평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등교육과장 이영훈 예,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예, 들어가십시오.
현연숙 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강동우 위원 꿈샘학교 교육과정을 보면 국어, 사회, 과학 보통교과는 세 교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오는 학생들은 심리적·정서적 그리고 학습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중학교에서 탐라교육원으로 지금 위탁시킨 거잖아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그러면 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기초학습능력 향상을 위해서 꼭 국어, 사회, 과학만 해야 되느냐. 저는 수학도 필요하다고 보고요. 더 능력이 있다고 하면 영어까지도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구교과라고 하는 국어, 영어, 수학은 해야 되잖아요. 이런 교과에 대해서 내년도에 교육과정을 편성하실 때 참고하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강동우 위원 만약에 파견교사를 3명만 줄인다고 하면 나머지 선생님은 시간제 교사로 써도 되잖아요. 아마 기간제 교사 여력은 상당히 어려운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청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파견교사를 꼭 확보하시고, 전문상담교사도 확보하시고, 교육과정도 유연하게 학생들이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편성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노력하시겠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연숙 원장님께, 탐라교육원입니다.
아무래도 연수기관이잖아요. 저는 2022개정 교육과정 연수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 고등학교 과정이 있는데 아마 본청에서는 고등학교 과정을 하겠죠.
그런데 지금 2022개정 교육과정과 관련된 연수 내용을 보면 3개 사업에 10개 과정, 이수자도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2022개정 교육과정과 관련된 연수과정이 적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내년부터 바로 시행되는 초등학교 1·2학년 선생님 대상으로 전체 연수를 시켰지만 중학교가 내년부터 시작되는데, 저희가 교과로는 개설이 안 됐지만 모든 직무연수라든가 자격연수에는 과목으로 이렇게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
●강동우 위원 2022개정 교육과정 총론 안내라든가 이런 건 들어가겠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렇지만 저희가 현장 요청형이라든가 현장 기획형 연수에 2022개정 교육과정 관련으로 공모한 학교는 우선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개정 교육과정과 관련된 개념 기반 중심 교육과정 및 수업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과정을 개설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 또한 올해 저희 원에서 제작하고 있는 콘텐츠도 2022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개념 기반 교육과정 자료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어떻든 간에 탐라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현장 기획형 연수와 현장 요청형 연수는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진짜 필요 요청에 의해서 한 거고, 또 탐라교육원 자체에서 기획을 해서 연수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현장 기획형 연수에서도 2022개정 교육과정 이해에 대한 ‘교육과정 연구학습공동체’에서는 30명의 선생님들이 신청을 하시고 다 이수했더라고요. 이처럼 학교마다 필요하다고 하면 2022개정 교육과정 연수를 직접 학교현장에 가서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연수 기회를 확대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명심해서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강동우 위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고 나중에는 보충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등교육과장님은 오늘 배석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질의에 필요한 분이 안 계시면 오늘 출장 중이기 때문에 이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훈 중등교육과정님은 이석해도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중등교육과장 퇴실)
다음은 강충룡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충룡 위원
강충룡 위원입닌다.
현연숙 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강충룡 위원 수고 많습니다.
탐라교육원에서는 어떤 일을 주로 하나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우선 교원 및 지방공무원 대상 전문성 역량 강화 연수가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 대상의 인성예절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희가 아가 얘기했던 꿈샘학교, 대안교육기관으로서 꿈샘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인성예절교육 관련해서 인원이 많이 늘고 있나요? 어떻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작년 대비 많이 늘었습니다. 2021년도부터 보면 코로나 상황 때문에 2021년, 2022년이 늘었지만 작년 대비 올해 늘어난 이유는 저희가 생활관을 새로 개조해서 지금 현대식으로 다 꾸며져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관에 학생 수용 인원이 늘어나면서 수련생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러니까요. 엄청난 차이로 많이 는 것으로 보입니다. ’23년도에 많이 늘어서 5521명이고, 올해는 늘어나 7000명 이상이 예상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어려움 없나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현실적으로 어려움은 저희가 운영하는 데 전문 경력관님이 세 분이고 수련원 지도사가 한 분, 총 네 분이 모든 과정을 운영하는데 인력에 있어서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저희가 주어진 여건하에서 최선은 다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거는 과부하 걸리면 더 힘듭니다. 어려우면 어려움을 얘기해야 돼요. 그래야 지속 가능한 그 일에 대해서 효율성도 있고 그렇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오전에도 그런데 말씀을 너무 조심스럽게 하는 것 같아요. 직원들도 그렇고. 목적이 아이들을 위하고 교육을 위한 길이라면 직접적인 말씀을 해 주셔야 이에 따라서 좀 더 도움을 드리고, 그래야 지속가능하고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 건데, 힘든 것 땜빵식으로 때우는 거 사실 좋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여건이라 하더라도 그 부분을 충실히 설명해 드리고 상황에 맞게끔 인력 보충을 요구하시는 게 장기적으로도 괜찮습니다.
원장님, 그 직원들도 노력해 주시고 원장님도 노력해 주시는데,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또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에 대해서 적극적 대응 부탁드리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한봉순 관장님이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강충룡 위원 우리 관도 이용자가 굉장히 는 걸로 자료에 나오고 있습니다. 맞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충룡 위원 인원은 괜찮나요?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실은 분관도 이용자가 좀 늘다 보니까 직원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또 지역 도서관은 도서관대로 휴일·공휴일 같은 때 개방하는 요구가 있어서 조금 인력이 더 충원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생각의 다름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교육부도 마찬가지고 우리 교육청도 마찬가지인데, 학생 수가 줄어드는데 인구수는, 선생님이 더 늘어나는 게 합리적인가에 대해서 의심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70년도, ’80년도에는 선생님 한 분당 60명의 아이들을 가르쳤다면 지금은 어쩌면 또 다른 시대를 준비해야 됩니다. 즉 30명이 아니라 어쩌면 더 짧게 맞춤형 복지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제는. 오전에 준비했습니다마는 다문화 가정 같은 친구들은 어쩌면 지역에 3명, 5명 있습니다. 그 친구들 위해서라도, 예를 들면 베트남어 전문 선생님이 한 분씩 파견교사로 갈 수 있을 정도의 이런 상황을 우리가 맞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인원 보충에 대해서, 인력 보충에 대해서 힘든 부분은 지금이라도 충실하게 얘기하고 보충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관장님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상황에 맞춰서, 위원님들도 인력 너무 많이 늘리는 것 아니냐, 예산의 효율성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맞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에서 주어진 일을, 맡은 일을 충실히 할 때는 아닌 부분은 따로라도 충분히 설명드려 가지고 상황에 맞는 인력 보충 필요합니다. 관장님께서도 이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 자료로 나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설득할 수 있는 논리가 충분하거든요.
관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예산 범위 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노력해 주시는데, 다문화 가정 지원이라든가 그다음에 맞춤형 복지를 위한 준비 속에서 인력 보충뿐만 아니라 예산 부분에서 충실히 요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그리고 찾아보니까, 우리 도서관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참 죄송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 없어요, 제가 보건대. 특색도 별로 없고.
경남을 최근에 갔다 왔거든요. 도서관 쪽 갔다 와보니까 깜짝 놀랄 도서관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도서관, 희망을 주는 도서관, 과거로 함께하는 도서관, 다양한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즉 통폐합학교 준비하는 과정에 또 학교가 있었고, 정글북인가요? 거기가 통폐합 대상 정도까지의 학생 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이 다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정도로 해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라든가 많은 학생들이 그 학교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디지털 쪽으로 해서 꿈을 주는 도서관도 있고, 이런 다양한 방법의 콘텐츠를 가진 도서관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물론 예산의 범위 내가 또 두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교육청의 예산만이 아니라 도본청의 예산과 함께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좀 더 나은 도서관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구성이 지금까지는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례를 찾으셔서 도하고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얘기했는데 JDC 관련해서 거기서도 예산을 좀 주라고 해야 됩니다. 세 군데 협의체를 구성한다면 아까 얘기한 과거로 함께하는 정글북 같은 그런 데도 좋고, AI를 통하든 미래를 여는 도서관도 괜찮고, 또 과거와 현재에 생존하는 다양한 방법의 꿈을 주는 도서관이 좀 더 많이 제주도에도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 같은 경우 어린이도서관이 생기고 본관을 리모델링하면서 많은 이용객이 늘어나는 걸 보면서 저도 실은 지역 도서관 증축을 하든 리모델링을 해서 지금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또 하다못해 외부, 타 시도에서 오신 분까지 관광하시는 것처럼 찾아오는 도서관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공사 시에도 저희가 내부 협의를 거치면서 의견을 많이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동녘도서관 리모델링 설계 용역 예산편성을 이번에 저희 시설과에 부탁드렸는데 그런 때도 저희가 의견을 많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오사카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 같은 데도 관광지로 형성이 됐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지역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거든요. 지금 우리 도서관을 보면 마치 ’70년대 아파트 형식으로 다닥다닥 지었던 이 정도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양이 대부분인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흔히 말해서 그냥 어쩔 수 없이 지은 것처럼 보이는 도서관이 아니라, 이제는 있는 공간, 유휴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거는 다양해집니다. 흔히 말해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간도 되고. 하지만 미래로 가는, 또 꿈을 주는 이쪽의 도서관에 대해서는 좀 더 미래지향적인, 외관뿐만 아니라 내형도 그렇지만.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공간 구성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경험을 책과 또 현지에서 함께 얻어 나가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충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의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충룡 위원입닌다.
현연숙 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강충룡 위원 수고 많습니다.
탐라교육원에서는 어떤 일을 주로 하나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우선 교원 및 지방공무원 대상 전문성 역량 강화 연수가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 대상의 인성예절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희가 아가 얘기했던 꿈샘학교, 대안교육기관으로서 꿈샘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인성예절교육 관련해서 인원이 많이 늘고 있나요? 어떻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작년 대비 많이 늘었습니다. 2021년도부터 보면 코로나 상황 때문에 2021년, 2022년이 늘었지만 작년 대비 올해 늘어난 이유는 저희가 생활관을 새로 개조해서 지금 현대식으로 다 꾸며져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관에 학생 수용 인원이 늘어나면서 수련생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러니까요. 엄청난 차이로 많이 는 것으로 보입니다. ’23년도에 많이 늘어서 5521명이고, 올해는 늘어나 7000명 이상이 예상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어려움 없나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현실적으로 어려움은 저희가 운영하는 데 전문 경력관님이 세 분이고 수련원 지도사가 한 분, 총 네 분이 모든 과정을 운영하는데 인력에 있어서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저희가 주어진 여건하에서 최선은 다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그거는 과부하 걸리면 더 힘듭니다. 어려우면 어려움을 얘기해야 돼요. 그래야 지속 가능한 그 일에 대해서 효율성도 있고 그렇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오전에도 그런데 말씀을 너무 조심스럽게 하는 것 같아요. 직원들도 그렇고. 목적이 아이들을 위하고 교육을 위한 길이라면 직접적인 말씀을 해 주셔야 이에 따라서 좀 더 도움을 드리고, 그래야 지속가능하고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 건데, 힘든 것 땜빵식으로 때우는 거 사실 좋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여건이라 하더라도 그 부분을 충실히 설명해 드리고 상황에 맞게끔 인력 보충을 요구하시는 게 장기적으로도 괜찮습니다.
원장님, 그 직원들도 노력해 주시고 원장님도 노력해 주시는데,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또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에 대해서 적극적 대응 부탁드리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노력하겠습니다.
●강충룡 위원 한봉순 관장님이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강충룡 위원 우리 관도 이용자가 굉장히 는 걸로 자료에 나오고 있습니다. 맞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충룡 위원 인원은 괜찮나요?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실은 분관도 이용자가 좀 늘다 보니까 직원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또 지역 도서관은 도서관대로 휴일·공휴일 같은 때 개방하는 요구가 있어서 조금 인력이 더 충원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생각의 다름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교육부도 마찬가지고 우리 교육청도 마찬가지인데, 학생 수가 줄어드는데 인구수는, 선생님이 더 늘어나는 게 합리적인가에 대해서 의심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70년도, ’80년도에는 선생님 한 분당 60명의 아이들을 가르쳤다면 지금은 어쩌면 또 다른 시대를 준비해야 됩니다. 즉 30명이 아니라 어쩌면 더 짧게 맞춤형 복지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제는. 오전에 준비했습니다마는 다문화 가정 같은 친구들은 어쩌면 지역에 3명, 5명 있습니다. 그 친구들 위해서라도, 예를 들면 베트남어 전문 선생님이 한 분씩 파견교사로 갈 수 있을 정도의 이런 상황을 우리가 맞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인원 보충에 대해서, 인력 보충에 대해서 힘든 부분은 지금이라도 충실하게 얘기하고 보충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관장님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상황에 맞춰서, 위원님들도 인력 너무 많이 늘리는 것 아니냐, 예산의 효율성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맞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에서 주어진 일을, 맡은 일을 충실히 할 때는 아닌 부분은 따로라도 충분히 설명드려 가지고 상황에 맞는 인력 보충 필요합니다. 관장님께서도 이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 자료로 나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설득할 수 있는 논리가 충분하거든요.
관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예산 범위 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노력해 주시는데, 다문화 가정 지원이라든가 그다음에 맞춤형 복지를 위한 준비 속에서 인력 보충뿐만 아니라 예산 부분에서 충실히 요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그리고 찾아보니까, 우리 도서관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참 죄송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 없어요, 제가 보건대. 특색도 별로 없고.
경남을 최근에 갔다 왔거든요. 도서관 쪽 갔다 와보니까 깜짝 놀랄 도서관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도서관, 희망을 주는 도서관, 과거로 함께하는 도서관, 다양한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즉 통폐합학교 준비하는 과정에 또 학교가 있었고, 정글북인가요? 거기가 통폐합 대상 정도까지의 학생 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이 다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정도로 해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라든가 많은 학생들이 그 학교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디지털 쪽으로 해서 꿈을 주는 도서관도 있고, 이런 다양한 방법의 콘텐츠를 가진 도서관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물론 예산의 범위 내가 또 두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교육청의 예산만이 아니라 도본청의 예산과 함께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좀 더 나은 도서관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구성이 지금까지는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례를 찾으셔서 도하고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얘기했는데 JDC 관련해서 거기서도 예산을 좀 주라고 해야 됩니다. 세 군데 협의체를 구성한다면 아까 얘기한 과거로 함께하는 정글북 같은 그런 데도 좋고, AI를 통하든 미래를 여는 도서관도 괜찮고, 또 과거와 현재에 생존하는 다양한 방법의 꿈을 주는 도서관이 좀 더 많이 제주도에도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 같은 경우 어린이도서관이 생기고 본관을 리모델링하면서 많은 이용객이 늘어나는 걸 보면서 저도 실은 지역 도서관 증축을 하든 리모델링을 해서 지금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또 하다못해 외부, 타 시도에서 오신 분까지 관광하시는 것처럼 찾아오는 도서관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공사 시에도 저희가 내부 협의를 거치면서 의견을 많이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동녘도서관 리모델링 설계 용역 예산편성을 이번에 저희 시설과에 부탁드렸는데 그런 때도 저희가 의견을 많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강충룡 위원 오사카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 같은 데도 관광지로 형성이 됐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지역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거든요. 지금 우리 도서관을 보면 마치 ’70년대 아파트 형식으로 다닥다닥 지었던 이 정도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양이 대부분인 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흔히 말해서 그냥 어쩔 수 없이 지은 것처럼 보이는 도서관이 아니라, 이제는 있는 공간, 유휴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거는 다양해집니다. 흔히 말해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간도 되고. 하지만 미래로 가는, 또 꿈을 주는 이쪽의 도서관에 대해서는 좀 더 미래지향적인, 외관뿐만 아니라 내형도 그렇지만.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공간 구성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경험을 책과 또 현지에서 함께 얻어 나가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감사합니다.
●강충룡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충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의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의숙 위원
고의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현연숙 탐라교육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고의숙 위원 최근 3년간 탐라교육원 이용자 현황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인성예절교육부가 이렇게 급증한, 2022년에 3600명대에서 2023년에 5500명대, 2024년 8월 31일 기준으로 벌써 5200명대.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 시설 개선으로 인해서 늘어난 것 같아요, 거의 2배 가까이. 올해 2024년에는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수부도 2022년에 4200명대에서 2023년에는 7000명대, 그리고 2024년 올해는 벌써 4500명대입니다. 그러면 아마 하반기 연수까지 포함하면 거의 8000명대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연수부가 이렇게 인원이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최근에 부서, 작년에 저희 탐라교육원 원장님이 3급으로 진급되면서 교육청의 이런 부서별 연수들을 굉장히 많이 갖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수가 늘어났는데 올해 사실 인원 충원이 안 돼서, 저희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이 제안하기도 하셨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니까 정말 선택과 집중을 하자, 그래서 과감하게 연수희망자가 적은 연수는 축소도 했고 유사한 연수는 통합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운영하고 있지만 의무연수도 굉장히 많았고, 또 최근에는 자격연수가 제주도 내에서, 20명 이상이 되면 도내에서 운영하다 보니 저희 연수원에서 3개 이상의 자격연수가 추가로 들어와서 자격연수까지 하니까 인원이 또 충원이 된 것 같습니다.
●고의숙 위원 중등1급 자격연수가 늘어났다는 거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예.
●고의숙 위원 기본연수 플러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지금 연구사님 몇 분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연구사님은 네 분입니다.
●고의숙 위원 네 분.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네 분이 이 연수 과정을 하다 보면 1인당 몇 개의 연수 과정을 하고 계실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1인당 29개.
●고의숙 위원 29개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1인당 29개를 어떻게 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토요일까지 저희는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 수업에 대한 부담도 줄이고, 또 연수 과정이 많다 보니까 주말에도 집중해서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혹시 전국 연수원의 연구사 1인당 평균 연수 과정을 얼마나 운영하는지 아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14.5라고 알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저도 그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아까 29개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29개의 과정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제가 궁금합니다. 아무리 주말에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가능한 과정인가?
류상언 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탐라교육원연수부장 류상언 예, 연수부장 류상언입니다.
●고의숙 위원 1인당 29개 과정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연수부장 류상언 제가 9월 1일 자로 와 봤더니 9월 초를 빼고 중순부터 해서 지금 거의 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가늠이 안 되는데요. 제가 탐라교육원 연수부에 있어 봐서 1인당 14, 15 정도가 연수 과정 갔을 때 연구사 내지는 연수부 안의 주무관님까지 다 포함해서 막 돌아가는 정도를 아는데, 29개 과정이 어떻게 가능하지? 연구사님들이 집에 안 가시나요?
●탐라교육원연수부장 류상언 지금 계획으로도 10월, 11월까지 풀로 되어 있고 11월 초가 되면 디지털, AIDT 맞춤형 연수 3800명을 또 연수를 시켜야 되고 해서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연구사님 4명으로는 너무 과도하다,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과도하다고 충분히 공감합니다.
부장님,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원장님, 저는 연수나 교육훈련, 지금 연수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수나 교육훈련, 그리고 인성예절교육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인성 관련한 프로그램 운영은 인성교육과 관련해서는 교육청의 상당히 중요한 과제로 여기고 있고 교원연수나 우리 교직원의 교육훈련도 그 내용이나 질이 제주교육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담보하는 내용이라서 상당히 중요한 기관으로 저는 탐라교육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과도했을 때는 질도 문제일 뿐만 아니라 과연 내용이 충실하게 될 수 있을까, 저는 상당히 의문이 가는데요. 대책은 뭡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대책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저희가 딱 필요한 연수는 과감하게 추진하고, 정말 선생님들이 희망하지 않는 연수는 폐지하고 통폐합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포부는 좋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에 29개 과정이 어쨌든 지금 예정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올해 연말까지.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그리고 그거를 선택과 집중으로 내년에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9월 1일 자 조직개편 할 때 인력 증원 요청하셨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그 이전에 요청했는데 조직개편과 맞물려서 증원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고의숙 위원 증원 안 됐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원장님 말씀처럼 선택과 집중이 물론 필요하고요. 그리고 만약에 연구사든 아니면 주무관이든 아니면 또 다른 형태의 어떤 인력이든 이 연수 운영을 꼭 해야 된다고 하면, 적어도 1인당 16, 지금 제주도의 상황상 정말 연수가 디지털 전환과 관련해서 너무 필요하고 그래서 해야 된다면 전국보다 약간 높은 정도가 돼야 되죠. 전국은 지금 14, 15 정도인데 29가 웬 말입니까? 어떻게 이게 진행이 가능한지 저는 가늠이 안 됩니다, 제가 해 봤던 경험상. 29개 과정 가능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셔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여파는 연수를 받는 교직원과 교사들에게 갑니다. 담당하시는 분들의 여러 가지 부하가 걸리는 것도 물론이지만 그 질을 담보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본청과 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요청해서 충원하는 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이거는 가능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제가 나중에 자세히 또 여쭤보겠습니다마는 인성예절교육부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인원, 아마 올해 8000명 가까이 될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그리고 원장님으로서는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셔야 된다. 이거는 아주 시급한 과제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도서관으로 오기 전에 원장님, 꿈샘학교를 학기제로 운영한 게 언제부터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런데 지금 꿈샘학교에 정원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정원은 20명으로 두 학급 운영…….
●고의숙 위원 20명 정원으로 두 학급. 그러면 정원이 40명이군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닙니다. 10명씩, 20명.
●고의숙 위원 아, 10명씩, 20명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저는 꿈샘학교 학기제 본격 운영과 관련돼서 탐라교육원에서 요청하시든지 탐라교육원 자체로 워크숍을 가지시든지 해서, 지금 학업중단 학생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지금 또 하나의 해결해야 될 과제로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반면, 꿈샘학교는 그전에 함성교실 할 때보다 인원이 줄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필요로 하는 학생들은 많은 반면 지금 탐라교육원에서 대안교육과 관련해서 담당하고 있는 학생은 상당히 소수라는 거죠. 그것은 위치의 문제인지 교육과정의 문제인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학교에 여러 가지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으로써 우리가 꿈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필요한 수요 대비 상당히 적은 수의 학생을 하고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가 저는 올해 내로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적극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지리적 여건입니다. 애들이 통학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고, 이러한 통학의 불편을 불편하지 않도록 저희가 적극 차량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학교와 학부모님께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후반기에 어느 정도 원상복귀를 하고 내년에는 학기초 시작할 때부터 적극 홍보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탐라교육원에 아까 존경하는 강동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러모로 지원 체계를 더 요청하셔서 내실 있게 운영하기도 하시겠지만, 전반적인 학생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부분에 비해 꿈샘학교가 감당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은 좀 부족하다.
그렇다면 무엇의 문제인가, 이 부분을 지금 시범운영도 해 봤고 본격 운영도 해 봤기 때문에 아까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종합 점검하셔서, 본청에 대안교육 관련한 여러 가지 TF팀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로 성과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그 일을 하고 계신 어울림학교나 꿈샘학교를 담당하신 여러 기관들에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셔서 이것이 어떻게 확대 개편돼야 될지 아니면 개선돼야 될지에 대한 안이 올해는 시범운영 거쳐서 정식 운영해 보셨기 때문에 나와야 내년 업무보고나, 아니면 내년에 주요업무계획 이런 데는 반영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게 개선책이 앞으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본청 부서와 저희 원의 입장, 그리고 어울림학교와도 같이 공동으로 함께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처음에 어울림학교와 그 당시의 함성교실을 위탁교육기관으로 운영할 때와 지금의 상황은 상당히 많이 달라졌습니다, 여러 가지로. 중단 학생들도 늘어났고 또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도 많고, 또 배움의 속도가 달라진 친구들도 많고 또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반영해서 과연 꿈샘학교와 그다음 어울림학교의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한 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진하시고, 담당 부서에서 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 운영과 관련한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알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여러모로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이렇게 적극 지원 사격해 주니까 오히려 가볍습니다.
●고의숙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의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현연숙 탐라교육원장님.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고의숙 위원 최근 3년간 탐라교육원 이용자 현황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인성예절교육부가 이렇게 급증한, 2022년에 3600명대에서 2023년에 5500명대, 2024년 8월 31일 기준으로 벌써 5200명대.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여러 가지 시설 개선으로 인해서 늘어난 것 같아요, 거의 2배 가까이. 올해 2024년에는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수부도 2022년에 4200명대에서 2023년에는 7000명대, 그리고 2024년 올해는 벌써 4500명대입니다. 그러면 아마 하반기 연수까지 포함하면 거의 8000명대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연수부가 이렇게 인원이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최근에 부서, 작년에 저희 탐라교육원 원장님이 3급으로 진급되면서 교육청의 이런 부서별 연수들을 굉장히 많이 갖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수가 늘어났는데 올해 사실 인원 충원이 안 돼서, 저희가 지난번 업무보고 때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이 제안하기도 하셨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니까 정말 선택과 집중을 하자, 그래서 과감하게 연수희망자가 적은 연수는 축소도 했고 유사한 연수는 통합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운영하고 있지만 의무연수도 굉장히 많았고, 또 최근에는 자격연수가 제주도 내에서, 20명 이상이 되면 도내에서 운영하다 보니 저희 연수원에서 3개 이상의 자격연수가 추가로 들어와서 자격연수까지 하니까 인원이 또 충원이 된 것 같습니다.
●고의숙 위원 중등1급 자격연수가 늘어났다는 거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예.
●고의숙 위원 기본연수 플러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지금 연구사님 몇 분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연구사님은 네 분입니다.
●고의숙 위원 네 분.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그러면 네 분이 이 연수 과정을 하다 보면 1인당 몇 개의 연수 과정을 하고 계실까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1인당 29개.
●고의숙 위원 29개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1인당 29개를 어떻게 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토요일까지 저희는 연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 수업에 대한 부담도 줄이고, 또 연수 과정이 많다 보니까 주말에도 집중해서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혹시 전국 연수원의 연구사 1인당 평균 연수 과정을 얼마나 운영하는지 아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14.5라고 알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저도 그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아까 29개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29개의 과정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제가 궁금합니다. 아무리 주말에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가능한 과정인가?
류상언 부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탐라교육원연수부장 류상언 예, 연수부장 류상언입니다.
●고의숙 위원 1인당 29개 과정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연수부장 류상언 제가 9월 1일 자로 와 봤더니 9월 초를 빼고 중순부터 해서 지금 거의 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가늠이 안 되는데요. 제가 탐라교육원 연수부에 있어 봐서 1인당 14, 15 정도가 연수 과정 갔을 때 연구사 내지는 연수부 안의 주무관님까지 다 포함해서 막 돌아가는 정도를 아는데, 29개 과정이 어떻게 가능하지? 연구사님들이 집에 안 가시나요?
●탐라교육원연수부장 류상언 지금 계획으로도 10월, 11월까지 풀로 되어 있고 11월 초가 되면 디지털, AIDT 맞춤형 연수 3800명을 또 연수를 시켜야 되고 해서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연구사님 4명으로는 너무 과도하다,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과도하다고 충분히 공감합니다.
부장님,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원장님, 저는 연수나 교육훈련, 지금 연수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수나 교육훈련, 그리고 인성예절교육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인성 관련한 프로그램 운영은 인성교육과 관련해서는 교육청의 상당히 중요한 과제로 여기고 있고 교원연수나 우리 교직원의 교육훈련도 그 내용이나 질이 제주교육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담보하는 내용이라서 상당히 중요한 기관으로 저는 탐라교육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과도했을 때는 질도 문제일 뿐만 아니라 과연 내용이 충실하게 될 수 있을까, 저는 상당히 의문이 가는데요. 대책은 뭡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대책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저희가 딱 필요한 연수는 과감하게 추진하고, 정말 선생님들이 희망하지 않는 연수는 폐지하고 통폐합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포부는 좋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에 29개 과정이 어쨌든 지금 예정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올해 연말까지.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그리고 그거를 선택과 집중으로 내년에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9월 1일 자 조직개편 할 때 인력 증원 요청하셨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그 이전에 요청했는데 조직개편과 맞물려서 증원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고의숙 위원 증원 안 됐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원장님 말씀처럼 선택과 집중이 물론 필요하고요. 그리고 만약에 연구사든 아니면 주무관이든 아니면 또 다른 형태의 어떤 인력이든 이 연수 운영을 꼭 해야 된다고 하면, 적어도 1인당 16, 지금 제주도의 상황상 정말 연수가 디지털 전환과 관련해서 너무 필요하고 그래서 해야 된다면 전국보다 약간 높은 정도가 돼야 되죠. 전국은 지금 14, 15 정도인데 29가 웬 말입니까? 어떻게 이게 진행이 가능한지 저는 가늠이 안 됩니다, 제가 해 봤던 경험상. 29개 과정 가능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셔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여파는 연수를 받는 교직원과 교사들에게 갑니다. 담당하시는 분들의 여러 가지 부하가 걸리는 것도 물론이지만 그 질을 담보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본청과 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요청해서 충원하는 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이거는 가능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제가 나중에 자세히 또 여쭤보겠습니다마는 인성예절교육부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인원, 아마 올해 8000명 가까이 될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그리고 원장님으로서는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셔야 된다. 이거는 아주 시급한 과제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도서관으로 오기 전에 원장님, 꿈샘학교를 학기제로 운영한 게 언제부터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런데 지금 꿈샘학교에 정원이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정원은 20명으로 두 학급 운영…….
●고의숙 위원 20명 정원으로 두 학급. 그러면 정원이 40명이군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닙니다. 10명씩, 20명.
●고의숙 위원 아, 10명씩, 20명입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고의숙 위원 저는 꿈샘학교 학기제 본격 운영과 관련돼서 탐라교육원에서 요청하시든지 탐라교육원 자체로 워크숍을 가지시든지 해서, 지금 학업중단 학생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지금 또 하나의 해결해야 될 과제로 상당히 늘어나고 있는 반면, 꿈샘학교는 그전에 함성교실 할 때보다 인원이 줄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필요로 하는 학생들은 많은 반면 지금 탐라교육원에서 대안교육과 관련해서 담당하고 있는 학생은 상당히 소수라는 거죠. 그것은 위치의 문제인지 교육과정의 문제인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학교에 여러 가지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으로써 우리가 꿈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필요한 수요 대비 상당히 적은 수의 학생을 하고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가 저는 올해 내로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적극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지리적 여건입니다. 애들이 통학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고, 이러한 통학의 불편을 불편하지 않도록 저희가 적극 차량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학교와 학부모님께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후반기에 어느 정도 원상복귀를 하고 내년에는 학기초 시작할 때부터 적극 홍보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탐라교육원에 아까 존경하는 강동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러모로 지원 체계를 더 요청하셔서 내실 있게 운영하기도 하시겠지만, 전반적인 학생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부분에 비해 꿈샘학교가 감당하고 있는 지금 이 상황은 좀 부족하다.
그렇다면 무엇의 문제인가, 이 부분을 지금 시범운영도 해 봤고 본격 운영도 해 봤기 때문에 아까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종합 점검하셔서, 본청에 대안교육 관련한 여러 가지 TF팀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로 성과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그 일을 하고 계신 어울림학교나 꿈샘학교를 담당하신 여러 기관들에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셔서 이것이 어떻게 확대 개편돼야 될지 아니면 개선돼야 될지에 대한 안이 올해는 시범운영 거쳐서 정식 운영해 보셨기 때문에 나와야 내년 업무보고나, 아니면 내년에 주요업무계획 이런 데는 반영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게 개선책이 앞으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본청 부서와 저희 원의 입장, 그리고 어울림학교와도 같이 공동으로 함께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처음에 어울림학교와 그 당시의 함성교실을 위탁교육기관으로 운영할 때와 지금의 상황은 상당히 많이 달라졌습니다, 여러 가지로. 중단 학생들도 늘어났고 또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도 많고, 또 배움의 속도가 달라진 친구들도 많고 또 여러 가지의 상황들을 반영해서 과연 꿈샘학교와 그다음 어울림학교의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한 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진하시고, 담당 부서에서 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 운영과 관련한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알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원장님, 여러모로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이렇게 적극 지원 사격해 주니까 오히려 가볍습니다.
●고의숙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식 위원
예, 김창식 위원입니다.
6분씩 나눠서 해야겠네요.
먼저 탐라교육원장님, 탐라교육원은 지금 세 기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김창식 위원 맞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첫 번째가?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원연수.
●김창식 위원 교원연수.
두 번째?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직원, 그러니까 지방직 공무원까지.
●김창식 위원 두 번째?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두 번째가 학생 교육입니다. 인성예절교육.
●김창식 위원 학생 수련 활동 및 이하.
세 번째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세 번째는 대안교육 꿈샘학교.
●김창식 위원 꿈샘학교.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예전에는, 연수원이 우리 제주도에 없습니다. 거기 원장님으로 와 보니까 연수원이 필요하다는 것 느껴집니까?
지금 교직원 연수를 1년에 몇 명 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지금 현재까지 한 3000명 저희가 집계되고 있고, 향후까지 하면 한 6000명 이상 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학생인성교육 운영은 몇 명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생인성교육은 올해 한 75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7000명 정도 하고 있어요. 대단합니다. 대단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교육의 질이 문제입니다.
지금 연수가 60시간 이상, 직무연수 중에서 자격연수를 제외하고 60시간 이상 집합연수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60시간 이상은 자격연수밖에 없습니다.
●김창식 위원 빼고. 없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없어요.
두 번째, 교과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하고 있습니까? 교수·학습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교과, 국어다 영어다 수학이다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초등은 교과 관련을 하고 있지만 중등은…….
●김창식 위원 아니아니, 탐라교육원에서 초등은 어떤 부분의 집합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몇 시간 정도?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수·학습평가 그리고 저희 탐라교육원이 최근에 교사 경력단계별 연수가 이루어져서 입직기 그다음에 성장기, 이렇게 그 단계별로 교수·학습 또는 평가에 관한 연수…….
●김창식 위원 교과별로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과별로는 하지 않습니다.
●김창식 위원 않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이제 우리가 세분화돼야 됩니다. 선생님들이 지금 상당히 어려워합니다. 그러니까 탐라교육원이 연수를 7000명, 8000명, 1만 명 한다 해도 실질적으로 연수의 가치가 나타나고 있느냐 이겁니다. 그럼 연수원을 만들어서 정말 교직원, 교원연수나 일반행정직 연수나 또는 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제가 11대부터 오 모 국장 있을 때부터 얘기해서 “알았습니다.” “이것만 조직개편 할 때 해 주면 다음에 꼭 하겠습니다.” 하고 다 헛방 쳤어요. 그분들이 사실 교육을 망친 사람들입니다. 말만 해 놓고 다 나가 버렸어요.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어. 지금 교육감도 그냥 갑니다. 계속 얘기하면서…….
연수원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대한민국 교육청에서 연수원 없는 곳이 제주도밖에 없습니다. 제가 해마다 얘기합니다. 이렇게 많은 학생 연수와 교직원 연수, 꿈샘학교까지 여기서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교육의 질이 좋아질 수가 있겠습니까? 당연히 안 좋아지겠죠.
꿈샘학교 교육과정을 제가 보려고 했는데 지금 도착을 안 해 가지고, 1학기에 14명 참가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9명 수료했고, 4명만 학교에 복귀하고 학교폭력으로 1명이, 이 학생은 어떻게 됐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교폭력이 있어서 본인이 희망해서 학교로 갔습니다.
●김창식 위원 학교로 갔어요? 이 애도 그럼 학교 복귀네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학교 복귀입니다.
●김창식 위원 그러면 이것 왜 따로따로 했는지…….
다 학교로 가 버렸습니까? 그러면 9명 중에 이 5명만 빠진 겁니까? 9명 수료했는데.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4명이 수료.
●김창식 위원 나머지 4명은 수료하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교로 돌아가서 학교에서 다시 지속적으로 학업에 임했습니다.
●김창식 위원 여기에 학교복교희망 4명, 학교폭력 1명, 여기는 다섯 사람밖에 안 나왔는데. 이런 부분.
또 2학기에는 19명 들어왔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19명 들어와서 지금 준비적응교육을 운영하고 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준비적응 기간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적응 기간에 3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갔고 그 나머지 학생에 대해서 지금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본다고 하면 ’24학년도에도 33명이 와서 여기에서 학교 복귀한 학생이라든가 이런 것을 뺐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지금 가장 이런 부분들이, 왜 이렇게 학생 수가 증가하는지, 14명 했는데 이번에 19명이 됐어요.
그다음에 이거에 대한 예산은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 교통비, 통학비 다 지원해서 하고 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직접 지불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지금 전체 얼마입니까? 올해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올해 예산이 약 8500만 원 됩니다.
●김창식 위원 9000만 원 나왔어요. 9000만 원. 통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9000만 원은 체험학습 차량비까지 해서 9000만 원.
●김창식 위원 그러니까 다 해서.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많은 예산을 1년에 쓰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교육의 질이 더 좋아져야 되는데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여기에 필요한 선생님들, 아주 중요한 교육과정을 해 가지고 이 학생들이 다시 원학교에, 원적 학교에 복귀할 수 있다면 최고의 교육효과를 나타내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덜 되고 있죠. 이런 부분을 우리가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
한번 분석하고 평가해서, 제가 지금 지난번에 지적했던 부분을 보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와 있는 부분들을 봐서 이런 것이 계속 나타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김창식 위원 훌륭하신 도서관장님이 4급에서 3급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맞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렇습니다.
●김창식 위원 도서관이 어떤 부분이 많이 달라졌습니까? 4급 할 때하고 3급 할 때하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김창식 위원 (웃으며) 그게 그거?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그 부분은…….
●김창식 위원 달라진 거 하나 있습니다. 모든 도서관을 통솔하는 3급 도서관장이 됐지 않습니까? 맞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래도 지역 분관장님들이 워낙 잘해 주시니까 제가 특별히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래서 제가 학생들이나, 특히 IB 학생 중에서도 졸업한 학생들이 그 얘기를 해요. “후배들에게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 “책을 읽어라.” “독서를 해라.” 졸업해 보니까 그걸 아는 거예요. 그것만큼 더 중요한 게 없더라.
그러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뭡니까? 독서교육을 어떻게 활성화시켜야 될 것이냐.
관장님이 갖고 있는 생각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독서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무래도 제주도서관 같은 경우는 본관뿐만 아니라 어린이도서관도 있고 놀래올래까지 해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알고 있습니다.
제주책축제를 하고 있죠? 지난번에 갔다 왔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김창식 위원 ‘책들의 봄나들이–책숲, 제주를 담다’, 아주 성황리에 잘되고 있더라고요. 가을에 책축제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서귀포도서관에서 60주년 한마당 행사를 하려고 10월 26일 토요일…….
●김창식 위원 10월 26일 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토요일 하고 있는데…….
●김창식 위원 토요일. 아!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책들의 봄나들이’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탐라, 길에서 역사를 묻다’,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북토크’, 약 598명이 참여했더라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김창식 위원 대단한 숫자입니다. 역시 3급 되니까 달라지는 게 이런 겁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독서에 관심을 끌고 독서에 취미를 붙이게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역 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지역 도서관을 찾아서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키고 지원할 수 있을까?
잘되는 도서관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위원님 앞에서 실은…….
●김창식 위원 관장님은 딱 보면 알아야지. 3급 됐으니까 딱 봐도 어느 도서관이다 하는 걸 알아야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한수풀도서관이라고 말하긴 좀 어렵고 해서…….
●김창식 위원 제가 말할게요. 지난번에 제가 ‘한수풀 책문화축제’에 갔다 왔습니다. 19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걸 보니까 대단했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 읍 지역 사람들하고 학생들이 엄청 많이 왔어요. 제가 좀 늦어서 갔지만 그래도 대단했어요.
여기에서 또 하나 행사를 했는데, 지역문화행사를 했어요. 그 지역 도서관 자체 행사가 아니라 금능원담축제에 꿈차롱작은도서관이 있어요. 거기 가서 같이 하고. 또 새마을문고 청소년독서문화교실을 같이 했어요. 어디냐 하면 수산 물메. 그때 해서 300만 원까지 지원. 이 예산이 300만 원이야, 300만 원. 예산 좀 많이 줘야 돼요.
독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활동들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데는 안 하는데 이걸 해 주도록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라도 많이 주면서 활성화시켜야 될 거 아니냐 이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예산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김창식 위원 부족하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또 내년 예산은 올해 예산 대비 몇 %를…….
●김창식 위원 독서교육과 관련된 거는 올리세요. 학생 예산 아닙니까, 우리 예산이.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선생님들 해외연수 안 가도 됩니다. 그리고 인건비 1년에 80억이 증액됐어요. 다 잘라야 됩니다, 이거. 학교로 다 보내야 돼요. 그러면 학생교육이 얼마나 활성화되겠습니까?
300만 원 껌값도 안 되는 걸 주면서 말이야. 우리 지금 증원된 인원 보세요. 작년하고 올해 71명, 예산 약 80억. 이게 해마다 80억 쏟아질 겁니다.
그래서 내가 조직개편에서 항상 열 받아 있지 않습니까?
학교 예산을 다 잘라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조건 올리세요. 없으면 인건비에서 자르겠습니다.
올리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독서가 학생교육의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저는 한강과 같은 작가, 그런 정도의 요구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학생을 만들어야겠다. 이게 도서관이 필요한 겁니다.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까지는, 코로나 하기 전까지는 독서교육회라든가 국어교육회 해서 가을 책축제라든가 이런 걸 했는데 지금은 그걸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들도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예산 왜 안 지원해 줍니까? 그런 좋은 행사를 하는데.
그래서 학생들에게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이제는 선생님들이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렇게 해 주면 아마 독서교육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게 우리 아이들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본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나와 생각이 다르면 안 됩니다. 같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관장님은 이제는 3급입니다. 달라져야 됩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감사합니다.
●김창식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김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창식 위원입니다.
6분씩 나눠서 해야겠네요.
먼저 탐라교육원장님, 탐라교육원은 지금 세 기관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입니다.
●김창식 위원 맞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첫 번째가?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원연수.
●김창식 위원 교원연수.
두 번째?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직원, 그러니까 지방직 공무원까지.
●김창식 위원 두 번째?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두 번째가 학생 교육입니다. 인성예절교육.
●김창식 위원 학생 수련 활동 및 이하.
세 번째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세 번째는 대안교육 꿈샘학교.
●김창식 위원 꿈샘학교.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예전에는, 연수원이 우리 제주도에 없습니다. 거기 원장님으로 와 보니까 연수원이 필요하다는 것 느껴집니까?
지금 교직원 연수를 1년에 몇 명 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지금 현재까지 한 3000명 저희가 집계되고 있고, 향후까지 하면 한 6000명 이상 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학생인성교육 운영은 몇 명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생인성교육은 올해 한 75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7000명 정도 하고 있어요. 대단합니다. 대단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교육의 질이 문제입니다.
지금 연수가 60시간 이상, 직무연수 중에서 자격연수를 제외하고 60시간 이상 집합연수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60시간 이상은 자격연수밖에 없습니다.
●김창식 위원 빼고. 없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없어요.
두 번째, 교과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하고 있습니까? 교수·학습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교과, 국어다 영어다 수학이다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초등은 교과 관련을 하고 있지만 중등은…….
●김창식 위원 아니아니, 탐라교육원에서 초등은 어떤 부분의 집합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몇 시간 정도?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수·학습평가 그리고 저희 탐라교육원이 최근에 교사 경력단계별 연수가 이루어져서 입직기 그다음에 성장기, 이렇게 그 단계별로 교수·학습 또는 평가에 관한 연수…….
●김창식 위원 교과별로 하고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교과별로는 하지 않습니다.
●김창식 위원 않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이제 우리가 세분화돼야 됩니다. 선생님들이 지금 상당히 어려워합니다. 그러니까 탐라교육원이 연수를 7000명, 8000명, 1만 명 한다 해도 실질적으로 연수의 가치가 나타나고 있느냐 이겁니다. 그럼 연수원을 만들어서 정말 교직원, 교원연수나 일반행정직 연수나 또는 교육과 관련된 연수를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제가 11대부터 오 모 국장 있을 때부터 얘기해서 “알았습니다.” “이것만 조직개편 할 때 해 주면 다음에 꼭 하겠습니다.” 하고 다 헛방 쳤어요. 그분들이 사실 교육을 망친 사람들입니다. 말만 해 놓고 다 나가 버렸어요.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어. 지금 교육감도 그냥 갑니다. 계속 얘기하면서…….
연수원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대한민국 교육청에서 연수원 없는 곳이 제주도밖에 없습니다. 제가 해마다 얘기합니다. 이렇게 많은 학생 연수와 교직원 연수, 꿈샘학교까지 여기서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교육의 질이 좋아질 수가 있겠습니까? 당연히 안 좋아지겠죠.
꿈샘학교 교육과정을 제가 보려고 했는데 지금 도착을 안 해 가지고, 1학기에 14명 참가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9명 수료했고, 4명만 학교에 복귀하고 학교폭력으로 1명이, 이 학생은 어떻게 됐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교폭력이 있어서 본인이 희망해서 학교로 갔습니다.
●김창식 위원 학교로 갔어요? 이 애도 그럼 학교 복귀네요?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학교 복귀입니다.
●김창식 위원 그러면 이것 왜 따로따로 했는지…….
다 학교로 가 버렸습니까? 그러면 9명 중에 이 5명만 빠진 겁니까? 9명 수료했는데.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4명이 수료.
●김창식 위원 나머지 4명은 수료하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학교로 돌아가서 학교에서 다시 지속적으로 학업에 임했습니다.
●김창식 위원 여기에 학교복교희망 4명, 학교폭력 1명, 여기는 다섯 사람밖에 안 나왔는데. 이런 부분.
또 2학기에는 19명 들어왔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19명 들어와서 지금 준비적응교육을 운영하고 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준비적응 기간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적응 기간에 3명이 다시 학교로 돌아갔고 그 나머지 학생에 대해서 지금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본다고 하면 ’24학년도에도 33명이 와서 여기에서 학교 복귀한 학생이라든가 이런 것을 뺐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지금 가장 이런 부분들이, 왜 이렇게 학생 수가 증가하는지, 14명 했는데 이번에 19명이 됐어요.
그다음에 이거에 대한 예산은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 교통비, 통학비 다 지원해서 하고 있죠?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저희가 직접 지불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지금 전체 얼마입니까? 올해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올해 예산이 약 8500만 원 됩니다.
●김창식 위원 9000만 원 나왔어요. 9000만 원. 통학…….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9000만 원은 체험학습 차량비까지 해서 9000만 원.
●김창식 위원 그러니까 다 해서.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김창식 위원 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많은 예산을 1년에 쓰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교육의 질이 더 좋아져야 되는데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여기에 필요한 선생님들, 아주 중요한 교육과정을 해 가지고 이 학생들이 다시 원학교에, 원적 학교에 복귀할 수 있다면 최고의 교육효과를 나타내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덜 되고 있죠. 이런 부분을 우리가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
한번 분석하고 평가해서, 제가 지금 지난번에 지적했던 부분을 보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와 있는 부분들을 봐서 이런 것이 계속 나타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김창식 위원 훌륭하신 도서관장님이 4급에서 3급으로 격상되었습니다. 맞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렇습니다.
●김창식 위원 도서관이 어떤 부분이 많이 달라졌습니까? 4급 할 때하고 3급 할 때하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김창식 위원 (웃으며) 그게 그거?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그 부분은…….
●김창식 위원 달라진 거 하나 있습니다. 모든 도서관을 통솔하는 3급 도서관장이 됐지 않습니까? 맞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래도 지역 분관장님들이 워낙 잘해 주시니까 제가 특별히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래서 제가 학생들이나, 특히 IB 학생 중에서도 졸업한 학생들이 그 얘기를 해요. “후배들에게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 “책을 읽어라.” “독서를 해라.” 졸업해 보니까 그걸 아는 거예요. 그것만큼 더 중요한 게 없더라.
그러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뭡니까? 독서교육을 어떻게 활성화시켜야 될 것이냐.
관장님이 갖고 있는 생각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독서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무래도 제주도서관 같은 경우는 본관뿐만 아니라 어린이도서관도 있고 놀래올래까지 해서 저희가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창식 위원 알고 있습니다.
제주책축제를 하고 있죠? 지난번에 갔다 왔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김창식 위원 ‘책들의 봄나들이–책숲, 제주를 담다’, 아주 성황리에 잘되고 있더라고요. 가을에 책축제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서귀포도서관에서 60주년 한마당 행사를 하려고 10월 26일 토요일…….
●김창식 위원 10월 26일 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토요일 하고 있는데…….
●김창식 위원 토요일. 아!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책들의 봄나들이’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 ‘탐라, 길에서 역사를 묻다’,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이야기가 있는 도서관 북토크’, 약 598명이 참여했더라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김창식 위원 대단한 숫자입니다. 역시 3급 되니까 달라지는 게 이런 겁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독서에 관심을 끌고 독서에 취미를 붙이게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역 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지역 도서관을 찾아서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키고 지원할 수 있을까?
잘되는 도서관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위원님 앞에서 실은…….
●김창식 위원 관장님은 딱 보면 알아야지. 3급 됐으니까 딱 봐도 어느 도서관이다 하는 걸 알아야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한수풀도서관이라고 말하긴 좀 어렵고 해서…….
●김창식 위원 제가 말할게요. 지난번에 제가 ‘한수풀 책문화축제’에 갔다 왔습니다. 19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걸 보니까 대단했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 읍 지역 사람들하고 학생들이 엄청 많이 왔어요. 제가 좀 늦어서 갔지만 그래도 대단했어요.
여기에서 또 하나 행사를 했는데, 지역문화행사를 했어요. 그 지역 도서관 자체 행사가 아니라 금능원담축제에 꿈차롱작은도서관이 있어요. 거기 가서 같이 하고. 또 새마을문고 청소년독서문화교실을 같이 했어요. 어디냐 하면 수산 물메. 그때 해서 300만 원까지 지원. 이 예산이 300만 원이야, 300만 원. 예산 좀 많이 줘야 돼요.
독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활동들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데는 안 하는데 이걸 해 주도록 하기 위해서는 예산이라도 많이 주면서 활성화시켜야 될 거 아니냐 이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예산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김창식 위원 부족하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또 내년 예산은 올해 예산 대비 몇 %를…….
●김창식 위원 독서교육과 관련된 거는 올리세요. 학생 예산 아닙니까, 우리 예산이.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선생님들 해외연수 안 가도 됩니다. 그리고 인건비 1년에 80억이 증액됐어요. 다 잘라야 됩니다, 이거. 학교로 다 보내야 돼요. 그러면 학생교육이 얼마나 활성화되겠습니까?
300만 원 껌값도 안 되는 걸 주면서 말이야. 우리 지금 증원된 인원 보세요. 작년하고 올해 71명, 예산 약 80억. 이게 해마다 80억 쏟아질 겁니다.
그래서 내가 조직개편에서 항상 열 받아 있지 않습니까?
학교 예산을 다 잘라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조건 올리세요. 없으면 인건비에서 자르겠습니다.
올리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독서가 학생교육의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맞습니다.
●김창식 위원 저는 한강과 같은 작가, 그런 정도의 요구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학생을 만들어야겠다. 이게 도서관이 필요한 겁니다.
또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까지는, 코로나 하기 전까지는 독서교육회라든가 국어교육회 해서 가을 책축제라든가 이런 걸 했는데 지금은 그걸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들도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예산 왜 안 지원해 줍니까? 그런 좋은 행사를 하는데.
그래서 학생들에게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이제는 선생님들이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그렇게 해 주면 아마 독서교육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게 우리 아이들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본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나와 생각이 다르면 안 됩니다. 같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김창식 위원 관장님은 이제는 3급입니다. 달라져야 됩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감사합니다.
●김창식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김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병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병우 위원
양병우 위원입니다.
한봉순 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양병우 위원 아주 가볍게 질의하겠습니다. 쉽게 들을 수 있게.
본 위원이 지난 11대 교육행정질문을 통해서 대정지역 학생들이 문화시설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또 소외되고 있다.
송악도서관에 대해서 확대 운영할 것을 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알고 있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예.
●양병우 위원 송악도서관이 현재…… 우리 도서관이 5개 분관이고, 이용률이 몇 % 정도 됩니까? 이용률이 많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역 분관 중에는 중간 정도 됩니다.
●양병우 위원 서귀포도서관이 제일 많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역 분관 중에는 서귀포도서관의 이용자가 많습니다.
●양병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5만 2534명이 서귀포도서관 분관이고 송악도서관이 3만 6142명, 두 번째 아닌가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한수풀……. 제가…….
●양병우 위원 송악도서관이 두 번째입니다. 저는 자료를 보고……. 행감 자료 672쪽에서 673쪽에 나와 있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이렇게 많은데 예산은 몇 번째입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산은 가끔 저희가 시설비가 들어가다 보면…….
●양병우 위원 가끔이라는 것을 묻지 않았습니다. 예산편성이, 금년도 올해 편성된 예산이 몇 번째냐고 물었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하위권이긴 합니다.
●양병우 위원 하위권이 아니라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다, 많다를 떠나서 교육행정질문에 그만큼 해서 했는데 메아리가 전혀 없습니다. 안 되면 안 된다, 되면 된다. 당신 의원 질문한 것은 무효다, 이렇게 어떤 메아리가 있어야 될 텐데 하나도 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송악도서관이 한 보름 됐나요? 행사 때와 가끔 제가 저녁에 가 봅니다. 제가 바로 그 인근에 거주를 해서 가끔가끔 가 보는데 굉장히 이용도가 높습니다. 왜냐하면 서부권에 동 지역과 달리 도서관이 없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용도가 많은데요. 그리고 행사도 요즘 꽤, 도서관장님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몰라도 행사도 꽤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공연이나 어떤 행사를 할 때 송악도서관에 할 만한 공간이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2층 건물로만 되어 있어서.
●양병우 위원 실은 없는데, 알고 있으면서 행하지 않은 게 더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유가 뭡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거기 건축을 증축할 수 없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양병우 위원 얘기를 들은 겁니까, 확인을 한 겁니까?
관장님이 남의 얘기를 들어서 행정을 해야 됩니까, 확인을 해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분관장님께는 들었습니다.
●양병우 위원 들어서 그다음에 혹시 관장님께서, 그 부분의 문제를 분관장님이 보고를 해서 그 부분에서 행한 것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시설 부분이라 제가 따로 행하지는 못했는데 뭔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실제 취한…….
●양병우 위원 생각.
자, 한봉순 도서관장님, 업무의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그냥 결재한 범위까지입니까, 아니면…….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닙니다. 같이 분관장님…….
●양병우 위원 그런 큰 문제, 그다음에 도정질문, 그 5개 분관에 대한 총괄적인 역할이 관장님 역할 아닙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예산도 들었다. 또 그런 부분도 들었다.
들었다는 건 들었습니까, 보고를 받은 겁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같이, 저희가 월 정기회의를 하기 때문에 공유는 됐는데, 실은 아까 예산 부분도 다른 도서관에 수리공사비 예산이 되어 있어서 지금 하위권 같지만…….
●양병우 위원 좋습니다.
여기에 지역구 의원님들도 계시고 저도 11대, 12대 지역구 의원입니다마는, 저도 저출산·고령화, 학생들이 굉장히 어렵고, 특히 대정지역인 경우는 청년들의 자살률이라든가 굉장히 걱정되는 지역 중 한 군데인데, 그래서 청소년수련관이나 도서관이 아주 중요한 학생들의 심장부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교육감을 발언대에 세워서 질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부분도…….
혹시 교육감이 그 지역구 의원한테는 어떤 상의나 보고하지 마라, 그런 건 없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닙니다. 그 부분은 제가…….
●양병우 위원 없습니까? 없으면 다행입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부족한 부분이었던 것 같고…….
●양병우 위원 제가 지금 11대, 12대까지 왔습니다마는 단 한 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교육감을 탓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 이렇게 소통 불통의 교육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그 문제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관장님이 증축을 할 수 없다.
왜 할 수 없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자연녹지지역이라 건폐율이 안 나온다고 제가 들었는데…….
●양병우 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자연녹지지역, 녹지지역, 공업지역. 지역, 지구, 구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이 현재 어떤 지역입니까? 동성더유를 포함해서 전부 주거가 형성된 지역입니다. 그렇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특히 송악도서관이 배치돼 있고. 그런데 그 바로 남쪽에는 다 주거지역이죠.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오늘 어떤 지적을 한다기보다는 관장님이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언을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을 기관과 기관끼리니까 도시계획, 송악도서관을 포함해서 주거가 형성된 데에 대해서 주거지역으로 아니면 계획관리지역이라든가 어떤 지역으로 변경 요청을 한번 협의를 해서 하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첫 번째.
그다음 두 번째는 오늘 제가 질의만이지 어떤 건축이, 현재 2층 건물인데 또 증축할 수 있는 건물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증축이 가능하다면 거기가 4층까지……. 지금 2층, 거기가 15m까지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자연녹지는 15m까지인데, 4층까지 할 수 있다면, 4층까지는 안 하더라도 송악도서관 3층에서 지금 어떤 행사도 어떤 회의도 어떤 공연도 할 수가 없습니다.
송악도서관이 몇 년도에 신축됐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90년도 신축이 돼서 아마, 보통 저희가 건물 내용연수를 40년으로 보는데 35년 된 건물에 증축이 가능한지는…….
●양병우 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은, 이것을 관장님이 해석할 수가 없을 겁니다. 이것을 자문을 받아서, 자문료를 내지 않더라도 이 도면이면 하고 이 부분이 만약 건물이 증축이 가능하다 하면 안전검사를 하면 되는 겁니다. 안전검사. 안전도 검사를 의뢰하면 이게 연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탄탄하게 어떻게 지어졌는지 그런 부분이 금방 전문가들은 검토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층수만 올릴 수만 있다면 땅 안 사고 고스란히 그 위에, 같은 장소에 그렇게 증축해서 서부권역에 송악도서관이…….
서부권역에 송악도서관밖에 없죠? 또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는 교육청 소관입니다.
●양병우 위원 아무튼 교육청 소관은 송악도서관밖에 없잖아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그 위치가 아주 좋고요. 당시 ’90년도에는 학생 수도 얼마, 활용도라든가 그런 부분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획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저도 그 분야는 약간 전문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교육감 질문을 떠나서 직접 다시 한번 주문하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송악도서관을, 좀 더 공연이나 청소년 학생들이 그쪽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특히나 학부모님들이 송악도서관 그 부분에 인기도 좋고 아주 크게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송악도서관 분관장이 황정식 분관장님이죠? 같이 상의해서 이 부분을, 도서관만이라도 조금 더 회의 공간, 공연이라든가. 그런 공간이라도 마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확실히 잘해 주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분관장하고 협의하면서 제가 이런 부분을 같이 더…….
●양병우 위원 그 외에는 제가 자문 역할도 좀 해 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감사합니다.
●양병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양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의숙 위원 예.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양병우 위원입니다.
한봉순 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양병우 위원 아주 가볍게 질의하겠습니다. 쉽게 들을 수 있게.
본 위원이 지난 11대 교육행정질문을 통해서 대정지역 학생들이 문화시설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또 소외되고 있다.
송악도서관에 대해서 확대 운영할 것을 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알고 있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예.
●양병우 위원 송악도서관이 현재…… 우리 도서관이 5개 분관이고, 이용률이 몇 % 정도 됩니까? 이용률이 많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역 분관 중에는 중간 정도 됩니다.
●양병우 위원 서귀포도서관이 제일 많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역 분관 중에는 서귀포도서관의 이용자가 많습니다.
●양병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5만 2534명이 서귀포도서관 분관이고 송악도서관이 3만 6142명, 두 번째 아닌가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한수풀……. 제가…….
●양병우 위원 송악도서관이 두 번째입니다. 저는 자료를 보고……. 행감 자료 672쪽에서 673쪽에 나와 있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이렇게 많은데 예산은 몇 번째입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산은 가끔 저희가 시설비가 들어가다 보면…….
●양병우 위원 가끔이라는 것을 묻지 않았습니다. 예산편성이, 금년도 올해 편성된 예산이 몇 번째냐고 물었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하위권이긴 합니다.
●양병우 위원 하위권이 아니라 가장 적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다, 많다를 떠나서 교육행정질문에 그만큼 해서 했는데 메아리가 전혀 없습니다. 안 되면 안 된다, 되면 된다. 당신 의원 질문한 것은 무효다, 이렇게 어떤 메아리가 있어야 될 텐데 하나도 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송악도서관이 한 보름 됐나요? 행사 때와 가끔 제가 저녁에 가 봅니다. 제가 바로 그 인근에 거주를 해서 가끔가끔 가 보는데 굉장히 이용도가 높습니다. 왜냐하면 서부권에 동 지역과 달리 도서관이 없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용도가 많은데요. 그리고 행사도 요즘 꽤, 도서관장님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몰라도 행사도 꽤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공연이나 어떤 행사를 할 때 송악도서관에 할 만한 공간이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2층 건물로만 되어 있어서.
●양병우 위원 실은 없는데, 알고 있으면서 행하지 않은 게 더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유가 뭡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거기 건축을 증축할 수 없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양병우 위원 얘기를 들은 겁니까, 확인을 한 겁니까?
관장님이 남의 얘기를 들어서 행정을 해야 됩니까, 확인을 해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분관장님께는 들었습니다.
●양병우 위원 들어서 그다음에 혹시 관장님께서, 그 부분의 문제를 분관장님이 보고를 해서 그 부분에서 행한 것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실은 시설 부분이라 제가 따로 행하지는 못했는데 뭔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실제 취한…….
●양병우 위원 생각.
자, 한봉순 도서관장님, 업무의 범위가 어디까지입니까? 그냥 결재한 범위까지입니까, 아니면…….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닙니다. 같이 분관장님…….
●양병우 위원 그런 큰 문제, 그다음에 도정질문, 그 5개 분관에 대한 총괄적인 역할이 관장님 역할 아닙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병우 위원 예산도 들었다. 또 그런 부분도 들었다.
들었다는 건 들었습니까, 보고를 받은 겁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같이, 저희가 월 정기회의를 하기 때문에 공유는 됐는데, 실은 아까 예산 부분도 다른 도서관에 수리공사비 예산이 되어 있어서 지금 하위권 같지만…….
●양병우 위원 좋습니다.
여기에 지역구 의원님들도 계시고 저도 11대, 12대 지역구 의원입니다마는, 저도 저출산·고령화, 학생들이 굉장히 어렵고, 특히 대정지역인 경우는 청년들의 자살률이라든가 굉장히 걱정되는 지역 중 한 군데인데, 그래서 청소년수련관이나 도서관이 아주 중요한 학생들의 심장부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교육감을 발언대에 세워서 질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부분도…….
혹시 교육감이 그 지역구 의원한테는 어떤 상의나 보고하지 마라, 그런 건 없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아닙니다. 그 부분은 제가…….
●양병우 위원 없습니까? 없으면 다행입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가 부족한 부분이었던 것 같고…….
●양병우 위원 제가 지금 11대, 12대까지 왔습니다마는 단 한 번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교육감을 탓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 이렇게 소통 불통의 교육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그 문제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관장님이 증축을 할 수 없다.
왜 할 수 없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자연녹지지역이라 건폐율이 안 나온다고 제가 들었는데…….
●양병우 위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자연녹지지역, 녹지지역, 공업지역. 지역, 지구, 구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이 현재 어떤 지역입니까? 동성더유를 포함해서 전부 주거가 형성된 지역입니다. 그렇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특히 송악도서관이 배치돼 있고. 그런데 그 바로 남쪽에는 다 주거지역이죠.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오늘 어떤 지적을 한다기보다는 관장님이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언을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을 기관과 기관끼리니까 도시계획, 송악도서관을 포함해서 주거가 형성된 데에 대해서 주거지역으로 아니면 계획관리지역이라든가 어떤 지역으로 변경 요청을 한번 협의를 해서 하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첫 번째.
그다음 두 번째는 오늘 제가 질의만이지 어떤 건축이, 현재 2층 건물인데 또 증축할 수 있는 건물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증축이 가능하다면 거기가 4층까지……. 지금 2층, 거기가 15m까지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자연녹지는 15m까지인데, 4층까지 할 수 있다면, 4층까지는 안 하더라도 송악도서관 3층에서 지금 어떤 행사도 어떤 회의도 어떤 공연도 할 수가 없습니다.
송악도서관이 몇 년도에 신축됐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90년도 신축이 돼서 아마, 보통 저희가 건물 내용연수를 40년으로 보는데 35년 된 건물에 증축이 가능한지는…….
●양병우 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은, 이것을 관장님이 해석할 수가 없을 겁니다. 이것을 자문을 받아서, 자문료를 내지 않더라도 이 도면이면 하고 이 부분이 만약 건물이 증축이 가능하다 하면 안전검사를 하면 되는 겁니다. 안전검사. 안전도 검사를 의뢰하면 이게 연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탄탄하게 어떻게 지어졌는지 그런 부분이 금방 전문가들은 검토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층수만 올릴 수만 있다면 땅 안 사고 고스란히 그 위에, 같은 장소에 그렇게 증축해서 서부권역에 송악도서관이…….
서부권역에 송악도서관밖에 없죠? 또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는 교육청 소관입니다.
●양병우 위원 아무튼 교육청 소관은 송악도서관밖에 없잖아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그 위치가 아주 좋고요. 당시 ’90년도에는 학생 수도 얼마, 활용도라든가 그런 부분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획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저도 그 분야는 약간 전문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교육감 질문을 떠나서 직접 다시 한번 주문하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송악도서관을, 좀 더 공연이나 청소년 학생들이 그쪽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특히나 학부모님들이 송악도서관 그 부분에 인기도 좋고 아주 크게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양병우 위원 송악도서관 분관장이 황정식 분관장님이죠? 같이 상의해서 이 부분을, 도서관만이라도 조금 더 회의 공간, 공연이라든가. 그런 공간이라도 마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확실히 잘해 주십시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분관장하고 협의하면서 제가 이런 부분을 같이 더…….
●양병우 위원 그 외에는 제가 자문 역할도 좀 해 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양병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감사합니다.
●양병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양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의숙 위원 예.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고의숙 위원
고의숙 위원입니다.
한봉순 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고의숙 위원 도교육청 산하 6개 공공도서관의 휴관일이 제가 알기로는 제주도서관을 제외한 5개 도서관은 매주 월요일.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정기 휴무일입니다.
●고의숙 위원 또 합니까? 또?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휴일을 휴관하는데 지역 도서관은 전부 휴관합니다, 도서관 이용 규칙에 따라. 그런데 실은 본관은 더 추가로 학습실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러면 국가 공휴일에도 휴관하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역 도서관은.
●고의숙 위원 아니, 제주도서관, 지금 분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본관은 그냥 학습실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아, 전체 휴관을 하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학습실. 일부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본관은.
●고의숙 위원 그러면 국경일도 전부 휴관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제주도서관은 국경일, 3·1절, 광복절, 개천절 이런 때 다 휴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휴관하는데 일부 학습실만 운영.
●고의숙 위원 운영한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별도로 운영…….
●고의숙 위원 그러면 지금 관공서의 공휴일의 규정에 따라서 전부 다 휴관하고 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예.
●고의숙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아까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 도서관과 도교육청과 관련한 도서관 휴관일의 서로 차이 또는 조정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신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저희도 도서관 운영, 휴관에 대한 부분은 도서관 이용 규칙에 따라 하고 있는데, 지역 도서관인 경우는 규정에 따라 그대로 하고 있고, 저도 와 보니까 본관만 따로 내부 결재를 받고 학습실 운영을 추가적으로 좀 더 하고 있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아까 정이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신 것처럼 지역 도서관과의 휴관일 조정은 향후 협의하실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도 협의를 해 보려고 하는데 저희처럼 운영하기는 당장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성원 자체가 아무래도 저희는 총무부까지 있다 보니까 다 같이 합니다. 그런데 지역 도서관은 직원 자체도 안 맞고 또 사서 선생님도 분관장 빼고는 실제 세 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보통 단시간 근로하시는 청소원 선생님이나 경비원 선생님은 4시간, 단시간 근로자여서 이렇게 저희가 공휴일에 학습실을 개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아마 그런 쪽이 아니었나 하는데 같이 협의는 해 보긴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협의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동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의숙 위원입니다.
한봉순 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고의숙 위원 도교육청 산하 6개 공공도서관의 휴관일이 제가 알기로는 제주도서관을 제외한 5개 도서관은 매주 월요일.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정기 휴무일입니다.
●고의숙 위원 또 합니까? 또?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휴일을 휴관하는데 지역 도서관은 전부 휴관합니다, 도서관 이용 규칙에 따라. 그런데 실은 본관은 더 추가로 학습실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러면 국가 공휴일에도 휴관하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역 도서관은.
●고의숙 위원 아니, 제주도서관, 지금 분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본관은 그냥 학습실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의숙 위원 아, 전체 휴관을 하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학습실. 일부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본관은.
●고의숙 위원 그러면 국경일도 전부 휴관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제주도서관은 국경일, 3·1절, 광복절, 개천절 이런 때 다 휴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휴관하는데 일부 학습실만 운영.
●고의숙 위원 운영한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별도로 운영…….
●고의숙 위원 그러면 지금 관공서의 공휴일의 규정에 따라서 전부 다 휴관하고 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예.
●고의숙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아까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 도서관과 도교육청과 관련한 도서관 휴관일의 서로 차이 또는 조정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계신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저희도 도서관 운영, 휴관에 대한 부분은 도서관 이용 규칙에 따라 하고 있는데, 지역 도서관인 경우는 규정에 따라 그대로 하고 있고, 저도 와 보니까 본관만 따로 내부 결재를 받고 학습실 운영을 추가적으로 좀 더 하고 있었습니다.
●고의숙 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아까 정이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신 것처럼 지역 도서관과의 휴관일 조정은 향후 협의하실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도 협의를 해 보려고 하는데 저희처럼 운영하기는 당장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성원 자체가 아무래도 저희는 총무부까지 있다 보니까 다 같이 합니다. 그런데 지역 도서관은 직원 자체도 안 맞고 또 사서 선생님도 분관장 빼고는 실제 세 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보통 단시간 근로하시는 청소원 선생님이나 경비원 선생님은 4시간, 단시간 근로자여서 이렇게 저희가 공휴일에 학습실을 개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아마 그런 쪽이 아니었나 하는데 같이 협의는 해 보긴 하겠습니다.
●고의숙 위원 협의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고의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동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우 위원
전반적으로는 현연숙 원장님한테 집중 질의를 했기 때문에 다음 도서관장님께 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강동우 위원 4급에서 3급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고맙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만큼 책임감도 많아지겠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제주도서관 회원 수가 모두 몇 명 정도 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전체 회원, 아, 제가 지금 회원은 파악이 잘 안됐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래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왜냐하면 저희가 회원은 같이 쓰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도서관에 회원으로 가입을 해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저도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을 했는데 저는 회원이 아니니까 안 돼…….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바로 가입 가능합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면 회원 수, 회원에 가입하신 분들의 대략 몇 % 정도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이용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금 실은 몇 %인지 전체 회원 수를 모르기 때문에 그러는데, 희망도서를 많이 하긴 하는데 제가 비율로는, 전체 회원 수를 제가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율은 제가…….
●강동우 위원 보면 본인이 대출받으려고 했는데 책이 없다. 이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신청을 하면…….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그 서점에 가서 먼저 읽고 15일 반납하면…….
●강동우 위원 서점에서 대출…… 먼저 정액을 지불하는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먼저 선결제한 후에 읽고 반납을 하면 취소를 해 줄 겁니다. 그러면 저희 도서관에서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면 서점에서 제주도서관으로 구매 요청을 하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책도 바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가.
●강동우 위원 예, 들어오는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관련 예산을 보니까 도서구입비가 한 22.6% 정도가 되더라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분관까지 다 합쳐서 대단히 많은 예산인데요. 그럼 1년에 얼마 정도 이 예산이 집행되는지, 지금까지 나온 것도 있잖아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저희 지금 본관은…….
●강동우 위원 편성예산액이 전부 다 집행되는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다 됩니다.
●강동우 위원 전부 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8000만 원 속에, 저희 본관 기준으로 8000만 원에 이용자 희망도서, 희망도서 대출서비스 이렇게 같이 신간도서 해서 한 8000만 원 정도…….
●강동우 위원 그중에 우리 학생들은 몇 % 정도가 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학생률로 하지 않고 저희는 그냥…….
●강동우 위원 도민들이 대부분이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우리 학생들이 희망도서 바로 서비스 이용하는 그 비율은 낮고 대부분이 다 도민들이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그러면 지역 서점도 많이 활성화가 되겠네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아무래도 같이 이렇게…….
●강동우 위원 그러니까 도서관별로 분관별로 다 다르던데 읍면에 있는 서점을 이용할 수도 있고 제주시에 있는 큰 서점을 이용할 수도 있고, 어쨌든 서점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겠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읍면에 서점이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구좌읍인 경우는 아예 서점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기 동녘도서관장님 계시는데, 있습니까? 작은 서점이라도 있습니까? 구좌읍에.
●제주도서관동녘도서관분관장 김병철 구좌읍에는 없어서 시내권 서점에 같이…….
●강동우 위원 성산읍도 마찬가지잖아요.
●제주도서관동녘도서관분관장 김병철 예, 그렇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래서 제주시에 있는 서점을 지정해서 그 지점에서 책을 대출받고 나중에 비용을 정산해 주는 그런 방법일 수가 있군요.
아, 그러네요. 그러면 작은 서점, 진짜 영세한 서점에 대한 하나의, 어떻게 보면 활성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그런 쪽으로도 좀 일조하는 측면이 있겠네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런 취지도 같이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본 위원이 알기에도 이와 관련된 게 지금 조례도 제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좀 영세한 서점에 대한 지원책을, 지원책 방안으로 이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조금 더 예산을 증액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업을 조금 더 확대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정이운 위원 잠시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예.
전반적으로는 현연숙 원장님한테 집중 질의를 했기 때문에 다음 도서관장님께 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강동우 위원 4급에서 3급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고맙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만큼 책임감도 많아지겠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제주도서관 회원 수가 모두 몇 명 정도 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전체 회원, 아, 제가 지금 회원은 파악이 잘 안됐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래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왜냐하면 저희가 회원은 같이 쓰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도서관에 회원으로 가입을 해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맞습니다.
●강동우 위원 저도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을 했는데 저는 회원이 아니니까 안 돼…….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바로 가입 가능합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면 회원 수, 회원에 가입하신 분들의 대략 몇 % 정도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이용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지금 실은 몇 %인지 전체 회원 수를 모르기 때문에 그러는데, 희망도서를 많이 하긴 하는데 제가 비율로는, 전체 회원 수를 제가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비율은 제가…….
●강동우 위원 보면 본인이 대출받으려고 했는데 책이 없다. 이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신청을 하면…….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그 서점에 가서 먼저 읽고 15일 반납하면…….
●강동우 위원 서점에서 대출…… 먼저 정액을 지불하는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먼저 선결제한 후에 읽고 반납을 하면 취소를 해 줄 겁니다. 그러면 저희 도서관에서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러면 서점에서 제주도서관으로 구매 요청을 하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책도 바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저희가.
●강동우 위원 예, 들어오는 거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관련 예산을 보니까 도서구입비가 한 22.6% 정도가 되더라고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분관까지 다 합쳐서 대단히 많은 예산인데요. 그럼 1년에 얼마 정도 이 예산이 집행되는지, 지금까지 나온 것도 있잖아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저희 지금 본관은…….
●강동우 위원 편성예산액이 전부 다 집행되는지…….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다 됩니다.
●강동우 위원 전부 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8000만 원 속에, 저희 본관 기준으로 8000만 원에 이용자 희망도서, 희망도서 대출서비스 이렇게 같이 신간도서 해서 한 8000만 원 정도…….
●강동우 위원 그중에 우리 학생들은 몇 % 정도가 됩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학생률로 하지 않고 저희는 그냥…….
●강동우 위원 도민들이 대부분이죠?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우리 학생들이 희망도서 바로 서비스 이용하는 그 비율은 낮고 대부분이 다 도민들이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그러면 지역 서점도 많이 활성화가 되겠네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아무래도 같이 이렇게…….
●강동우 위원 그러니까 도서관별로 분관별로 다 다르던데 읍면에 있는 서점을 이용할 수도 있고 제주시에 있는 큰 서점을 이용할 수도 있고, 어쨌든 서점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겠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읍면에 서점이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구좌읍인 경우는 아예 서점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기 동녘도서관장님 계시는데, 있습니까? 작은 서점이라도 있습니까? 구좌읍에.
●제주도서관동녘도서관분관장 김병철 구좌읍에는 없어서 시내권 서점에 같이…….
●강동우 위원 성산읍도 마찬가지잖아요.
●제주도서관동녘도서관분관장 김병철 예, 그렇습니다.
●강동우 위원 그래서 제주시에 있는 서점을 지정해서 그 지점에서 책을 대출받고 나중에 비용을 정산해 주는 그런 방법일 수가 있군요.
아, 그러네요. 그러면 작은 서점, 진짜 영세한 서점에 대한 하나의, 어떻게 보면 활성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그런 쪽으로도 좀 일조하는 측면이 있겠네요.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그런 취지도 같이 있습니다.
●강동우 위원 본 위원이 알기에도 이와 관련된 게 지금 조례도 제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가급적이면 좀 영세한 서점에 대한 지원책을, 지원책 방안으로 이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가 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조금 더 예산을 증액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업을 조금 더 확대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강동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승식 강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정이운 위원 잠시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예.
○정이운 위원
제가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정이운 위원 주요업무보고 672쪽, 673쪽 제가 이거 PPT로 다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띄우지 않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분관에 이렇게 예산이 편성된 거 보니까 너무 차이가 납니다. 내년 본예산 편성할 때는 이용자 수를 고려해 가지고 예산편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다시피 송악도서관에는 영어교육도시에 도서관이 없기 때문에 이용자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양병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건물 증축이 안 된다고 하면 토지를 변경해서, 현재는 자연녹지로 되어 있는데 용도변경을 해서 증축할 수 있는 방안, 인근 토지를 사는 방안까지 검토를 해서, 도서관이 규모도 크고, 도서관에 가면 이렇게 놀 수도 있고 운동할 수도 있고 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과감하게 탈바꿈할 때가 됐습니다.
어제 우리 온 국민을 기쁘게 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는데, 누가 압니까? 어릴 때부터 도서관에서 자란 학생은 분명히 훌륭한 인재로 클 수 있으니까 도서관에서 앞으로 예산도 많이 편성하고.
그다음에 장서 수도 보니까 제주도서관이 겨우 30만 권을 넘고 타 지역 어린이도서관은 거의 20만 권 이상 장서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교육청 산하 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이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도 어떻게 확충할 건지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 어제 작가가 지은 책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 작가가 지은 책은 찾을지도 모르니 이런 도서도 구입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가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님.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제주도서관장 한봉순입니다.
●정이운 위원 주요업무보고 672쪽, 673쪽 제가 이거 PPT로 다 만들어 놓긴 했습니다. 띄우지 않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분관에 이렇게 예산이 편성된 거 보니까 너무 차이가 납니다. 내년 본예산 편성할 때는 이용자 수를 고려해 가지고 예산편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다시피 송악도서관에는 영어교육도시에 도서관이 없기 때문에 이용자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양병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건물 증축이 안 된다고 하면 토지를 변경해서, 현재는 자연녹지로 되어 있는데 용도변경을 해서 증축할 수 있는 방안, 인근 토지를 사는 방안까지 검토를 해서, 도서관이 규모도 크고, 도서관에 가면 이렇게 놀 수도 있고 운동할 수도 있고 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과감하게 탈바꿈할 때가 됐습니다.
어제 우리 온 국민을 기쁘게 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는데, 누가 압니까? 어릴 때부터 도서관에서 자란 학생은 분명히 훌륭한 인재로 클 수 있으니까 도서관에서 앞으로 예산도 많이 편성하고.
그다음에 장서 수도 보니까 제주도서관이 겨우 30만 권을 넘고 타 지역 어린이도서관은 거의 20만 권 이상 장서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교육청 산하 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이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도 어떻게 확충할 건지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 어제 작가가 지은 책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 작가가 지은 책은 찾을지도 모르니 이런 도서도 구입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예, 알겠습니다.
●정이운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탐라교육원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제가 아까 미처 파악하지 못해서 잘못 답변한 게 있어서 기회를 주시면 제가 수정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오승식 예, 그렇게 하십시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까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이 원격연수에 일반회원이 접속이 된다고 했는데 일반인도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수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이운 위원 가능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래서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해서 재수정해서 답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승식 탐라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장님도 한 말씀, 하실 얘기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없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연숙 탐라교육원장님과 한봉순 제주도서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고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이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탐라교육원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제가 아까 미처 파악하지 못해서 잘못 답변한 게 있어서 기회를 주시면 제가 수정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오승식 예, 그렇게 하십시오.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아까 존경하는 정이운 위원님이 원격연수에 일반회원이 접속이 된다고 했는데 일반인도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수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이운 위원 가능합니까?
●탐라교육원장 현연숙 예. 그래서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해서 재수정해서 답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승식 탐라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서관장님도 한 말씀, 하실 얘기 있습니까?
●제주도서관장 한봉순 없습니다.
●위원장 오승식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연숙 탐라교육원장님과 한봉순 제주도서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고 업무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오승식
이상으로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10월 14일 월요일 10시부터는 제주국제교육원과 제주교육박물관, 오후 2시부터는 제주시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속기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탐라교육원과 제주도서관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10월 14일 월요일 10시부터는 제주국제교육원과 제주교육박물관, 오후 2시부터는 제주시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속기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